드디어 완성한 울 아들의 첫 해외여행, 코타 키나발루편!
2014년 1월에 다녀왔지만, 그 사이에 뱃속에 있던 둘째가 태어나 네 가족이 되느라고..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만들게 되었네요.
앞으로 여행 다녀오면 이렇게 꼭 한권씩 만들어서 나중에 아들이 크면 선물할 거예요.
얼마 전에 괌도 다녀와서 그것도 만들어야 해요!! 남은 숙제가..^^;;
사실 울 아들 태어나서부터의 사진을 담은 한살 이야기 책도 책꽃이에 꽂아 두니
현재 36개월인 아이가 틈날 때마다 펼쳐보며 정말 좋아하며 보곤 하거든요.
이게 나야? 하면서.. 신기한 듯이 열심히 본답니다.
아직 4세 아가라.. 나중에 이 순간들을 기억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즐거웠던 기억이 마음 속 어딘가 남아있길 바라며
엄마 아빠가 널 이렇게 사랑했노라고 전해주고 싶어요!
스탑북으로 가득할 삶의 책장을 기대하며..
스탑북! 꼭 건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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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여행간 폰으로 찍은 사진을 모아 한권의 책으로 편집하였다.
폰 저장은 장기보관으로는 제한되었고, 당시의 생생한 볼거리와 추억은 시간이 갈수록 잊을 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
궁리타가 여기 스탑북에 추억을 담기로 결정하고, 약간의 노력끝에 한권의 사진첩으로 탄생 시켰다.
보잘것없는 추억사진이지만 저의 부부에게는 무었보다도 바꿀수 없는 추억록이 될 줄이야......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사진도 모아 여러형태별로( 예: 년도별, 유년기, 청년기, 장년기, 현재 등) 추억록(스탑북)을 만든다면
언제든지 지난날을 기억할 수 있는 볼거리가 될것이라 낙점하게 되었고, 앞으로 실행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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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 빠르고 괜찮습니다.
가격대비 뭔가.. 저렴해 보이는 뭔가가 있지만;;
그래도 맘에 들어요
액자도 너무 저렴해 보이지 않고
그냥 사진은 포토샵에서 제가 만든 그모습 그대로 칼라 인쇄?? 한 종이라할까?? ;;;;
그게쫌 허접해보이긴 한데 사진속에 넣어서 보니깐 나름 괜찮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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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잘못인지 아니면 인쇄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몇장은 깔끔히 인화 된것 같은데 .. 몇몇개는 번짐? 현상이 조금씩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 느낌이 있어 좋네요..
다음번에도 이용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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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진을 찍고 정리를 안하다가 스탑북의 포토북을 알게되어 처음으로 주문제작을 요청드려봤습니다.
일단 제작이 빨라서 너무 마음에 들고 받았을때 첫 느낌은 추억이 담긴 예쁜 일기장처럼 보관할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이라서 꾸미는게 서툴러서 완벽하진 않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하다보면 더 예쁜 포토북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진 많이 찍어서 자주 이용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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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배송이 빨라지는건 기분타인지??
생각지 않게 금방 받아서 좋네요!
여행사진책을 시리즈로 모두 만들고 나니 어찌나 후련한지...
맘놓고? 다음 여행을 갈 수 있겠네요.
바뀐 제본방식이 아직 어색하지만 잘 펼쳐지는게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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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4년 여름..
만 18개월 아가를 맡기고 2주간 신랑과 힐링을 위해 다녀온 미국 동부여행.
이걸 1년이 훨씬 지난 지금에서야 완성했네요.
그 사이에 전 둘째 아들까지 출산하고 우린 네 가족이...ㅎㅎ^^
그래도 포토북을 만들기 위해 꼼꼼히 남겨놓은 기록이 있어
그때의 일정과 사건들을 잊지 않고 모두 사진책에 남겼답니다.^^*
여행기록은 항상 스탑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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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남기는 후기네요..^^
미니폴라로이드로 아이 사진으로 집안 장식,
지갑에도 쏙~ 어른들께도 한장씩 선물로 드릴 수 있었네요.
지인들에게 뒷면에 카드를 적어서 선물하기도 하구요..^^
공간차지도 덜하고, 보고 싶을 때 꺼내 볼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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