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태교여행으로 제주도를 다녀왔는데
그 흔적을 남기고자 신혼여행 스냅사진에 이어 두번째로 스탑북을 이용하게 됐습니다.
셀프 스튜디오북에 비해 사이즈도 작고 테마에 맞춰서 사진을 넣다보니
사진의 크기가 작아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경우 제가 따로 선택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셀프스튜디오북 만큼의 화질을 기대했는데.. 역시나 금액 차이 무시못하겠네요 ㅎㅎ
그러나
컴퓨터와 폰에서 묵혀질지도 모를 사진들을 책자로 만들어 놓으니
종종 보면서 므흣해 할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프리북으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신혼여행과 가족사진들도 꺼내서 말이죠..
아무튼 계속해서 스탑북 이용하게 될것 같아요.
친구들에게도 미리보기 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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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들이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네요...
같이한 모든이가 모두 만족할만큼 예쁘게 나왔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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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거래였는데요...
물건을 잘받았습니다.
근데 마감이 잘 되지 않아서요..
받자 마자 첫페이지를 여는데... 접착이 떨어지더라구요..
이번에는 제가 그냥 딱풀로 대충마무리 했습니다.
담에는 잘부탁드립니다.
그래도 맘에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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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나의 평생처음인 제주도여행. 어머니께 꼭 해드리고 싶었던 여행이라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근데 SUB메모리에만 넣어져있는 사진이 너무 안타까워 알아본 스탑북은
시간,공간을 초월해 아직도 그곳에 어머니와 함께있는듯한 생생함에 사진을 몇번을 보고 또보고.....
사랑합니다.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어머니와의 추억은 이렇게 잘 정리하여 보고 또 볼수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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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간 가족 해외여행의 추억을 스탑북 앨범으로 남 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앨범의 질도 아주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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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배송도 생각보다 무지 빨라서, 배송면에서는 완전 만족했고요. +0+
포토북 편집기가 다루기 쉬워서 편집하기엔 너무 좋았어요. >0<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포토북 커버의 타이틀을 수정할 수 없다는 부분..
'Titleless'라는 이름의 상품이여서, 실제 받아 보았을때 커버 타이틀 작업을 안한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ㅜ^ㅜ
완성은 했지만 미완성 같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레이아웃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았어요.
작업량이 많아서 후반엔 기본 제공 레이아웃들로 사용 했지만,
별도의 이미지 프로그램으로 레이아웃 편집하고 넣은 컷들이 포함 되어 있어요. 이런 경우는 좀 화질이 좋지 않더라고요 ㅜ^ㅜ
커버 타이틀과 레이아웃의 다양성있는 제공만 개선 된다면 완전 나이스 할 것 같아요^^
실제 실물은 아래와 같은 느낌?이에요^^
남편도 만족하고 그래서, 과거 묵혀왔던 여행사진들과 결혼전 데이트 사진들도 엮어서 추가로 제작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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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네요
화질은 선명하고 광택지로 인화되었는데 지문도 안뭍고 좋더라고요
한가지 아쉬운건 제가 사진 수정을 못해서
다시 수정해서 인화하려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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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에 스탑북을 펼쳤는데
하드커버가 떨어져있더라고요
다시 주문하자니 돈도 아깝네요
스탑북안의 사진들은 편집대로 잘 나왔네요
앞으로는 꼼꼼히 신경써서 확인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번 주문했는데 이런적이 처음이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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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니어 다소 실망했습니다.
uv단면이랑 일반 두 종류로 해보았는데
일반은 색상이 옅고
uv단면은 선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편집해야하는거라 미미한 실력 떄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다시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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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단면과 일반으로 편집해보았습니다.
일반은 색상이 너무 옅고
uv단면은 선명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과는 사뭇 달라 실망스러웠지만
저의 미미한 편집 실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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