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추억으로 남기는 일은
또다른 작은 설레임입니다.
그동안 컴에 보관하기도 하고 외장하드에 보관하기도 해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냥 지워버려야 되는 소모품이 되버리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나만의 추억을 책자로 만들어 놓으니..
그 여행할때 느꼈던 설레임... 흥분....
그 모든게 다시 느껴지는 것같아 사진을 찾고 삽입하는 내내
요동치는 가슴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받아보는 순간....
정말 잘했다... 잘 만들었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포토북..!!!
새로운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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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8권 만들다가 처음 인화 했는데 포토 엽서가 훨씬 느낌이 좋다. 다만 엽서는 숫자가 많아 소량은 인화로 해야 하는데 적응이 필요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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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살 일상 책 과 여행책을 담은 스타북은 내 아이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될것임에 틀림 없다는 기대로 앞으로 20살이 될 때 까지 계속 만들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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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장이나 되는 넉넉함에 진짜 폴라로이드 처럼 하얀 부분에 글씨도 넣을 수 있구요
뒷면은 진짜 폴라로이드같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폴라로이드느낌의 사진을 갖고 싶어 폴라로이드형으로 주문했는데
다음에는 풀로 채워서 가질려구요! 지금 72장의 사진 모으는 중 ㅎㅎㅎㅎㅎㅎ
넘나 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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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잘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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