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을 기억하기에
스톱북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나이가 먹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나요?
추억을 먹고 삽니다.
스톱북이 10 권정도 되서 서재 책꽃이에
꽃아 놓으니 멋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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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번째 포토북 제작.
한권의 앨범에 소중한 여행추억 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작년 여름 우여곡절 끝에 다녀온 호주여행을 예쁘게 담고 싶었지요.
결과물은 역시나 앞전에 만든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대만족입니다.
지금 또 어떤 여행을 가지고 만들어볼까 고민중이요.
완전히 중독이네요.^^
이런 중독 나쁘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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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과 색감은 정말 좋으나
사진이 조금 얇아서 팔랑팔랑 거리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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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자주 이용하는 상품중에 하나에요.
받는 친구들도 기성 엽서가 아닌 제가 만든 엽서라 그런지
더 좋아해서 기분 좋구요 : )
함께한 많은 순간들을 사진으로 엽서로 선물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액자에 넣으면 사진으로도 사용 가능해서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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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20대 동안 여행다니며 찍었던 사진들을 한데 모아 만들었습니다.
종이가 두꺼워서 좋구요 180도로 펼쳐져서 좋습니다.
표지와 뒷면을 마음대로 디자인 할 수 있는 것도 좋구요!
다음에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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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에 들어요.
달력이 두꺼워서 좋고 인쇄 질도 괜찮아요ㅎㅎ
작년과 올해 만들어서 아주 잘 사용했구요
내년것도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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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디자인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띠지와 표지의 색을 고를수 있는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180도로 펼쳐지지 않아 불편한 점이 있구요
앞면과 뒷면에 모두 글과 사진을 넣을 경우 종이가 얇아서 비치는게 조금 거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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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받앗어요....택배가 밤 11시 30분에 왔다는거 빼구는요...정말 오밤중에 깜놀햇네요.
그부분은....저희 동네 택배 아자씨가 문제겟지만요...
여행의 추억을 앨범으로 남기는건 정말 중요한 일인거 같아요.
스탑북 덕분에 이젠 항상 앨범으로 해놓을수 있다라는 생각도 들엇구요
한번 편집을 하니 자신감이 불끈~~요령도 터득햇네요....
미뤄두고 있던 사진들도 정리하기 시작햇어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겉표지를 열면 흰색 빈종이가 왜 있는지 모르겟지만 3장이나
있다라는 점....그리고 싸이즈의 선택,,사진의 질이 좀 아쉬웟네요.
어짜피 핸드폰 사진이 많아서 사이즈가 더 커지면 사진의 선명도도 생각해 봐야할 문제이긴하지만
198정싸이즈를 햇는데 19.8센티 크기정도에 나오는 사진으로는 조금 실망감이 있엇어요
특히나 야간에 찍은 사진들이나 어두운 실내 사진은 번진거 같아 보여서 안타까웟네요.
편집하면서 느꼇던점은 스키커의 다양성이나 배경등등 꾸밀수 있는부분이 마니 부족한게 아닌가싶엇구요
폰트는 최초 한번 정하면 계속 그 글씨체로 사용이 가능하게끔 설정가능하게 해주신다거나하는부분.
짜여진 빈 레이아웃을 좀더 다양하게 해주셨으면 하는바램이 있엇네요.
번창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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