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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책 만들기가 점점 재미있네요.
그럼데 약간 아쉬움????
페이지가 작아요?
추가페이지 마음되로 할수 있게끔 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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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갔다 올 때마다 만들었는데~
확실히 나중에 봤을 때 여행생각이 뚜렷하네 남더라구요 ㅎㅎ
뭐 했고 뭐 먹었고 그때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멘트도 적어놨더니
정말 나만의 여행기가 남아서 너무 좋아요 ㅎㅎ
핸드폰 사진 최적화질이 아닌데도~ 나름 다 괜찮게 나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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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흔적을 한권에 담았습니다.
40년만에 만난 초등학교 깨복쟁이들과의 지난 일년의 흔적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친구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물론 편집이 너무너무 쉽지만, 하루의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고도 모른 체 정기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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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지인을 통해 스탑북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지인도 아이의 사진들을 앨범으로 만들어 간직한다고 하기에
저도 제 아이의 3년간의 사진을 앨범으로 만들자라고 생각하고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업로드한 사진의 화질이 안좋은 것도 있어
잘 만들어지려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제작하였는데~
막상 받아보니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질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잘 나왔고~
북의 질도 너무 좋아 뜻하지 않게 좋은 곳을 알게 되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아이의 추억을 위해 찍은 사진을 매년 책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사진을 인화해서 무거운 앨범에 간직하는게 아니라
많은 사진이 들어가면서도 쉽게 보관할 수 있는 사진책이라
관리도 잘 되고 자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아이의 사진책을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탑북!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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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으로 떠난 여행
딸넷에 부모님, 치매로 고생하신
아버지를 위해 떠난여행
울고 웃고 했던 짧은 여행였지만
이순간 놓칠수 없어 스탑북에
그 감정 그데로 담아 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렸습니다.
한장 한장 그때그 시간들을
아버지께 얘기해주며 짧은여행이
부모님께는 매일 여행하는 날이
된것 같이 스탑북때문에 또한번
효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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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활동하는 동아리가 있습니다.
농구 동아리인데 최근에 마리텔 허재, 허웅, 허훈과도 함께 농구를 했던 동아리입니다.
그 동아리의 1년을 추억으로 담고 싶어서 만든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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