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 말 그대로 책 형태의 사진첩이다.
종이질이 아주 튼튼해 보이지는 않아서 막 다루기는 어려워보인다.
처음이라 사진을 너무 욕심내어 넣는 바람에 사진에 생각보다 작게 나왔다.
잡지정도의 양질의 종이로 만들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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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만 보던 사진을 책으로 모아볼수있어서 참좋네요~~
다음번에도 다시 이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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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이 미국에서 산지 벌써 40년이 지났지만, 우리가 미국을 간 것은 처음이었다.
어렵게 어렵게 시간을 내어 15일간의 여행을 하였다.
처형을 만나기 전에 미동부를 여행하였다.
보름간의 여행 사진을 한 권에 담기가 너무 양이 많아 3권으로 나누었다.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이 2권, 처형을 만난 위스콘신에서의 한 권.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이 시간이 지나면 다녀온 곳이 어딘지 기억이 아물거리고,
잘못 보관하면 없어지고 마는데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들어 놓으니 참으로 좋다.
며칠전 위스콘신편을 받았는데, 이번에 미동부편 1권을 받았는데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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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진은 처음 만들어봤는데 종이 두께도 꽤 있고 종이 질감도 고급스럽고 사진색감들 다 좋습니다.
코팅 안 하는 것으로 신청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코팅 안 해도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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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앨범을 생각하며
북 타입으로제작
보기 또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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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거제도여행분 각자에게
한권씩 제작하여 보내주니 모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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