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여행다녀온 사진들을
책으로 만들어 보관하곤 한다
처음 한권은 너무 소중해서 보고 또 봤고
아들녀석 군에가는 입소식부터 훈련병모습 휴가때 보낸 사진들을 모아 책으로 만든것도
지금 다시봐도 흐뭇하고 잘했다 싶다
여행을 다녀온 후 정리하고, 인쇄되어 배달되기까지
설레이며 기다리게 된다
여행지의 추억을 되새기며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그곳으로 돌아가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좋다
책꽂이에 여행다녀온 사진북이 늘어날수록 행복도 늘어난다
몇년전부터 여행다녀온 사진들을
책으로 만들어 보관하곤 한다
처음 한권은 너무 소중해서 보고 또 봤고
아들녀석 군에가는 입소식부터 훈련병모습 휴가때 보낸 사진들을 모아 책으로 만든것도
지금 다시봐도 흐뭇하고 잘했다 싶다
여행을 다녀온 후 정리하고, 인쇄되어 배달되기까지
설레이며 기다리게 된다
여행지의 추억을 되새기며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그곳으로 돌아가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좋다
책꽂이에 여행다녀온 사진북이 늘어날수록 행복도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