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연히 알게되어 지금까지 6권의 포토북을 만들고 있어요.
매번 만들때마다 다른 타입을 선택해서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고급스럽게 해보자고 해서
포토그랩스(10*10)을 선택했는데, 매우 만족입니다.
아마츄어의 실력으로 직접 찍은 사진을 가지고 디자인, 문구를 넣어 만들었지만,
실제로 받아본 것은 프로의 냄새가 나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가족의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남기기는 계속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작년에 우연히 알게되어 지금까지 6권의 포토북을 만들고 있어요.
매번 만들때마다 다른 타입을 선택해서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고급스럽게 해보자고 해서
포토그랩스(10*10)을 선택했는데, 매우 만족입니다.
아마츄어의 실력으로 직접 찍은 사진을 가지고 디자인, 문구를 넣어 만들었지만,
실제로 받아본 것은 프로의 냄새가 나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가족의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남기기는 계속할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