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다녀온 여행사진을 이제서야 정리해서 포토북을 만들었다
만드는 동안 다시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고 참 좋았다^^


가족여행 다녀온 후기로 포토북 만들었어요~
쌓여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행 다녀온 뒤 항상 스탑북 포토북으로 여행 마무리~!!

몇년여의 긴 여정들이 끝나갑니다. 아쉬움도 있지만 아이들이 예쁘게 성장한 걸 보니 감사하네요. 사춘기가 다 되어 어릴적 모습이 쑥스럽기도 하겠지만 그 시간이 아주 소중합니다. 성인이 되어 볼때 웃음이 났으면 합니다.
성장하는 모습을 추억으로 남길수 있어 좋았어요. 자녀들이 자라가는 성장의 모습을 하나하나 생동감있게 찍어서 남겨주니 엄마들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학기가 어떻게 가버렸는지 모르게 벌써 사진앨범을 제작했네요. 아이들의 모습과 커가는 모습들이 눈에 선하네요^^
잘자라서 한국의 미래가 되었음 좋겠어요. 엄마들의 칭찬도 받아 기분이 좋아요~
아이들의 한 학기 과정을 생동감있게 잘 간직할 수 있도록 앨범으로 남겨주니 엄마들이 자녀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 기뻐하네요~
1단계 아이들의 생소하고 어색한 얼굴들이 밝아지는 과정들이 넘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잘 적응하여서 한 학기 잘 마치고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볼수 있어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었네요^^
6가족이 함께 떠난 일본여행
사진첩 6개를 만들어 주었더니 최고라고 극찬을 받았네요
내가 소중한 기억이 남들도 같이 소중할 거라는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