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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86
  • 비공개 이용후기
    비공개입니다
  • [트래블북]strawberry(2017-03-10)
    맘에 듭니다. 매우만족  

    지인이 이 곳에서 사진책을 만드는 것보고 가입하게 됐습니다.

    사진을 인화해서 하는 것보다 책으로 만드니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인이 이 곳에서 사진책을 만드는 것보고 가입하게 됐습니다.

    사진을 인화해서 하는 것보다 책으로 만드니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 6885
  • 피러한님의 이용후기
    play
  • [프리북A5]피러한(2017-03-10)
    역시 스탑북입니다~~~ 매우만족  

    저는 몇 년 전부터

    스탑북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처음엔 트레블북으로 만들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프리북이 편집하기가 훨씬 수월하여 그 때부터...

    요즘 인증샷이 유행이지만...

    그렇게 찍을 땐 무언가가 남은 듯 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쌓여만 갈 뿐

    언제 다시 그 사진을 보겠습니까?

    50넘어서부터는 사진을 정리하라고 합니다.

    죽은 후 후손들이 사진 정리하기가 가장 힘들더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죽은 뒤에도 자식들이 내 사진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미리 사진책(프리북)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이 버릴 수 없고 오히려

    길이 길이 부모가 생각날 때마다 프리북을 보며 회상할 것입니다.

    주변 분들에게 많이 추천해 드렸습니다.

    우리 단체에서 여행갈 때 제가 편집을 맡아서 사진책을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어느 회원은 자기 다른 모임 때 나를 데리고 가서 같이 여행하고

    사진책을 편집해 달라고까지 합니다^^








    인생샷을 찍자


    명절에 제사를
    마치고 시어머니가 수저를 들자
    동서가 이런 말을 했다.

    ‘어머 형님, 용감도 하시네.
    아니 요즘 시어머니가
    밥 먹을 수 있을 때는 며느리가 인증샷을
    다 찍은 후라는
    말도 못 들어 보셨수?‘

    이런 이야기가 회자될 정도로
    어느 때부터인가
    가장 엄숙한 순간이라 할 수 있는
    각종예식 중에도

    어떤 행위를
    인증하기 위해 찍는
    인증샷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파급효과가 극대화 되고 있다.


    처음엔
    연예인이나 공인들이
    인증샷을 통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는데,

    최근에는 투표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이 투표에 동참하는
    열풍이 일어나면서
    인증샷은 삶의 단면도가 되어버렸다.

    물론 부모세대들은
    여전히 인증샷 문화가 낯설고
    부담스럽지만
    자녀 세대에서는 이것이 중요한 소통의
    한 과정임을 알기에
    방법들이 더욱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





    인증샷은
    다른 어떤 요소보다
    먼저
    개인적인 인생을 기록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좋고

    또 다른 사람과
    즉시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다.

    특별히 예식이나
    여행 등의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놓으면
    슬픔과 아쉬움이 교차되면서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기에 나이를 떠나 잘만 이용한다면
    유익한 점도 많다.


    반면에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찍어대면
    오해를 넘어
    셀카 중독자가 되어

    자기만족과 과시라는 바탕위에
    다수에게 계속 주목을
    받아야
    가치 있는 사람이라 착각하는
    보상적 망상이나

    과도한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는
    정신질환자에 불과하다고
    평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평도 물론 무시할 수 없다.





    모든 일상이 그렇듯이
    인증샷도 이렇게
    양면성이 있겠지만 나는 차라리 인증샷을
    찍어야 한다면 그것보다는
    인생샷을 찍고 싶다.

    인증샷이 어느 한 순간을
    기록하는 것이라면
    인생샷은
    일생 최고의 순간을 담은 사진이기에
    연속성이 있는 또 다른
    인생록이 될 수 있기에 가치를
    두고자 한다.

    마치
    연예인들이 젊을 때
    누드를 찍어 보관하는 것처럼
    인생을 통틀어 제일
    잘 나오는 사진을 빗대어 말하는 것으로
    출발했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서
    의미를 갖고 인생샷을 찍는데

    가장 유명한 곳은
    전주 한옥마을과 양림동 펭귄마을
    그리고
    양주 나리공원 등이
    인터넷에 핫한 장소로 연일
    소개되고 있다.





    물론
    중년들은 그들처럼 일부러
    시간 내어 명소에서
    인생샷을 찍기란 쉽지 않겠지만 최소한
    인생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여행이나 무슨 행사든 찍은 사진들을
    한 권의 책으로 남겨
    놓는 일이다.


    요즘
    누가 여행 후 사진을 인화해서
    볼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여기에 착안하여
    상업화한 것이 바로 사진 책이다.

    어떤 사진이든
    일정대로 편집하여 설명까지 곁들여
    한 권의 책으로 만든다면

    기념을 넘어
    개인과 가족의 역사가 되지 않겠는가.


    나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사진 책을 편집하여
    유일무이한 나만의 가족사진 책을
    만들고 있는데,

    어느 날
    두 가지를 생각해 봤다.
    과연 이 사진 책을 나는 몇 권이나 만들고
    하늘의 부름을 받을까.





    아울러
    이런 상상까지 해봤다.

    만약 내 딸이
    부모 몰래 상조회사에 가입해 놨는데
    내가 우연한 기회에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내 느낌은
    어떠할까.

    더 나이가 들어
    작정하고 영정사진 찍는 것과는
    사뭇 다른 일이기에

    세월의 여상함보다는
    죽음이라는
    현실이 내겐 아련하기만 했는데 순간
    상조회 가입 건으로
    그것이 내게 너무도 가까이
    와 있음을 알고

    시한부 생을 진단하는 의사 말을
    듣는 것처럼

    잠시 동안
    머리가 새하얗게 되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윤동주 시인처럼
    하늘 아래 부끄럽지 않게 살다가

    어느 때라도
    부르면 갈 준비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떠오를 것 같다.





    고로
    진정한 인생샷은 가장
    추억어린
    사진을 책으로 남기는 일도
    가치 있는 일이겠지만

    그것보다는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일상 속에서

    자신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한 인생샷이
    아니겠는가.


    세상에선
    보여 지는 것이 전부로
    여기지만

    하늘에선
    보여 지는 것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그 일보다는 관계를 통해

    좋은 인생과
    나쁜 인생이 자연스럽게 가려지게 된다.





    어떻게 하면
    모든 관계를 좋게 하면서도 최고의
    인생으로 살 수는
    없을까.

    그 물음의 답은 간단하다.
    아우렐리우스 말처럼
    오늘 하루를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가면

    자연스럽게 좋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지 않을까.


    인생이란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살아야 한다.

    우리는 현재 밖에 없다.
    오늘을 놓치면 전부를 놓치게 된다.

    인생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일 뿐이다.
    인생의 결과는 죽음이기에 오늘
    이 순간에
    초점을 맞추어 살아야만
    한다.





    지금
    감사할 줄 알아야 하고
    지금
    소통(疏通)이 이루어져야 한다.

    무슨 일이
    잘될 때보다는 잘 안 될 때에
    신의 섭리로 알고
    살아갈 때

    마지막
    그 앞에 부끄럽지 않고
    오늘의 삶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다고 믿기에
    오늘도 내 비전을 내려놓길
    원한다.


    누군가가 그랬다.
    내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은 내려놓고 살고,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은 비워내며 살고,
    내 의지대로
    안 되는 것은 버리며 살아야 한다.

    진리가
    너를 자유하게 한다는 것은
    내려놓아야만

    감사가 있고
    평안이 있고
    열매가 있고

    그리고
    자유가 있는 인생이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인생샷을 찍고 있는
    삶이 될 것이다.

    2016년 10월 21일 강릉에서 피러한(한억만)드립니다.


    사진허락작가:포남님, 우기자님, 이요셉님
    ^경포호수^

    저는 몇 년 전부터

    스탑북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처음엔 트레블북으로 만들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프리북이 편집하기가 훨씬 수월하여 그 때부터...

    요즘 인증샷이 유행이지만...

    그렇게 찍을 땐 무언가가 남은 듯 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쌓여만 갈 뿐

    언제 다시 그 사진을 보겠습니까?

    50넘어서부터는 사진을 정리하라고 합니다.

    죽은 후 후손들이 사진 정리하기가 가장 힘들더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죽은 뒤에도 자식들이 내 사진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미리 사진책(프리북)을 만들어 놓으면

    후손들이 버릴 수 없고 오히려

    길이 길이 부모가 생각날 때마다 프리북을 보며 회상할 것입니다.

    주변 분들에게 많이 추천해 드렸습니다.

    우리 단체에서 여행갈 때 제가 편집을 맡아서 사진책을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어느 회원은 자기 다른 모임 때 나를 데리고 가서 같이 여행하고

    사진책을 편집해 달라고까지 합니다^^








    인생샷을 찍자


    명절에 제사를
    마치고 시어머니가 수저를 들자
    동서가 이런 말을 했다.

    ‘어머 형님, 용감도 하시네.
    아니 요즘 시어머니가
    밥 먹을 수 있을 때는 며느리가 인증샷을
    다 찍은 후라는
    말도 못 들어 보셨수?‘

    이런 이야기가 회자될 정도로
    어느 때부터인가
    가장 엄숙한 순간이라 할 수 있는
    각종예식 중에도

    어떤 행위를
    인증하기 위해 찍는
    인증샷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파급효과가 극대화 되고 있다.


    처음엔
    연예인이나 공인들이
    인증샷을 통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는데,

    최근에는 투표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이 투표에 동참하는
    열풍이 일어나면서
    인증샷은 삶의 단면도가 되어버렸다.

    물론 부모세대들은
    여전히 인증샷 문화가 낯설고
    부담스럽지만
    자녀 세대에서는 이것이 중요한 소통의
    한 과정임을 알기에
    방법들이 더욱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





    인증샷은
    다른 어떤 요소보다
    먼저
    개인적인 인생을 기록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좋고

    또 다른 사람과
    즉시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다.

    특별히 예식이나
    여행 등의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놓으면
    슬픔과 아쉬움이 교차되면서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기에 나이를 떠나 잘만 이용한다면
    유익한 점도 많다.


    반면에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찍어대면
    오해를 넘어
    셀카 중독자가 되어

    자기만족과 과시라는 바탕위에
    다수에게 계속 주목을
    받아야
    가치 있는 사람이라 착각하는
    보상적 망상이나

    과도한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는
    정신질환자에 불과하다고
    평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평도 물론 무시할 수 없다.





    모든 일상이 그렇듯이
    인증샷도 이렇게
    양면성이 있겠지만 나는 차라리 인증샷을
    찍어야 한다면 그것보다는
    인생샷을 찍고 싶다.

    인증샷이 어느 한 순간을
    기록하는 것이라면
    인생샷은
    일생 최고의 순간을 담은 사진이기에
    연속성이 있는 또 다른
    인생록이 될 수 있기에 가치를
    두고자 한다.

    마치
    연예인들이 젊을 때
    누드를 찍어 보관하는 것처럼
    인생을 통틀어 제일
    잘 나오는 사진을 빗대어 말하는 것으로
    출발했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서
    의미를 갖고 인생샷을 찍는데

    가장 유명한 곳은
    전주 한옥마을과 양림동 펭귄마을
    그리고
    양주 나리공원 등이
    인터넷에 핫한 장소로 연일
    소개되고 있다.





    물론
    중년들은 그들처럼 일부러
    시간 내어 명소에서
    인생샷을 찍기란 쉽지 않겠지만 최소한
    인생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여행이나 무슨 행사든 찍은 사진들을
    한 권의 책으로 남겨
    놓는 일이다.


    요즘
    누가 여행 후 사진을 인화해서
    볼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여기에 착안하여
    상업화한 것이 바로 사진 책이다.

    어떤 사진이든
    일정대로 편집하여 설명까지 곁들여
    한 권의 책으로 만든다면

    기념을 넘어
    개인과 가족의 역사가 되지 않겠는가.


    나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사진 책을 편집하여
    유일무이한 나만의 가족사진 책을
    만들고 있는데,

    어느 날
    두 가지를 생각해 봤다.
    과연 이 사진 책을 나는 몇 권이나 만들고
    하늘의 부름을 받을까.





    아울러
    이런 상상까지 해봤다.

    만약 내 딸이
    부모 몰래 상조회사에 가입해 놨는데
    내가 우연한 기회에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내 느낌은
    어떠할까.

    더 나이가 들어
    작정하고 영정사진 찍는 것과는
    사뭇 다른 일이기에

    세월의 여상함보다는
    죽음이라는
    현실이 내겐 아련하기만 했는데 순간
    상조회 가입 건으로
    그것이 내게 너무도 가까이
    와 있음을 알고

    시한부 생을 진단하는 의사 말을
    듣는 것처럼

    잠시 동안
    머리가 새하얗게 되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윤동주 시인처럼
    하늘 아래 부끄럽지 않게 살다가

    어느 때라도
    부르면 갈 준비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떠오를 것 같다.





    고로
    진정한 인생샷은 가장
    추억어린
    사진을 책으로 남기는 일도
    가치 있는 일이겠지만

    그것보다는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일상 속에서

    자신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한 인생샷이
    아니겠는가.


    세상에선
    보여 지는 것이 전부로
    여기지만

    하늘에선
    보여 지는 것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그 일보다는 관계를 통해

    좋은 인생과
    나쁜 인생이 자연스럽게 가려지게 된다.





    어떻게 하면
    모든 관계를 좋게 하면서도 최고의
    인생으로 살 수는
    없을까.

    그 물음의 답은 간단하다.
    아우렐리우스 말처럼
    오늘 하루를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가면

    자연스럽게 좋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지 않을까.


    인생이란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살아야 한다.

    우리는 현재 밖에 없다.
    오늘을 놓치면 전부를 놓치게 된다.

    인생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일 뿐이다.
    인생의 결과는 죽음이기에 오늘
    이 순간에
    초점을 맞추어 살아야만
    한다.





    지금
    감사할 줄 알아야 하고
    지금
    소통(疏通)이 이루어져야 한다.

    무슨 일이
    잘될 때보다는 잘 안 될 때에
    신의 섭리로 알고
    살아갈 때

    마지막
    그 앞에 부끄럽지 않고
    오늘의 삶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다고 믿기에
    오늘도 내 비전을 내려놓길
    원한다.


    누군가가 그랬다.
    내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은 내려놓고 살고,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은 비워내며 살고,
    내 의지대로
    안 되는 것은 버리며 살아야 한다.

    진리가
    너를 자유하게 한다는 것은
    내려놓아야만

    감사가 있고
    평안이 있고
    열매가 있고

    그리고
    자유가 있는 인생이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인생샷을 찍고 있는
    삶이 될 것이다.

    2016년 10월 21일 강릉에서 피러한(한억만)드립니다.


    사진허락작가:포남님, 우기자님, 이요셉님
    ^경포호수^

  • 6884
  • dalhae님의 이용후기
    play
  • [타이틀리스]dalhae(2017-03-09)
    인쇄가 잘못되었습니다. 아주미흡   포토이용후기


     

    제가 여행 순서대로, 장소들을 좌우로 맞추어 편집하여 올린건데,

    전체 사진들의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어서 왔습니다.

    뒷쪽 사진이 6페이지 가량 앞으로 왔고,

    위 사진과 같이 좌우 사진이 안맞게 인쇄된 것도 있습니다.


    항상 스탑북을 이용했고, 결과물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재인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대하고 열었는데, 여행기분 마저 다 망쳐졌습니다.





     

    제가 여행 순서대로, 장소들을 좌우로 맞추어 편집하여 올린건데,

    전체 사진들의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어서 왔습니다.

    뒷쪽 사진이 6페이지 가량 앞으로 왔고,

    위 사진과 같이 좌우 사진이 안맞게 인쇄된 것도 있습니다.


    항상 스탑북을 이용했고, 결과물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재인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대하고 열었는데, 여행기분 마저 다 망쳐졌습니다.




    스탑북 2017-03-10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 행복센터 카운셀러 유현미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제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소중한 사진 책을 온전하게 전달해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유선으로 안내드린 내용과 같이 재작업 상품은 03/13(월) 택배로 재출고해드리겠습니다.
    이런 일이 재차 발생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검수 후 출고하겠습니다.
    스탑북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6883
  • 비공개 이용후기
    비공개입니다
  • [스마트폰인화]혜리밍(2017-03-09)
    저렴하게 뽑았어요 매우만족   포토이용후기
    저렴한 가격에 인화했네여
    저렴한 가격에 인화했네여

  • 6882
  • 비공개 이용후기
    비공개입니다
  • [모바일 사진인화]혜리밍(2017-03-09)
    저렴하게 인화했어요 매우만족   포토이용후기
    저렴하게 인화했어요
    포인트로 차감하고 배송비만 들었네요
    스탑북 짱이에여
    저렴하게 인화했어요
    포인트로 차감하고 배송비만 들었네요
    스탑북 짱이에여

  • 6881
  • 비공개 이용후기
    비공개입니다
  • [시티북198]돼지국밥2(2017-03-09)
    모녀여행 시티북완성 매우만족  
    3대가 떠난 모녀여행을 다녀와서 시티북으로 만들었어요~ 사진과 에피소드를 적고 3부를 제작했어요~ 엄마,언니,제가 나누어 가졌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고 에피소드랑 사진이랑 매치하니 새록새록 기억이 또 난다며 즐거워 했네요...
    3대가 떠난 모녀여행을 다녀와서 시티북으로 만들었어요~ 사진과 에피소드를 적고 3부를 제작했어요~ 엄마,언니,제가 나누어 가졌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고 에피소드랑 사진이랑 매치하니 새록새록 기억이 또 난다며 즐거워 했네요...
  • 6880
  • 비공개 이용후기
    비공개입니다
  • [모바일 사진인화]katherina(2017-03-09)
    사진인화! 만족  

    모아둔 사진을 쫙 모아서 인화했습니다. 무광 기본사이즈로 인화했습니다. 무광이 유광보다 더 멋스러운듯합니다. 만족해요~

    모아둔 사진을 쫙 모아서 인화했습니다. 무광 기본사이즈로 인화했습니다. 무광이 유광보다 더 멋스러운듯합니다.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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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사진인화]katherina(2017-03-09)
    미뤄둔 핸드폰 사진 인화!! 매우만족  

    모아둔 사진을 쫙 모아서 인화했습니다. 무광 기본사이즈로 인화했습니다. 무광이 유광보다 더 멋스러운듯합니다. 만족해요~

    모아둔 사진을 쫙 모아서 인화했습니다. 무광 기본사이즈로 인화했습니다. 무광이 유광보다 더 멋스러운듯합니다.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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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티북198]katherina(2017-03-09)
    제주도 시티북 드뎌 완성! 매우만족  

    가족들과 제주도로 놀로갔다온 사진들. 이번엔 여행 끝나자마자 바로 작업들어가서 일주일후 완성시켰습니다!!

    여름 제주도의 기억에 너무 행복했던 여름휴가 기억을 예쁘게 남길 수 있어서 참 좋네요. 겨울에도 제주여행 계획되어있는데 여름과 다른 느낌의 겨울 제주책 한 권도!! 곧 만들예정입니다~ 뻘써 my stopbook이 6권째가 되어가네요!! 몇권까지 만들수 있을까 기대가됩니당! 개인적으로 하드커버 시티북 198 사이즈 추천합니다. 푹신한 하드커버가 소프트보다 훨 나은거같아요~ 몇천원 더 비싸지만. 한권한권이 다 소중한 앨범으로 남아 너무 뿌듯합니다~ ㅎㅎ

    가족들과 제주도로 놀로갔다온 사진들. 이번엔 여행 끝나자마자 바로 작업들어가서 일주일후 완성시켰습니다!!

    여름 제주도의 기억에 너무 행복했던 여름휴가 기억을 예쁘게 남길 수 있어서 참 좋네요. 겨울에도 제주여행 계획되어있는데 여름과 다른 느낌의 겨울 제주책 한 권도!! 곧 만들예정입니다~ 뻘써 my stopbook이 6권째가 되어가네요!! 몇권까지 만들수 있을까 기대가됩니당! 개인적으로 하드커버 시티북 198 사이즈 추천합니다. 푹신한 하드커버가 소프트보다 훨 나은거같아요~ 몇천원 더 비싸지만. 한권한권이 다 소중한 앨범으로 남아 너무 뿌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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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인화]katherina(2017-03-09)
    조카사진 대량 인화 매우만족  

    핸드폰으로 아주 많~~~~~~이 찍은 첫 조카의 사진들을 모두 정리하여!!

    스탑북에서 인화했습니다! 속이 후련^^ 어렸을때 모습부터 쭉 정리하며 뽑으니 또 의미가 있네요~

    조카바보 이모가 사진을 뽑으며 또한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무광으로 뽑은 사진들이 분위기있고 좋네요~

    스탑북 인화서비스 만족합니다!!

    핸드폰으로 아주 많~~~~~~이 찍은 첫 조카의 사진들을 모두 정리하여!!

    스탑북에서 인화했습니다! 속이 후련^^ 어렸을때 모습부터 쭉 정리하며 뽑으니 또 의미가 있네요~

    조카바보 이모가 사진을 뽑으며 또한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무광으로 뽑은 사진들이 분위기있고 좋네요~

    스탑북 인화서비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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