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엽서만 뽑다가 폴라로이드도 뽑아봤는데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유광으로 뽑아서 그런지 작은 크기임에도 허술해 보이지 않고 코팅도 잘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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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신혼 여행 사진으로 다른 사이트에서 앨범을 만들었는데,, 사진은 문제 없는데,, 인화에서 문제가 있어서
그 이후로는 안 만들다가
오랜만에 친구와의 여행으로 도전해보았어요,
배경 바꾸기도 쉽고, 디자인도 많고,,
일단 완성품이 너무 맘에 드네요, 하드 쿠션커버? 라서 그런가 느낌도 부드럽고,, 여튼 맘에 너무 들어
아들 성장 앨범을 만들어 볼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스탑북 고마워요~
스탑북을 이용한 지 꽤 세월이 흘렀습니다.
책으로 엮어진 여행의 기록은 늘 감동적이었습니다.
2016년 1월에 친구들과 같이 했던 캄보디아 여행기를 1년도 더 지나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욕심 많은(?) 친구들 덕분에(A4 10여쪽의 기행문을 쓴 친구, 800장쯤의 사진을 보내온 친구) 만들면서 꽤 애를 먹었지만,
좋은 기록물을 완성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만 옥의 티 하나.
14쪽의 사진 2장이 다소 흐리게 나왔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평점을 만점을 주지 않았어요.
또 이용할 것인데 다음부터는 더욱 세심한 제작을 당부드려요.
늘 고맙습니다!
스탑북과 10년?
10년전 산토리니로 신혼여행을 다녀 온 후 스탑북을 알게 되어 신혼여행 책을 만들었다.
그 이후에도 일본, 유럽, 동남아 등을 다녀 온 후 스탑북에서 여행책을 만들었다.
그리고, 10년 후,
몰타라는 나라에서 잠시 거주하면서 유럽여행을 다녀온 후 한국에 귀국 하자마자
나는 또다시 스탑북을 만들기 시작했다.
10년전 우리 둘만의 장소를 10년후 우리 딸과 함께 방문하여 추억을 다시 만드니 감회가 새롭다.
중간에 10년전 우리의 젊었을적(?) 사진도 몇 장 넣었다.
스탑북은 이렇게 우리의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유럽여행 몇 개의 책자를 완성했으니... 이젠 마지막으로 몰타를 작업해야 한다.
일주일 남짓한 여행도 작업하는데 한참 걸렸는데 1년 반의 시간을 어떻게 작업해야 할지 걱정이다 ㅋㅋ





홍콩여행후 찍은사진 앨범으로 주문했는데
배송도 빠르고 가격도 저렴하고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왓네요
자주 이용할게요
그동안 씨티북으로 계속 모았었는데
남해는 씨티북이 없어서 한참 고민했네요~
추가해주세용 ㅋㅋㅋ
첨부터 스탑북에서 해서 그런가 다른데꺼는 눈에 안차요..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게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