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만든 포토북 다시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색상이 그대로 아주 예뻐요 감사합니다.
사드문제로 한중간 관계가 살벌하다. 이에 굴하지 않고 환상적인 자연이 아름다운 중국의 장가계~
기둥처럼 솟은 바위들이 즐비하고 깍아지는 절벽에 소나무가 잘자라 환상적인 산수화가 바로 여기이다
중국 장가계를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 있는가라는 말을 실감하면서 지난번 뉴질랜드는
포토그랩스프로 11*8 이었는데 이번에는 레드북으로 제작했는데 한권의 아름다운 포토북이 됐다.
레드북도 표지며 두께 등등 다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도 레드북으로 해야겠다.
어머님의 팔순생신겸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온가족 시간맞춰 날자잡는것부터가 힘들었지만 잘다녀왔다는 생각에
이렇게 흘려보네긴 넘 아쉬워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죠..
앨범하면 스탑북..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전 가족북중에서도 선호하는 메모리북으로 만들었는데요
편집하면서 바로 기본적인 보정도 할수있고 사진이 많아 추가하고싶으면 클릭한번으로 장수 늘릴수있고
표지 두툼하니 탄탄하고 속지도 얇지않고 넘 맘에 들어요..
아~표지색상도 여러색이라 그것도 맘에 들어요..
가족들에게 한권씩 선물 드렸는데 저 멋진사람 되었잖아요^^
왠지 어머님께 한번더 효도한 느낌적인 느낌?^^
스탑북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이용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스탑북을 처음 알게 된건...2011년 정도인듯하다.
그냥 이런것이 있구나 하고 알고만 있었다.
시간은 흐르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둘... 그냥 디지털로 된 사진만 파일로 덩그러니 나의 데스크탑 하드의
한 곳을 차지 하고 있지요.
이번 첫 여행후 하드에 모여있는 사진들을 생각하니 잘 보게도 안되고 찾기도 힘들게 되어 버렸음을 기억하며
처음으로 '우리가족 첫 나들이'라는 제목을 붙이고 앨범을 만들어 봅니다.
일수로는 2일 3부 신청했다가 1부로 수정하는,,,,사진 장수가 앨범보다 작아 끼워맞추기 하는 재미도 있었지만...
손에 받아 들고 보니 뿌듯, 그런 마음 혼자만 가지고 있는지 아이에게 보여 주니 앨범제작할때
내가 써 넣었던 글들을 읽어 달란다. 사진 편집한다고 조금 고생했는데...사진은 별로 관심없다. 하하하;;;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이겠거니 하며 마음을 달래어 보며
다음에는 글을 재미있게 써서 사진첩 만들어야 겠다. 생각한다.
그와 함께 하드디스크에 용량을 차지하며 너저분하게 있던 이번여행 사진을 압축한다.
깔끔하게 정리된 기분.....이제껏 정리하지 못했던 사진을 차근차근 정리해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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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겐 좋은추억 한권 .진정 예쁜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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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추억을 한권의 메모리북으로 간직할수 있어서 진정 최고입니다.

사진에 직접 내용표기도 가능하구
정말 좋아요. 고맙슴다.
부모님 사진을 모아모아 책을 만들고 보니
형제들도 함께 보고싶어 하더라고요.
자기 얼굴도 들어갔다고 ㅋㅋ
함께 추억 공감 해봅니다.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오래된 사진들을 보다가
부모님의 사진들을 모아모아 한권의 책으로 만들었어요.
어버이날도 있고 아버지 칠순행사도 했고 해서 겸사겸사
만들었는데 부모님께서 만족해 하시더라구요.
행복^^
지인의 스탑북 이용을 보고 저두 한번 도전해 보았어요.
처음엔 편집하는것도 어렵고 정신이 없었는데...
며칠 만지작 거려 보니 할수 있겠더라구요!
2016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한해동안 여행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편집해 보았더니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요.
해마다 이용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