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우리들만의 여행 앨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긴가민가 하는 생각에 사진들 모아보고....
스탑묵 편집모드에서 사진을 하나씩 채워갈때....
다시 여행의 기억을 더듬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막상 신청하고, 기다리는 심정은 마치 소풍날을 손꼽아기다리는 심정이었네요.
도착했을때 각각의 사진들을 직접 손으로 넘겨보면서 흐믓했습니다.
이젠 회원들에게 나눠주면서 자랑을 해야겠네요. 우리 이렇게 달 다녀왔어~~~라구요.
사진북을 통해서 기억을 남길수 있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장인장모님께서 항상 우리 가족들을 볼 수 있도록 인화해 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십니다.
부모님댁에 사진을 드려서 우리 가족을 항상 보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모님이 좋아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