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의 소중한 하루 하루를 예쁘게 담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두 권의 사진책을 선물한 후 가족들의 반응을 물었다.
책을 보기 전에는 '잘 갔다 왔느냐'고만 묻던 자식들이 책을 보고 난 후에는 탄성을 지르더란다.
"어머니, 정말 멋진 데 다녀오셨네요.", "이렇게 재미 있게 노셨어요?", "정말 부러워요."
책장을 넘기면서 온갖 탄성을 지르는 바람에 덩달아 신이 났단다.
나의 작은 선물이 어르신의 가족들에게 행복을 안겨 주었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그리고 이런 선물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사이트를 개설해서 운영해 준 스탑북에도 감사를 드린다.
살다 보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여행할 때가 있다.
그들이 가까운 사이일 때는 여행의 의미가 한 층 달라진다.
함께 여행한 해외 여행을 사진 책으로 묶었는데...
일행 중 70세가 넘으신 분이 보고 하도 좋다고 해서...
추가주문을 해서 선물했다.
자녀들에게 이렇게 여행하고 왔다고 자랑하라고 했더니 그러겠단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7,000여개의 필리핀 섬들 중에 세부에서 가는 섬은 조용하다.
그리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순수하다.
관광객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의 순수함이 퇴색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곳에서의 1주일 생활을 사진과 글로 남겼다.
기록된 것만 기억하는 세상이라 나 자신도 잊지 않기 위해서다.
프리북 A5는 많은 양을 기록할 수 있어 좋다.
스탑북에 감사를 드린다.
197*278 싸이즈 사진책 종류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프리북 A5는 언제나 내 맘대로 만들 수 있어 좋다.
2015년 1주일 동안 필리핀 중부에 위치한 섬에 머물렀다.
내 인생에 드라마와 같은 한 주간이었다.
매일매일이 새롭고 행복했다.
그 일정은 책으로 만들었는데....
지금도 책을 보면 그 때의 일들이 떠오른다.
스탑북이 있었기에 이런 행복을 누릴 수 있어 감사하다.
사진을 편집하는 시간이 오려 걸려서 힘들지만 제작하는건 편하고 좋아요
친구와 함께 오키나와를 갔었다.
여행 일정과 있었던 일들을 책으로 만들었는데...
친구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내용을 약간 수정해서 추가주문을 했다.
책을 건네 주었는데...
들리는 후문은 친구보다도 친구 가족들이 더 좋아 했단다.
스탑북은 여러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늘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레코드북을 주문했을 때 두 개 상품 표지 색상을 다르게 주문했는데 동일 색상으로 왔고,
이번에는 2016년판 표지에 off the record라고 그대로 인쇄되어 왔네요.
당연히 인쇄가 안되어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반품/폐기 및 재인쇄해주실 수 있나요?
표지사진은 찍어놨는데 5메가 이하만 등록 가능하다고 해서 등록은 하지 않습니다.
아이 크면 물려줄 앨범인데 표지에 떡하니 '비공개'라고 적힌 게 우습고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