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지간인 두 아이의 여행기를 책으로 엮어서
한 권 씩 나눠 가졌습니다
두 아이의 추억이 이 앨범처럼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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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템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스탑북입니다
사진 질이 안좋아보이는 것도
만들어 보면 선명하게 나오네요
아이의 여행기를 만들어놓았는데
두고두고 평생 추억 잘 간질 할 수 있겠어요


벽걸이만 만들다가 올해는 탁상용도 만들어보았네요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스탑북입니다
해마다 만들게 될 듯 하네요~


벌써 2년 째 만들고 있습니다
세 개 만들어서
시댁, 친정 한권씩 보내드리니
무척 좋아하십니다~
역시 스탑북이네요
앨범만 만들다가
사진도 뽑아봤는데
사진 질도 좋고 맘에 듭니다
한페이지나 두페이지에 크게한사진은 좀 흐리더군여..편집기에서 느낌표가 있긴했지만 이정도인줄은..
싸게 했긴 했지만 정말 싼맛..돈더내고 할껄그랬어요..
편집하는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아들 앨범..
스탑북이 아니었음 어쩔뻔..
나란히나란히 꽂혀있는 아들 성장 앨범 보면
기분이 뿌듯해집니다~
지인이 찍어주신 사진을
이제서야 정리해봅니다
늘 프리북 198만 애용하다가
웨딩북 만들었는데
이쁘네요~ ㅎㅎ
언제나 늘 애용하는 애정 스탑북!!!
스탑북 프리북 198 시리즈가 벌써 7권 째..
아이 육아 일기만 만들다가
6년 전 허니문 북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매우 만족입니다!!!!
작년여름에 제주도 둘째세째 쌍둥이 태교여행으로 다녀온 사진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편집하기도 쉽고 퀄리티도 좋아서
늘 스탑북에서만 만들어요..
벌써 10권도 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