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앨범으로 좋은 테마입니다.
그래 나는 자타공인 스탑북 중독자 ㅋㅋㅋㅋ
하지만 부끄럽지 않아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께도 스탑북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후기를 씁니다.
2015-2016 영국 워킹홀리데이
2016-2017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8월에 귀국해서 현재까지 총 7권의 스탑북을 제작했다.
2012년에 스탑북이라는 개미지옥에 첫발을 들인 나는 그 전에 만든것도 수두룩 ㅋㅋㅋㅋㅋ
이번에 만든 마이트립북은 9월 30일까지 출시기념 이벤트 중이어서 모든 마이트립북 주문 고객에게 세계지도와 스티커도 사은품으로 주고 있다.
세계 각국의 도시별로 테마를 다르게 해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는 영국워킹홀리데이 하며 찍은 사진들과 블로그에 써놓은 일기들을 재구성해 만들었다.
전 마이트립북 세 권 만들고 세계지도 세 장 받았어요(자랑자랑)
가보로 간직하렵니다.
흥해라 스탑북!!
스탑북 포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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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역시 스탑북으로 만들어놔야 제맛!
2015-2016년 영국 워킹홀리데이 가서 오페어로 일하며 보살피던 리을이와 니은이 형제 사진을 모아 마이트립북으로 제작했다.
수많은 나라와 도시 테마 중에 영국 런던이 없는 것은 좀 아쉬웠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 윗부분이 2cm 정도 찢어져서 왔다.
다행히 사진이 들어간 페이지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외에는 매우 만족.
품질은 역시 스탑북! 타의추종 불허.
리을이와 니은이에게 선물해줄 생각을 하니 기대된다.
9월 30일까지 마이트립북 출시기념 이벤트 중이어서 모든 마이트립북 주문 고객에게는 세계지도와 스티커도 사은품으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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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때 재즈댄스를 배우기 시작한 뒤로 춤과 운동에 푹 빠져서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치어리딩, 요가 등을 해오고 있다.
2016-2017년에는 워킹홀리데이비자로 호주에 가서 취미로 폴댄스, 아크로 요가를 배웠다.
그때 찍은 사진들을 스탑북 데일리북으로 제작했다.
시드니에서 같이 폴댄스를 배우며 친구가 된 대니가 이번에 일주일간 한국을 방문해서 우리집에서 하루 자고 갔는데, 우리가 같이 운동하며 찍은 사진으로 만든 데일리북 포토앨범을 보여주니 신기해하고 좋아했다.
호주에도 스탑북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담한 사이즈에 잡지같은 느낌이 나는 표지가 마음에 쏙 든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가볍게 만들기 좋은 것 같다.



사진은 역시 스탑북해놔야 제맛!
2016-2017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8월에 귀국했다.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모아 럭키북을 제작했다.
1년간 시드니에서 생활하며 일하고, 춤추고, 여행한 기록을 다 담았다.
스탑북을 제작하는 동안 추억이 새록새록 :)
럭키북은 이번달 말까지 50% 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서 가격부담도 적고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가볍게 만들기에도 적합한 것 같다.
결과는 대만족.
내사랑 스탑북 ♥
강력 추천합니다!




예뻐요^^
겉에는 도톰하게 쿠션감 있고
내지는 디자인이 상큼하고 귀여워요~
배송 빠르고 포토북은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