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소프트커버로 주문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하드커버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긴했지만 비싼 만큼 더 퀄리티가 높더라구요 ㅎㅎ
다음번에도 계속 하드커버로 주문하려구요 ㅎㅎ
매번 스탑북에서 앨범을 만드는데
이번에는 남편이랑 같이 작업했어요
글도 넣고 그림도 넣고
새로운 추억을 하나 더 만든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해외 여행기는 스탑북으로.
여기서 좀 더 자유롭게 사진을 편집하고 싶으면 바로, '시티북'으로.
자유로운 편집과 레이아웃으로 나만의 여행기를 만들 수 있어요~
항상 여행 후에는 시티북으로 여행기를 남깁니다.
그리고 좀 아쉬운 장면은 이렇게 사진으로 인화하지요.
스탑북 사진 인화도 아주 좋아요~
언제나 여행기는 스탑북으로 합니다. 여행하는 동안 찍었던 수많은 사진들, 정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땐 스탑북의 여행기로 정리하면 딱 좋지요.
물론, 편집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신경도 써야 하지만...완성 후 배송 받은 책을 보면 기분 정말 좋습니다.
이번 동유럽 여행기도 물론이지만, 지인 들에게도 스탑북을 통한 여행기 도전해보라고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히스토리북 만들었는데 만족스럽게 제작되어 나온것 같아요.
잘 받았습니다.
이런 인화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인화 되는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