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들고 애키우다 힘들어 사진만 모아두다
진짜 몇년만에 만들고나니 너~~무 뿌듯하다..ㅋㅋ
아이들도 만들어주니 너무 좋다고 또 만들어달란다.
이번달도 힘내서 럭키북행사중일때 또 만들어야지^^;;
매번 이렇게 제 사진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걸 이렇게 실현해줄수있는곳이 있어 참으로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연말이라 여자친구사진을 달력으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한번 들어왔는데 좋은 틀을 만들어 놓아주셔서 바로 만들었습니다. 아쉬운점이라면 제가 3만원 베스트후기가 됬었는데 그게 날짜기한이있는줄모르고 그거 써야겠다싶어 들어왔는데 10월31일까지라 사용을 못하였네요.. 하지만 이번에도 좋은 작품하나 만드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재미있어요.
여행 후에 언제든지 앨범꺼내보면서 회상할 수도 있고 좋네욤. ㅎㅎ
사진 선택부터 꾸미기까지 좋아요 ㅎㅎ
여행 후 사진들 다시 보며 한컷한컨 선택해서 페이지 만들어가는 과정도 재미 있구요. ㅎㅎ
배송도 빠른편입니다. 사진 퀄리티만 좀더 선명하게 프린팅 된다면 더욱 좋을거 같아요.
매번 여행을 다녀올때마다 만드는 재미도 있구요.ㅎㅎ
사진을 아무리 많이 찍어도 실제 앨범으로 갖고 있기는 힘든데 이렇게 포토북으로 제작 할 수 있어서 또한 좋습니다.
하지만 사진의 퀄리티가 인쇄되는부분에서 조금더 퀄리티 수정이 좋아진다면 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동아리 4주년 기념으로 동아리 친구들에게 나눠줄 포토북 만들었어요.
사진으로 하나씩 하나씩 모아보니 함께 한 추억이 이렇게 많았나..싶어서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같이 받아본 친구들도 추억을 곱씹어봤으면 좋겠어요.
서프라이즈로 만든거라 반응이 너무너무 기대되요!!! ^^
처음 이용해본 마이트립북인데 시티북이나 트래블북하고 조금 차별화를 둔 점은 괜찮았던것 같아요.
마이트립북만의 아이콘이나 포맷이 있어서 좋긴했으나 기존 아이콘들은 거의 쓸수가 없어서
포토북 꾸미기엔 한계가 있었던 것 같아요. 기존아이콘에 마이트립북만의 아이콘이 추가 되었더라면
더 좋지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엽서를 종종 뽑는 편인데. 이번에 색이 약같 옅게 나와서 조금 실망했어요. ㅠ
예전에 비해 뭔가 밝아진 느낌인데. 너무 밝아서 그런가 약간 색이 덜 들어간 느낌이에요.
전 콘트라스트가 좀 진한 걸 선호하는 편이라서요.
어두운거 말고 콘트라스트가 좀 더 강했음 해요.
무광으로 했는데 예전에 비해 선명도가 조금 낮은 같아요.
뭐랄까 밝기를 너무 높게 해놓으신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약간 떨어진듯.
그래도 나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