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추억은 넘겨야 제맛이죠. 추억의 책장이 하나하나씩 채워진다는 느낌은 직접 만들어보지 않고서는 알수없는
기분이에요. 반응이 좋으면 2탄 3탄 쭈욱 올리겠습니다. ㅋㅋ
기념할만한 추억이 생기면 이제 제일먼저 생각나는게 스탑북이네요...
디지털속에 갇혀있는 이야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불어넣어주는 스탑북 언제나 진리에요.
벌써 여덟번째 포토북이네요~
스탑북 덕분에 꾸준히 잘 만들고 있어요~
이번엔 특별히 출석체크이벤트에도 당첨되어 저렴히 구매했답니다~
감사합니다 ^^
청소년수련시설대표자들이 제주도에서 3일간의 직무교육을 받았다
그 중 하루는 그리너리(greenery)의 시간으로 제주의 자연을 체험하는 현장교육이였다
함께한 팀들과 천연기념물인 용머리해안을 돌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았으며
그때의 벅찬 감정들을 스탑북의 앨범을 통해 저장해 두었다
아마도 이 앨범은 평생동안 그 때의 순간들을 되새김할 수 있는 마음의 저장소가 될것 같다

여행갔다온걸로 처음에 만들었는데 어찌어찌 다 기념일이랑 겹쳐서
럽북으로 완성됐네용
만들면서 괜히 울컥울컥~~~ 만드는 프로그램도 좋고 만드는내내
그리고 도착한 순간 잘만들었단 생각드네요^^
재미붙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