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꺼내보기도 좋고
관리도 편합니다~
항상 여행후에 만들어요
추억하기에도 좋습니다~
항상 여행다녀오면 스탑북으로 사진정리해요
깔끔하고 편하게 사진 볼수 있고
나중에 꺼내보기에도 좋아요
보관도 책처럼 가능해서 더 좋습니다~
스탑북과 인연 6년째.
다양한 레이아웃과 편집기술들로 점점 만드는 실력도 좋아지고 있다.
페이지수가 조금 더 많은 구성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
실제 책에 가깝게 인쇄되어 주변 사람들도 보고 깜짝 놀란다.
다음 여행책도 많이 기대가 된다
엽서는 무광이라는 생각이들어서 주문했는데 만족하였다. 뒷장에 기본으로해도 예쁘지만 포인트이미지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패턴들이 크지 않고 작아서 더 좋았다. 몇장은 인쇄가 살짝 흐리게 되었지만... 다음에도 또 주문하고 싶을정도로 엄청 만족한다 다음엔 유광으로도 한번 주문해보고싶다.
17년 한 해 고생한 학생회들을 위해 만든 달력이 너무 이쁘게 잘나와서 모두 좋아했습니다.
달력에 기념일을 적을 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여행사진이 너무 많아 어떻게 정리할때 하다가 좀 성의없어 보이지만 사진만 가득 넣은 포토북을 만들었습니다.
일기같은 사진이라 퀄리티를 포기하고 기록정리용으로 작게 한페이지에 여러장 넣었어요.
그럼에도 충분히 예쁘게 나오네요 ㅎ 와이드북이 확실히 크기도 하구요 ^^
표지가 살짝 긁힌 부분은 있지만 제가 보다보면 금방생길것 같은 흠이라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표지인쇄가 예쁘게 나와서 이만한 사이즈로 인쇄든 인화든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종이가 얇아서 그런건지 뒷페이지의 사진과사진 사이의 흰색틈이 앞페이지에 비치더라구요 ㅠ
처음엔 인쇄문제인가 해서 자세히 보니 뒷페이지여백이 비친거라 아쉬웠습니다.
그외에는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