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다녀와서 가장 먼저 하는일 중의 하나가 되었음. 사진 정리하기 좋고 여행 기억하기 좋음. 단지 크기가 좀 커졌으면 하는 생각이 듬. 그리고 겉표지 수정할 수 있도록. 또는 내지도 더 확장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음.
매년 여행때마다 이용하는 사이트임. 갈수록 진화하는 사이트. 주로 시티북을 이용하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표지 겉면을 수정할 수 있으면 좋을 듯. 책꽂이에 꽂아 두었을때 어떤 여행의 것인지 알 수 없음. 한군데를 특히 여러번 여행했을경우 찾기가 상당히 어려움.
매년 여행갈때마다 이용하는 스탑북. 지금은 나라가 많아졌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나라에 대한 표지가 있었으면 함. 그것외에는 대체로 만족함. 혹시 시티북 A4 사이즈는 안될까 생각해봄. 사진을 여러장 넣다보니 좀더 크기가 컸으면 함.
부모님과 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정리했습니다. 컴퓨터를 잘 못다루셔서 앨범으로 제작해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한글파일 붙여넣어 입력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엑셀은 안되더군요. 글자는 들어가는데 선이 들어가지 않아 이런점이 좀더 보완되었으면 합니다. 말풍선의 경우도 크기 조절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행을 마치고 나서 매번 스탑북을 통해 사진정리를 합니다. 한글파일에 글을 썼다가 글상자에서 붙여넣기가 가능해서 이전보다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엑셀도 붙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합니다. 사진을 정리할때마다 점점 편리해지는 듯 해서 좋습니다.
사진을 정리하기에 좋은 사이트. 그냥 사진을 파일로 저장하기보다는 출력물로 보면 훨씬 기억에 오래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