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포멧의 포토북을 만들었지만 가장 맘에 드는 레코드북...
여행북은 레코드북으로 거의 만들었는데 컬러별로 반복해서
만드니 좋습니다..
다만
제일 겉 표지에는 제목이 없어서 찾아보기가 불편합니다
컬러 겉 표지에도 꼽아놨을때 보이는 측면에 제목넣기가 되었으면 좋겠써요~
엄마랑 딸 셋이 처음으로 뭉쳐보자해서 가진 여행이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사진을 맘껏 찍지는 못했지만
아빠도 못 가신게 안타까웠지만
첫 여행을 오래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눈에 담고 또 마음에 담고자 처음 스탑북을 방문 제작을 신청했는데
5월의 기분좋은 할인이 있어 언니들 모두 대만족합니다.
종이 재질도 튼튼하고 부드러워 더 마음에 듭니다.
~자주 기억하고 싶은 날들~부모님 살아계실때 좀더 이런 시간 갖고자 하는데 자주 이용할 것 같네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