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가의 책과 함께
내가 만든 포토북이 나란히 꼽히는 책장...
한권씩 한권씩 만들어가는 재미가 아주 보람 참니다~
테마별로 다른상품을 이용하고 있씁니다~
레코드북은 여행북으로...
겉지의 컬러를 모두 이용하여 계속 만들고 이써여
만드는재미..
만들어진 책을 틈틈히 들여다보는 재미가..넘 좋습니다
핸폰 속 사진이 아닌 책의 사진...
넘 좋아요~
디자인도 멋지고..사진의 선명도도 멋지고..특히 부모님이 좋아하시니 정말 좋았습니다..그래서 여러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있구요
가족사진을 찍는대로 추억책으로 보관할 겁니다..스탑북의 계속된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가 왠만하면 후기 같은거 안 쓰는데,
이번에는 사진 퀄리티와 상품이 너무 만족스러워 일부러 사이트에
다시 찾아와 후기 한 줄 적어봅니다.
아들과 여행하고 추억을 남겨주려 시티북 상품으로 주문해봤는데,
모두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이어서 퀄리티 등 걱정은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깨끗하고 선명하게 잘 나와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 여행 기록들도 모두 제작해야겠어요~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스탑북 매니아 중 한 사람입니다.
어딜 여행해도 다녀와서 스탑북에 편집하여 책이 나와야 여정이 끝난 것 같습니다.
몇 년 전부터 사진은 사진책에서 가장 잘 된 부분 몇 장만 뽑고
책이 되어 서가에 하나 하나 꼽혀지고 있는데...
제가 언제 하늘의 부름을 받을 지 모르지만...이 작은 사진책들은
저의 영원한 추억록이 되겠죠...우리 자녀들에게요...^^
늘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어~~~~~~~~~~`^*^
50대 중년의 중반도 넘어버린 여고친구들과 함께 제주여행을 즐겁게 마치고
수없이 찍어댔던 핸폰속의 사진들을 모아 스탑북으로 앨범을 만들어 주었더니
까무라치도록 감동하는 벗들을 보면서 저도 덩달아 뿌뜻합니다.
1년에 한번씩 여행을 함께하는 친구들에게 이 스탑북에서
앨범을 만들어서 선물하는 즐거움으로 참 행복했습니다.
올랐네요ㅛ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