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북과 같은 크기인데 종이 질은 레코드북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커버 색깔이 여러 개라 다른 여행 사진들도 색깔별로 더 주문했는데 같이 꽂아두면 예쁘겠어요^^
좀 더 다양한 색상이 나오길 은근히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제가 못한 건지, 원래 없는 건지
커버옆면에는 글씨를 새길 수가 없더라고요. 그건 살짝 아쉬웠어요.
그리고 몇몇 페이지는 사진이 너무 작아 잘 안보여서
두 번째 만들 때는 그 페이지 아예 삭제하고 좀 더 큰 페이지 추가해서 만들었습니다.
만들기도 편하고, 만들면 예쁘고
가격값을 하니 비용이 아까운 줄 모르겠어요 ㅎㅎ
지금까지 프리북이나 시티북, 레코드북만 만들다가
새제품이 보이길래 한 번 주문해 봤거든요.
그런데 완전 좋습니다.
일단 크기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커서 좋았구요,
말랑말랑한 커버도 마음에 들고, 사진이 환하게 잘 인쇄되어 나오더군요.
간단히 메모할 페이지도 있고,
무엇보다 여행갈 때 나오는 각종 영수증, 입장권, 항공권 등 넣을 수 있는 봉투가 있는 게
정말 세심한 것 같아요.
다음에 여행가면 무조건 포토로그북으로 만들려고요.
스탑북 트리블북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하와이 가족여행 사진들을 편집해 보았는데 첫번째 마이트립북 처럼 페이지수를 늘일수
없어서 좀 아쉬웠다. 맨 처음 표지선택등 제작유형을 잘 파악해 보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낸후 빠른 배송이 기분좋았다.
퇴직을 앞둔 직장동료들과 부부동반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와서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스탑북!
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직접 사진편집도하고 그날그날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떠오르며 기록도하여 보낸후
~~빠른 배송과 함께 도착한 앨범을 받아보니 넘 기분이 좋았다.
제주도 여행책~
어떻게 도시마다 여행책을 다르게 만들 생각을 했지?
신기해하며 만든 책이었어요.
정말 만족합니다.
여자친구와의 시간들 기념하기 위해 만든 레코드북.
기대이상의 결과물에 둘다 만족함~!!^^
다음 기념일에도 이용할 예정임.
처음으로 포토북이라는 걸 해봤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다음에 또 하려구요~
사진화질도 괜찮은 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
4월 중순에 정통 동유럽을 다녀왔다.
발칸은 이미 다녀온 터라 동유럽 4개국만 돌았다.
늘 그렇듯이 아내와 둘이서.
그림 같은 동네를 다녀온 사진들을 프리북 와이드로 정리했다.
세 권을 제작하여 며느리와 딸에게도 한 권씩.
바쁘게 돌았던 일정들을 차분히 다시 볼 수 있어 참 좋다.
선물로 받은 아이들도 무척 좋아라 하고.
십수년째 스탑북을 만들고 있지만, 아직도 내 솜씨는 별로다.
여전히 많은 사진을 넣으려는 욕심에 책이 빽빽하다.
일지도 많이 길고.
그래도 스탑북의 솜씨로 꽤 볼만한 책이 되어서 왔다.
꽂아두고 가끔씩 꺼내 볼 참이다.
또 멀리 여행다녀오면 제법 긴 시간 투자하여 사진 정리하고 프리북으로 책 만들겠지.
고맙습니다!
매년 행사처럼 이루어진 가족여행....
아이들에게 돈보다는 추억을 남겨주자는 우리부부의 바램!
여행을 통한 아이들과의 교감에 감사함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