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사위의 신혼여행 사진을 포토북으로 편집했어요. 휴대폰 사진이라 은근 걱정했는데 풀로 배치해도 화질이 선명하고 예뻐서 만족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와서 명절 선물로 전달했어요. 고맙습니다^^






예쁘게 인쇄해 주셔셔 감사해요~
아들 태어 났을때 부터 지금까지 5권을 완성했네요 ~ ㅎㅎ
예쁘게 완성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매수도 많고
메세지 카드로 쓰기에 딱이에요^^
연말에 지인들에게 선물로 인기 만점이었어요~^^

우리 아빠 엄마의 1달간의 여행을 스탑북으로 정리해드렸다...^^
이미 다녀오셨던 스위스지만..
퇴직하시고 편안하신 마음으로 다녀오시니...정말 좋으셨다고..
언제 다시 가시겟냐고 하시지만..꼭 다시 가실 수 있을 거예요..^^
다음엔 제가 다~~~보내드릴게요!
같이 가면 더 좋겟지만..제 옆에 꼭 매달려있는 이 아이가 언제 클까요..
즐거우셧다면 다행입니다.
매 순간순간 남기신 사진들을 모아서 사진첩을 만들어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신다~
앞으로도 자주 다니세요..
여행책은 제가 책임지고 만들겠습니다~!
받고 나서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행을 간직하는 방법 들 중에 그냥 블로그나 인스타에 올리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원하는 사진들로 예쁜 엽서 만들게 되니깐 훨씬 좋은 것 같네요. 저도 추억을 간직 할 수 있고 남들에게도 추억을 나눠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포토엽서만 만들었는데 새해가 다가오면 캘린더를 만들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포토엽서 반응이 좋으면 플리마켓에 참여 할 생각도 가지고 있답니다. 그때도 꼭 스탑북과 함께 할게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찍어서 좋은 상품 만들러 오겠습니다 ^^
엄마랑 제주도 여행다녀온걸 책으로 만들었어요 사진으로 뽑는거보다 훨~~~~씬 더 좋고 예쁘고 재밋네요
프로그램 처음써봐서 어려울줄알았는데 하나도 안어렵고 좋아요
근데 한가지 있었으면 좋겠네요 순서바꾸기!! 탭해서 앞으로 뒤로 바꿀수있다면 좋을텐데 제가 못찾은건지
그건 없어서 새로하고 새로하고 그래서 쪼금 오래걸렸네요~~
그래도 엄마한테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ㅋㅋ 진짜좋아요
이제 여행갈때마다 스탑북으로 책제작해서 책장 가득 채울듯!!! 진짜 너무 이쁘고 화질도 좋네요
폰카로찍은건데도 엄청 잘나왔어요 다른데서 예전에 포토북 제작했었는데 그거는 엄청 얇았거든요 여기는 두껍고
겉에 보호해주는거도 주시네요 진짜 여러모로 맘에 쏙들어서 단골할꺼에용~~^^ㅎㅎ
안녕하세요.
마마무 팬 카페에 " 세상에 하나 뿐인 마마무 다이어리를 공개합니다^^ "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새벽에 올렸지만 단박에 조회수가 200이 넘어가면서
지금 계속 핸드폰으로 부럽다, 좋겠다 하는 이야기가 울리고 있을 정도로 호평 일색이네요 ^^
관리자님 혹시라도 저희 팬카페에 접속이 두려우실 수 있는데,
준회원 게시판에 게재했으니 가입만 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스탑북을 하면서 느낀 결론이 있어요.
"대중가수"라는 문화 상품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2차, 3차 가공을 해서 즐기는 방법들이 많다는 것.
저도 이 기회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제 가수를 즐길 거에요~
포토북을 또 만든달지, 팔찌를 직접 만든달지 등등
이렇게 생각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다이어리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포토 다이어리 S1의 문라이트 버전을 선택했습니다.
다이어리를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쉽진 않았지만,
이 작업을 함으로써 제가 좋아하는 가수를 더 오래 볼 수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제 가수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무려 6번의 리셋을 거쳐가면서 작업을 했어요.
다 좋은데, 굳이 제작시 굳이 하나의 주의 사항을 알려드린다면
대부분의 사진이 가로가 좁고 세로가 긴 사진이잖아요,
다이어리를 만드실 때에는 가로가 길고 세로가 낮은 사진이 더 유리합니다.
그 조건이 맞지 않아서 탈락한 사진들이 많아요 ㅠㅠ
그래서 아무래도 다음에 또 할 것 같아요. 탈락한 사진들이 아쉬우니까..
하..빠져드는 스탑북..ㅎㅎ
자 그럼 몇가지 사진을 공개해 드리죠~^^
첫 시작을 이렇게 상큼한 일러스트로 시작했고^^
이런 귀여운 월간 버전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주간버전도 있고요~
정말 좋은 것은 주간 버전의 페이지 수가 68페이지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멤버들이 많은 그룹의 경우에도 1/n해서 꽤나 많은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
제가 저 페이지 수를 기억하는 이유는,
마마무가 4인이기 때문에 각 17장씩 넣을 수 있음으로 계산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저는 [솔라,문별][휘인,화사]로 페이지를 설정했거든요.
솔라 양 사진을 넣고 3페이지를 뛴 다음 다시 솔라양 사진을 넣는 식으로 해서 17장씩 4번 반복했습니다.
이정도면 정말 방대한 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부분!! 바로 인덱스 입니다.
이런 버전이 있고,
이런 버전도 있습니다.
단체 샷을 가운데에 놓고 주변에 멤버 단독이나 복수 샷을 넣고 싶을 때에도 자유롭게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어때요? 일반적인 다이어리는 인덱스라고 하면 심심한 이미지 달랑 하나였는데,
포토북은 선택 사항이 많아져서 좋지 않나요?ㅎㅎ
전 저 인덱스의 다중 칸들을 주제별로 활용했습니다.
흑백, 우정, 최애멤버(ㅋㅋ) 이런 식으로 주제를 설정하고
가운데에 단체샷을 넣고 주변에 주제에 맞게 편집하니까 통일성도 있고 좋아요.
무엇보다, 편집하면서 가졌던 생각이 고스란히 남아있게 됩니다.ㅎㅎㅎㅎ
그리고 아무래도 팬 포토 다이어리는 단체샷 같은 걸 많이 넣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을 텐데,
그럴 때 인덱스에 적절히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노트를 줄이고 인덱스 분량을 늘려도 좋을 것 같아요.
스탑북은 이렇게 상품을 기획하신 직원님에게 상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소곤소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입니다...ㅋㅋㅋㅋㅋㅋ
저 역시 정말 많은 고민을 하면서 만들고 부수고 하며 레고 조립하듯 무려 6번의 제작 과정을 거쳤고
딱 2일만에 바로 배송이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사실 제가 이런 쪽에 문외한이라 좀 지겨워 했거든요..ㅜㅜ
슬쩍 이벤트나 해 보자 싶어서 스탑북에 가입도 안하고 네이버 아이디로 이벤트 응모했다가 운 좋게 당첨되었었죠.
제가 여기저기 사이트 가입하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어? 이건 정말 재밌는 아이템이구나 싶어서 해보자는 생각에 가입하게 되네요 ㅎㅎ
그리고 초벌을 만들어 보니까 내 가수의 사진이 달린 다이어리라서..미션이 되더군요..^^
그래서 일상을 포기하고 2일간 매달렸습니다
컴퓨터를 많이 해서 조금 어지럽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더불어 제 가수의 사진을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야겠다는 욕심도 들어서 팬심도 상승하는 것 같아요.
왜 이걸 지금 알았나 싶어요..ㅠㅠ
스탑북 정말 감사합니다!!!!!^^
지방에 계신 부모님께 가족 사진 있으면 보내 달라고도 했습니다.
이것 저것 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가족사진 같은 것도 한번 만들고 싶어요 ㅎㅎ
스탑북 감사하고, 번창하세요!!^^
저는 이미 책으로 만드려고 계획하에
연애한지 2년동안 계속 꾸준히 일기를 워드에 써왔었어요.
그리고 사진도 미리 준비 작업을 마쳤기에
1년간의 소중한 추억을 작업하는데 단 이틀이 걸렸는데요~
작업하는 동안 작업 프로그램이 너무 편하고 제가 하고 싶은데로 customizing되서 너무 좋았어요.
이것저것 눌러보니, 속지도 마음껏 이쁜거 고를 수 있고, 사진도 배경도 제 맘대로 사진넣고 말풍선 놓고
꾸밀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글씨체도 많아서 good!
그리고 궁금한게 있어서 1:1 질문을 이용해서 물었는데 긍방 대답해주시고 전화까지 주셔서
궁금한 점이 빠르게 해결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또 주문전까지 장바구니 안에서도 무한 수정이 되었던게 너무 큰 장점이었어요.
왜냐하면 보고 또 봐도 계속 수정할 게 나오거든요~
제품을 받고 나서는 더욱 기분이 좋았던게
사진이 핸폰사진인데도 불구하고 선명하게 컬러풀하게 너무 이쁘게 잘 나왔다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남자친구 완전 감동!!^^
2년치도 여기서 만들꺼에요! 2달밖에 안남았네요~ 아이고 기대되라!
사진은 따로 안올리고 ~ 제 블로그에 올렸어요!
그리고 제가 남들과는 달리, 사진도 많지만 사적인 글이 너무 많아서 ... 미리보기를 못해드린게 너무 아쉽네요!
암튼 믿고 또 주문할께요! 스탑북 곧 봐용! >0<
요즘은 엄마표 태교일기가 인기가 많지요.
그런데 전 악필이라서 그렇게 하는게 안쉽네요.
직장까지 다니다 보니 태교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
신랑을 통해서 이곳을 알고 작업을 시작했지요.
신랑 거래처에서 주신 쿠폰을 받고
보통은 그냥 이거 뭐... 귀찮아 했는데 ㅋㅋㅋㅋ
우리 샬롬이 위해서 한번 해봐? 라는 생각에
틈틈히 작업을 하고 저장하고 하다가 쪽수가 작은게 아쉬워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지요.
다시금 처음부터 할려니.. 눈도 아프곤 했지만.
그래도 한장 한장 하면서 설레임으로 시작했지요. ^^
어떻게 만들어져서 올까.... 설레임과 기대...
문자가 딩동...
택배가 배달됐데요.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다...
신랑이 그냥 뜯을려고 하는걸... ㅋㅋㅋㅋㅋ
바로 뭐하는거냐고 발끈했네요 ㅋㅋㅋㅋㅋ
얼른 카메라 카메라... 그래서 찰칵 찰칵 ^^
포장부터 표지 그리고 속지 모두모두 맘에 드네요...
이제 우리 샬롬이 태교책은 스탑북에서 계속 작업하는 걸로 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