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에서만 앨범을 8개 정도만들었는데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크기하며, 화질이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제주도 여행 후 만들었는데 휴대폰 카메라 화질이 별로라서 그런지 좀 흐릿하게 나왔어요ㅠ
다음에는 화질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예쁘게 만들려구요!
가족 여행 다녀와서 만들었는데 어머니가 정말 좋아하셨어요. 2부로 만들었는데 다른 가족들도 좋아하셨네요.
그런데 크기가 좀 작아요!
고등학교 수학여행 사진으로 만든 건데, 친구카메라로 찍어서 화질이 정말 좋아요!
편집하기도 쉽고 매우 만족합니다.
친구 생일 선물로 만들었는데 정말 의미있는 선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족사진으로 달력을 만들어서 걸어놨는데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크기가 조금 작아서 아쉬웠어요.


세상이 넓고 넓음을 느껴보게 해주려??
몇년을 벼르고 별러 떠났던 호주로의 여행 ?
아직 어린 우리 두 꼬멩이
자라면서 두고두고 떠올리고 추억하길 바라며
또 한권의 여행앨범을 만들었습니다ㆍ
저도 한번씩 사진책 뒤척이며 웃음지을테죠??
포토북 만드는 일은 여행 다녀와서 바로 하는게 좋다.
일정이며 스토리가 날이 갈수록 기억 속에서 희미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ㅎㅎ
나도 머리를 겨우 쥐어짜서 만들어본 여행책~
해놓고 나니 어찌나 뿌듯하고 기쁜지!
포토북을 만들면서 여행을 한 번 더 한 느낌도 들고,
포토북을 완성함으로써 비로소 여행이 마무리된 것 같은 기분도 든다. ㅎㅎ
페이지마다 레이아웃도 선택할 수 있고 스티커도 다양하고 예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책자를 꾸미는 일이 매우 수월했던 것 같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한권씩 모은 포토북들을 책장 한 켠에 주욱~ 놓으면
추억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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