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일만 있으면 매수와 크기를 쉽게 편집해 주문할 수 있어요. 반명함판, 명함판, 여권사진을 유광 또는 무광으로 선택할 수 있고 출력한 사진을 잘라 신분증이나 자격증에 붙이면 됩니다. 저는 자격증에 붙였는데 좋아요.
휴대폰 속의 오래된 사진을 포토북으로 만들었어요. 프리북이라 마음 먹은대로 편집이 가능하고 크기도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해서 화질이 좋지 않은 오래된 사진들을 제법 예쁘게 편집할 수 있었어요. 편집할 수 있는 자료도 대폭 늘어서 예쁜 편집이 가능해요. 만족합니다.
포토북은커녕 인화사진 한 장 없다는 친구의 말에, 친구의 휴대폰 속 사진을 포토북으로 만들었어요. 오래된 사진에 화질도 그다지 좋지 않은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예쁘게 나왔어요. 친구가 참 좋아하네요^^ 저도 만족합니다.
딸의 결혼식 장면을 많이 간직하고 싶은데 예식장에서 제공한 앨범은 주요장면만 소량으로 빼서 다시 포토북으로 만들었어요. 역시 포토그랩스 pro입니다. 예식장의 조명은 대체로 어두워서 밝게 하려면 뜨는 경향이 있는데 제대로 잘 나왔어요.
대만족입니다.^^
딸과 사위가 의뢰한 웨딩포토 사진이 예식장용은 사진이 너무 적어서 아쉬워서(다 예쁜데) 웨딩 포토 사진을 더 추려 만든 포토북입니다. 화질도 좋고 컬러나 흑백 모두 퀄리티있게 나와 만족합니다^^







포토북 여러군데서 만들어 봤지만
스탑북은 가격대비 젤 두꺼운 포토북이라
아그들 많은 저희집으로써는 넘 좋았어여
이것저것 버릴것 없는 애들 사진을 마구마구 넣었지요
184장의 사진이 한권으로 완성되었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볼때마다 만족스럽고
지난 추억들이 새록새록해서 더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저의 세 번째 포토엽서를 제작했습니다!
요즘 평소에 찍은 공연 사진을 엽서로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번에도 몇 장을 제외하곤 만족스런 사진들이었어요.
엽서 뒷 면도 직접 제작하니 만족감이 더 크네요ㅎㅎ
다음 번에도 찍은 사진들을 더 모아서 주문해야겠어요.
포토엽서 강추합니다~~
스탑북에서 주문한 우드캘린더가 잘 도착했다고~
동생 생일선물로 준비한 건데 웨딩용 디자인이 있어서 좋았고
특히 엽서 스타일이라서 달력으로 쓰고 나중에 보관하기도 용이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
웨딩촬영 때 앨범으로 안 들어가는 사진들을 이렇게 만드니까 보람도 있고
무엇보다 선물로 받은 동생커플이 좋아해서 나도 좋다.
이렇게 2016년 달력은 스탑북으로~
다이어리에 이어서 달력까지 SMAP오라버니들과 함께하게 되었네요.
달력은 시작월과 기념일을 지정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원래 달력 받으면 생일이나 기념일을 미리 적기도 하는데 2016년은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구요.
사진은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해서 월 표시부분만 있는 점은 죄송합니다.
스탑북 덕분에 2016년이 행복할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우선 다이어리를 무사히 받을 수 있어서 기쁘네요.
공들여 만드느라 쿠폰 기간을 잘 못 알아서 다이어리를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쿠폰 기간도 늘려주셔서 감사히 받았습니다.
다이어리 구성도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어서 좋았구요.
사진도 잘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다만 표지로 들어간 사진과 배경은 제가 선택한게 아닌데 다르게 나와서 당황했어요.
다행히 안에 있는 다이어리는 제가 만든 그대로 나와서 그냥 사용할려구요.
다른 분이 주문하실 때에는 이런 일이 안생기길 바래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SMAP 오라버니들과 2016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기쁘네요.
상품을 제공해주신 스탑북측에 감사드립니다.
아이와 셋이 처음으로 함께 다녀온 해외여행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여행만은 반드시 사진 정리를 해두자! 싶어 검색 중에 스탑북을 알게 되었네요-
처음 사용해보는 저도 쉽게 제작할 수 있어서 그 점에 제일 좋았어요~
마음에 드는 사진만 고르면 끝이었죠ㅋㅋ
받아보고 너무 만족스러워 더더더 기분 좋았답니다:)
국내 여행과 신랑과 둘이 다녀온 해외여행도 모두 만들려고 사진 찾아뒀어요-
앞으로 여행 다녀오면 스탑북으로 정리해 소장해야겠습니다~
두 번째 포토엽서를 인화했습니다.
지난번 인화과 꽤 괜찮았었기 때문이죠.
색감도 모니터와 비슷하고 두께도 괜찮고.
저의 작은 실수로 2/3 가량을 재인화 해야하지만....
또 이용할 것 같네요ㅎㅎ
우리 아기가 태어나고 40일간의 이야기를..ㅎㅎ
책으로 남기고 싶어서.. 만들어봤어요 !
자기 얼굴이 나오니 아는지..ㅎㅎ
열심히 보더라구요 ㅎㅎ
이제 150일이 지난 아기예요 !
2권 3권도 어서 만들어야겠어요 ^ ^
덕분에 이렇게 좋은 추억들을 남길수있어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