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사진부터 쭉, 스탑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D
늘 레코드북으로만 제작을 했었는데요
마침, 2018년 사진책을 만들려고 보니 바인더북이 새로나왔더라구요,
상세페이지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어 바로 제작을 해 봤습니당~
늘 그렇지만,
편집기로 제작을 할 때보다,
실물 책이 더욱 예뻐요 ^^
상세페이지 내용처럼,
바인더가 있어 펼침성이 너무 좋아요,. 굿굿 !
그리고, 책안의 종이봉투, 센스 최고인듯 합니다 :D
이제 티켓도 모아서 보관을 해야 겠어욤 !
(현재 글을 쓰면서도 무엇을 보관을 할까 고민고민 >_<ㅋ)
2018년 우리가족 일상은 요 책으로 기록을 해 보려 합니다 ^^
스탑북 조아요조아요 ♡
인화도 인화지만 포토박스가 마음에 쏙~! 듭니다.
책으로도 만들지만 아기 사진은 앨범으로 만들고 싶어서 모아서 인화했더니
매수가 많아서 걱정했지만 쿠폰도 활용해서 잘 인화했습니다.
또 많이 모이면 스탑북에서 인화해야겠어요.
포토박스 이멘트 계속 해주세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다녀와서 스탑북을 제작했습니다.
와서 사진을 보면서 작업을 하니 또 새록새록하네요 ^^
부모님께 드렸더니 여기저기 자랑하신다고 가지고 다니시네요 ㅎㅎ
좋은 추억을 남김것 같아 좋습니다.
스탑북 번창하세요 ^-^
스탑북 디자인에 사진틀만 몇개 추가했는데
정말 예쁜 책한권이 완성됐어요.
선물 받으시는 분께서 제가 엄청 공들여 만든줄 아셔서 죄송할 정도 ^^;
늘 스탑북덕에 좋은 추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카 돌 앨범으로 만들어주려고
제작해봤는데. 이쁘게 잘 나온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