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온 제주.
자주 찾는 제주지만 늘 갈 때마다 신선함을 느낍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손녀와 다섯이 느긋하게 만나고 온 제주의 겨울.
그 나흘의 기록을 스탑북으로 만들었어요.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빠르고 친절한 대처를 해준 스탑북 상담팀들 무척 고마웠어요.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이나 여럿이 다녀오면 스탑북 만든지 거의 20년 가까이 된 것 같네요.
앞으로도 주-욱 만들게요!








첫 제작에서 제작이 지연되어 열흘이 넘게 기다리고 주문한 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책표지 흰색글씨에 빨간색 오염이 돼서 오고, 안에 콘텐츠 페이지들도 굉장히 울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재주문 요청하여 첫제작 이후 약 3주만에 재제작해주신 책을 받았는데, 책등과 안의 종이가 접지가 반쯤 떨어져서 책을 움직이거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쩍쩍거리는 테이프가 뗐다떨어졌다하는 소리가 나네요.
처음에는 오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후 재주문을 요청한 책에서 결함이 있는 건 간단한 검수조차 안하고 대충 만드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웬만하면 그냥그냥 넘어가는데, 비싼 돈주고 오래 기다려서 나온 퀄리티가 이렇게 되니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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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만족합니다.
만족합니다.
한 권으로는 다 담지 못해 2편을 만들었어요. 자유롭게 편집이 가능하고 사진틀이 다양해서 배치하기 좋았어요.
남프랑스 여행기록을 프리북으로 제작했어요. 날짜별로 묶어 편집하니 훨씬 짜임새 있네요.
히스토리북 겉표지 사진이 별도 제작되어 부착되어 있는데 가장자리가 약간 떠 있고 전체적으로 이전보다 품질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히스토리북보다 프리북이 나은 듯.^^





여러번 이용하고 했어요
책만드는 요령도 생기고 점점 퀄리티도 좋아지고 만족도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파일보다는 종이책 감성이 더욱 추억돋게 합니다





5일정도 밖에 시간이 없었는데 배송기일까지 맞춰 주셔서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간만에 스탑북에 오니 베이비카드라는 제품이 새로 생겼더라구요
아기사진으로 집을 꾸밀까 생각하던차에 베이비카드를 아주 오랜시간에 걸쳐 만들었지요~
뭐 오래걸린 이유는 이쁘게 나온걸로 최신판까지 하다보니 ㅋㅋㅋㅋ 오래걸렸지만!!!!
오늘 방금받았는데 액자로 변신되는 박스도 마음에 들고
사진도 정리한거 뽑아보니 더 이쁜거 같고 ㅋㅋㅋㅋ
역시 스탑북은 나의 노동을 헛되기 않게 제품이 나오는듯해요 ㅋㅋㅋ
어여 다음 아기 사진 앨범도 작업해서 뽑아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늦여름, 3박 4일로 다녀온 제주 여행 사진들은 따로 스탑북을 만들었어요.
제주여행을 타이틀로 한 트래블북이 있지만
전 깔끔한 게 좋아 프리북 198X198, 하드커버로 만들었답니다.

앞표지 전체를 사진으로 채우지 않고 살짝 남겨 포토북 타이틀도 적는답니다.

포토프래임을 선택하여 페이지를 추가하며 마음에 드는 프레임은 추가선택하며
또 제 마음에 들지 않는 프레임들은 삭제하며 사진을 채워갈 수 있어 좋답니다.

3박 4일의 짧은 시간의 사진들을 담는 거라 부담스럽지 않아서
글상자 툴을 이용하여 여행한 장소도 적어 주었어요.
우리 딸기의 다른 성장앨범으로 만든 포토북들은 너무 많은 날들이라 손으로 적는 게 나을 것 같아
글상자 툴을 사용하지 않았었거든요.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편한 쪽으로 편집기를 사용할 수 있으니 좋지 않을 수 없죠.
어지럽지 않게, 과하지 않게, 간단하게만 적어 주었답니다.

그리고 때마침 쿠팡에 이용권 판매가 떠 페이지 추가 하였어도 더 알뜰하게 제작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었구요.

이렇게 우리 가족 즐거웠던 제주 여행 사진을 포토북으로 만들고 나니
자꾸만 제주가 눈에 아른거린다는 단점 아닌 단점도 있지만요 ㅎㅎㅎ

우리 딸기의 1년,
그리고 제주에서의 즐거웠던 시간을 고이 담아 두니
뿌듯합니다 ♥
딸기의 세번째 포토북을 제작했어요.

앞의 두권은 소프트커버로 제작했는데 딸기가 마구잡이로 만지작거리는지라
이번엔 하드커버 프리북 198X198로 제작했답니다.
하드커버로 만드니 보관이 조금 더 안심이 되네요.



201일의 딸기부터 첫 생일을 맞은 365일의 딸기의 모습을 한권에 담으니
그 시간들이 또 새롭고 반갑네요.

엄마표 성장앨범으로 스탑북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홍콩여행사진으로 포토엽서 만들기!
작년과 올해 두번 다녀온거라 어떻게 정리할까 하다가
엽서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낱장이라 포토북처럼 순서지켜서 편집안해도 되니까ㅋㅋㅋㅋ
사진만 추려서 신청하면 되는거라 사진 추려서
편집창 켜서 사진 넣고 주문완료까지 약 5분?ㅋㅋㅋㅋ
다음에 또 할래요!
지난번 홍콩에 이은 두 번째 시티북 제주-
역시나 쿠션 하드커버는 최고!
마음에 드는 사진만 골라 넣으면 여행북이 완성되서 무료배송까지 해주니
이렇게 간단히 여행을 기록 할 수 있을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편집기가 최고의 장점입니다~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지 모두 시티북으로 만들어 두는게 최종 목표예요~
다양한 도시, 다양한 디자인으로 계속 출시 되길 바라요 :)
런던만 따로 만들고 싶었는데 때마침 런던 테마가 있길래 그걸로 만들었습니다 ㅎㅎ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어서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ㅎㅎ
다음에도 스탑북에서 만드려구요 !!!
제가 사진을 많이 찍어서 최대한 사진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사진이 많이 들어가는 게 제일 좋았구요 ㅎㅎ
꾸밀 수 있는 스탬프가 많아서 좋았어요!
연속 스탬프 같은 게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해요 ㅎㅎ
어쨌든 매우 만족합니다 ㅎㅎ
유럽여행 다녀온 기념으로 꼭 만들고 싶었는데
쿠팡에서 이용권 구매한 김에 세권을 만들었어요!!
테마도 여러가지 있고 스탬프 등 많아서 좋았어요 !!
부모님도 보시고 여태 했던 여행지들 전부 만들어보라고 그러시네요 ㅎㅎ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을 꽂아 두었을 때 책에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칸이 있었으면 해요
꽂아두니까 휑한 것이 좀 아쉽더라구요 ㅎㅎ
그것 빼고는 전부 만족입니다 ㅎ
베트남 여행
사진을 편집하여 한권을 주문하였는데, 선물로 한권 더 제작 하였다
만드는 보람과 책으로 선물 한다는 것이 기쁘다
좀더 잘 만들어 보고 싶다
다른 분들이 제작한것을 많이 보고 배움을 더 익혀야 겠다.
작은조카가 100일이라 맘스베베북으로 책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해서
큰조카도 만들었는데 너무 맘에 드네요~
꼭 사진관에서 작업한 거 같아요~
포장도 예전하고 다르게 이중으로 포장해서 보내주셔서
흠집하나 없이 잘 왔어요~
먼저, 오랜 기간 기다리셨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품질 문제로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처음 받으신 책에서 오염 및 내지 변형 문제가 있었고, 재제작된 책에서도 접지 불량 등의 문제가 발생한 점에 깊이 공감하며, 이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출고 전에 더욱 꼼꼼하게 검수하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향후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 부서에 해당 내용을 전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