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을 다녀온지 2년이 되어 가는데 핸드폰에 남아있는 사진을 정리를 못하다가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마음먹고 앨범을 작성하여 가족들에게 한부씩 선물로 주니 모든 가족이 즐거워하더군요~ 사진은 앨범에 있을때 사진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한참 지난 제주도 이야기로 추석의 명절기분을 만끽했답니다.
9월19일 오전까지 주문해야 추석전 배송이 된다해서 부랴부랴 주말에 편집해서
추석때 가족들 모였을 때 보여주려 주문했으나 이 글을 쓰는 이시간까지 받아보질 못함.
스탑북에서 9월19일 발송했다는 메세지를 받고 20일부터 매일마다 추석물량이 많아서
배송이 늦어지겠거니 하고 내일은 오겠지라는 생각으로 기다렸으나
결국은 도착하지 않음. 배송조회를 봐도 9월20일까지밖에 나타나질 않음.
택배회사와 좀더 긴밀하게 연계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길 바랍니다.
추석후에 받아볼것 같았으면 추석때 쿠폰사용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쫓기듯 허겁지겁 편집을 완료하느라 진땀빼지 않아도 되었을것입니다.
말은 이렇게 점잖게 하지만 열받은것 생각하면 욕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임.
좀더 배송을 기다리는 고객입장에서 명절같은 때에는 확실하게 일정계획을 잡아주었으면 하고 재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