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북 ~~~ 다 만들고 싶은~~ ^^
여행갈때마다 마지막은 스탑북으로 ^^

굿!!
디자인도 예쁘고 편집하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덕분에 여행의 추억을 압축적으로 남기고 두고두고 볼 수 있네요^^
카메라로 남겼던 신혼여행의 설렘을 책으로 만들어 놓으니
다시 봐도 그 때의 기분이 떠오르네요.
처음 만들어보는 포토북 만족스러웠습니다.^^
해외여행 갔다올때마다 만드는게 여행의 끝이 되었네요...
지난번 친정 식구들과 갔을때 엄마도 만들어 드리고,
이번엔 시댁 식구들과 가서 만들어 드렸더니 어머님께서 무척 좋아하시네요...
폰으로만 사진을 찍어서 만들었더니 예전보다 화질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스노우 사진을 빈티지북으로 만들었어요.. 조금 작은감이 있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스노우 사진도 정기적으로 한권씩 만들어야 겠어요.. 완전 귀여운 사진이 남을수 있게?
그냥 만족합니다 엽서보다 프리북 A4화질이 더 낳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