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 나만의 다이어리를 직접 만들고,
매 해, 나를 위한 다이어리를 만들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같은 사이즈로 제작하기위해 데일리북으로 하였고, 겉표지는 메인이미지 빼고, 날짜적는 형식과 뒷배경을 같은색으로 만들었습니다.
2018년도에 내가 무엇을 햇고, 나에게 얼마만큼의 변화가 생겼는지.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너무 즐거웠어요. ^^
또 ~ 작년에 만들 둔 사용하면서도 너무너무 즐거웠구용!!! + +
해마다...늙어가는 모습보면서 ㅋㅋㅋ 열심히 관리하고 있지용...호호
앞으로도 꾸준히 이용할 생각입니다.!!!!!
이모네 가족여행 소식 듣고 선물용으로 제작했어요.
핸드폰 사진으로만, 특히 셀카 사진으로 사진을 받아서 큰 사이즈의 책은 제작할 수 없었어요.
연세가 있으신지라 깔끔한 디자인이길 원했고 이런점들 고려해서 메모리북으로 선택했습니다.
사이즈가 크진 않지만 사진 해상도가 낮아서 이 정도가 최선이었네요ㅠ
남색에 글씨체 조금 신경쓰고, 띠지 둘렀더니 정말 책처럼 앨범 만들어졌어요.
선물용으로 손색 없었네요. 만족스럽습니다 :)
사진으로만 이루진 포토북을 원해 제작했습니다.
검은색 페브릭으로 제작된 깔끔한 표지 만큼이나 내지 템플릿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특별한 장식 없이 사진책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다만 모노로그 이번이 2번째 책이라 꽂아두면 어떤 책인지 구분이 안되는 점만 살짝 애로사항이 있네요ㅎㅎ
물론 만족도에는 영향 없습니다 :)
가족 여행을 다녀온 후 만들었어요.
글 없이 사진으로만 스탑북 만들곤 하는데 레코드북 심플 테마 이용했더니 온가족이 다 만족할만한 구성으로 책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얼굴 공개할 자신감이 없어서 사진은 올리지 않지만ㅎㅎ 페이지마다 꽉 찬 사진으로 부모님도 만족해하셨어요.
인쇄 품질도 기대한 정도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레코드북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딥오렌지 표지의 산뜻함도 좋고, 가족사진이 정중앙에 놓여서 작지만 특별한 앨범이 만들어진 것 같네요.
깔끔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앨범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여행갈때 뭔가 아 이거 표지로 하면 예쁘겠다 생각이 들면 포토북을 만드는 편인데
항상 스탑북을 이용하고있습니다. 확실히 책으로 만들면 자주자주 다시보게되고
편집도 셀프로 하는편인데 여행에서 있었던 일도 다시 생각하게 되어서 좋네요~
최근 여행도 편집 다했는데 또 주문할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년동안 다뇨온 산행을 달력으로 만들었어요.
여행후 작게 만든 달력 선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