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을 제작한지는 거의 8년 가까이 되지만 후기를 써 본적은 처음이네요.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사진 찍은 양이 엄청 많아 졌어요.
그래서 저는 매년 1년동안 찍은 사진을 모아 추려서 A4 프리북으로 2~3권씩 제작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제작한 포토북을 한데 모아 놓으니 너무 뿌듯합니다.
2018년도 사진도 지금 열심히 편집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다만 제작하면서 아쉬움이 있다면 다양한 테마(레이아웃, 내지 디자인)가 있었으면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가지 개선 되었으면 하는 것이 있어 사진 올립니다.
두번째 사진에 보면 겉표지 중앙 부분과 내지가 붙어서 제작되어 책장을 넘길때 안정적이게 잘 넘어 갔는데..
언젠가 부터 중앙부분이 떨어져 제작 되더라구요.. 그래서 표지를 넘길때 표지의 아랫 부분이 찢어질 것 같아요.
이 부분만 개선 된다면 완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앞으로도 스탑북과 매년 쭈욱 함께 할거랍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고 또 열심히 편집하러 갑니다~~~^^


어느덧 손주의 둘 돌 기념 사집첩을 만들 수 있어서 감사 합니다.
2년 동안 4권의 사진첩을 만든 할비로써 감회가 새롭네요.
손주가 초등학교 갈때 까지 1년에 최소한 2권의 사진첩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사진 화질이 떨어지지만 항상 잘 만들어 주신 것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