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도 깔끔하고 안전하게 잘왔습니다!
받아본 남자친구도 너무나 마음에 들어하고 종이도 튼튼하고 딱 제가 원하던 달력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과농장의 방문기념 및 사과따기 체험을 기념하기 위하여
사진첩을 제작하였는데 오랫동안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릉이 좋다.
바다가 있어 좋다.
커피와 그 향이 좋다.
역사의 숨결도.
그리고 그가 있어 더 좋다.
그 좋음.
앨범으로 담겨 추억으로 남는다.
담양은 대나무로 유명하다.
바람에 일러이는 대나무 숲 소리는 속삭임과 같다.
늘 옆에서 함께 동행해주는 아내가 있어 행복하다.
행복의 마음만큼 앨범의 추억도 켠켠이 쌓여 간다.
통영은 재미나다.
바다, 시장, 골목길, 문화 등.
간만에 둘만의 시간을 통영에서 가진다.
통영의 색깔과 모습 들이 앨범으로 담긴다.
아름다운 기억이 앨범으로 남겨진다.
앨범속의 모습처럼 우리의 삶도 지속되길.
탈도 많던 고3 생활의 끝이다.
스스로 선택한 대학의 길.
그 선택이 후회가 되지 않도록,
잘 견뎌내며 힘찬 걸음을 내딛는 길이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만든 앨범.
잘 간직하길.
작은 놈이 고딩의 길로 들어선다.
사춘기를 잘 넘기기를 기도해본다.
쉽지 않은 고등생 3년.
졸업식에서 보여주는 미소가 간직되길.
스탑북 앨범이
새로운 시작 길에 들어서는 작은 놈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4월은 어떤 색?
노란색? 초록색? 아님?
봄은 무지개와 같다.
다양한 원색의 향연이 시작되는.
앨범도 무지개 같다.
디자인과 색도 함께 변한다.
사회인으로 첫 걸음을 내 딛는 조카.
그 동안 맘 고생이 컸던만큼
행복의 크기도 그만큼 컸으면.
졸업식에서 보여준 웃음처럼
사회에서도 웃음이 가득한 생활이 되길.
따스한 봄날의 제주.
제주는 봄날처럼 따스하다.
초록의 기운이 감싸안은 제주도의 봄은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활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