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good!








항상 그렇지만 너무 맘에 듭니다.
시아버지 칠순 기념으로 가족사진과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했어요
촬영한 스튜디오에서 앨범과 액자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늘 자주 이용하는 스탑북에 검색해보니 스튜디오에서 주문하는 가격에 1/10 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늘 만족하는 스탑북이기 때문에 믿고 또 주문했습니다
이번엔 프리미엄 앨범과 아크릴 액자 제일 큰 사이즈로 주문해봤는데 역시나 선물하기 딱 좋은거 같아요
포장이 너무 꼼꼼하다못해 지저분할 정도였지만 아크릴액자는 대만족!
사이즈가 더 큰게 있었다면 더 큰걸로 주문했을거에요(더 큰 사이즈도 주문할수 있게 해주세요~^^)
결혼때 스튜디오에서 맞춘 액자랑 비교해봤는데 전혀 다를게 없었어요
이 가격에 너무 좋은 액자라 진짜 만족도 100%
선물 받을 분도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리미엄 앨범도 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럽고 액자도 너무 깨끗해서
다른 분들도 특별한 액자 선물하신다면 이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스탑북 항상 만족해요 늘 감사합니다 ^^


시댁 부모님과 작년 일년동안 함께 여행하고 데이트하면서 남긴 여러가지 추억들을
책으로 모아 선물로 드렸어요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만족도가 좋습니다
그동안 멀 했었는지 휴대폰에 있는것보다 한곳에 모아서 책으로 보니 보는 즐거움이 있어서인지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추억을 사진책으로 남겨두면 평생 볼수 있잖아요
스탑북은 편집도 쉽고 재밌고 시안대로 너무 잘 나와서 주문할때마다 행복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부모님 리마인드웨딩촬영과 가족사진촬영해서 기념으로 선물드리려고 좀더 고급스러운 앨범으로 준비해봤어요
스타북에서 사진책 여러개 해봤는데 가격이 좀더 있기도 하고 기존 스튜디오에서 맞추는 앨범인거 같아서 주문해봤거든요
받자마자 만족도 100%에요 스튜디오에서 맞추는 가격에 1/10 정도?
가격도 너무 맘에 들고 케이스도 선물하기좋고 보관도 좋을 것 같아요
받는 분도 기분좋게 정성있는 상품인거 같아 준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랙케이스에 브라운앨범의 조합이 더 고급스러워요
앨범 두께감도 적당하고 사진도 화사하게 잘 나와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크릴 액자도 같이 주문했는데 기대됩니다
역시 스탑북~! 알고나서 계속 이용해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여기만 이용하려고 해요
편집도 쉽고 배송도 빠르고 늘 마음에 들어서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답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겨울 제주도에 이어, 올여름엔 경주에서 모인 가족여행.
손자 손녀 다같이 모여 지낸 3박 4일.
풀빌라 집안에서만 놀다보니 사진이 많지 않아 얇은 스탑북 되었어도,
그 시간들이 기록되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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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앨범은 처음으로 제작하는 거라
업체를 정하는데도 일주일이란 시간이 걸렸다
며칠동안 계속 서치하면서
오,,좀 맘에 드네?
하면 반복적으로 스탑북 사이트였기에 최종 선택!
?
첫째, 스탑북이 page 추가가 가장 많이 되는 것 같다
포토북 제작 사이트를 여러군데 알아봤지만
생각보다 page를 많이 추가 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스탑북이 기본 페이지수도 많고 추가도 많이 되는 편
?
둘째, 속지의 디자인이 가장 심플했다
다른 사이트는 화려한 속지에 시선이 너무 분산됐다
나는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 하기에
시선강탈하는 속지는 놉?
?
셋째, 하드커버가 가장 고급지고 심플했다
따뜻한 느낌에 깔끔한 하드커버가 맘에 쏙 들었다
(특히 아이보리)
타 업체는 하드커버가 유광느낌에
동화같은 느낌이라 하드커버가 가장 거슬렸다
무조건 심플 is 베스트!
스탑북에서 제작한 상품은 ‘러브데이북’
스탑북 러브데이북 상품의 가격은
기존 38p 에 단가 50,000원
나는 사진과 페이지 아주 꽉꽉 채워서
최대 58p 에 단가는 64,000원
2권 총 합계는 128,000원
회원5%할인으로 총 6,400원 할인 받아서
최종 121,600원 (2권) 을 결제 완료!
(오늘 이벤트에 들어가보니 7000원 할인 쿠폰이 있던데, 사용하지 못해서 매우 속상하는 중 ,, ㅠㅠ )
그리고 페이지는 아직도 아쉽다,,ㅎㅎㅎㅎㅎ
더 추가 됐으면 더 넣을수 있는데^^
금액보단 퀄리티에 집중해서 골랐기 때문에
타사보다 저렴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금액대비 퀄리티에는 매우 만족하는 중이다





아이 성장앨범으로 3년째 만들었어요.
첫돌 기념으로 포토로그북 만들고, 너무 맘에 들어서 계속 만들고 있네요.
1년치 사진을 고르고 골라서 만드는 만큼
편집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글은 적지 않고 사진만 넣었어요.
사진틀도 거의 통일해서 한 페이지에 최대 12장까지 넣었고,
마지막에 배경만 여러 가지 돌려가며 적용시키고 편집 완료했어요.
뒤표지 사진은 매번 가로사진 넣다가 이번엔 사진틀 바꿔봤더니 예쁘네요.
첫돌 앨범은 44장, 두돌 앨범은 34장 만들었는데,
40장 정도가 적당한 것 같아서 세돌 앨범은 40장으로 했어요.
3년째 만드는 만큼 만족도 100%, 특히 아이가 좋아해서 잘 만들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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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제주도로 이사를 가서
그리운 마음을 담아 스탑북에서 제작했던 달력을
느즈막이 택배로 보냈어요.
너무 고맙다고 블로그에 후기도 남겨줬네요.
이번에 벌써 같은 달력만 4번째 뽑았어요.
볼때마다 줄때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올해 연말에도 스탑북에서 달력 만들어야겠다 싶더라고요
정말 갑사합니다 ^^
몇 번짼지도 이제 셀 수도 없다는 ㅋㅋㅋ
항상 여행 갔다오면 필수적으로 만드는 시티북!!
푹신한 겉표지와 깔끔한 레이아웃과 디자인으로 너무너무 만족스럽다는 :)
겉표지 질감을 표현하고 싶어서 클로즈업으로 찍었는데 사진기의 한계로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 ㅋㅋㅋ
방금 갓다온 삿포로 여행도 포토북 만들어서 가족들 선물해 줘야 겠어요 :)
더 많은 도시와 레이아웃 만들어 주세요 :)
또한 종이 질감 선택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ㅠㅠ
저 후기 쓸 때마다 쓰는데 반영되기가 쉽지는 않죠..ㅠ.ㅠ

프리북 A5 사이즈 * 2권
스탑북에서 포토북 만들었어요~~ 3번째인데~~ 두개 만들면 10% 할인도 되네요~~
요번에는 글없이 사진만 넣었는데 다양한 디자인에 184개인가 사진도 많이 들어가고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도 선명하게 잘 나와서 완전 만족합니당~~~~
여행다녀올때나 기념일때 만들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소프트커버보다 하드커버 추천!!!!
장기간 보관에는 하드커버가 더 좋은 것같아요~~~~
카메라로 또는 핸드폰으로 열심히 찍은
사진들...어떻게 보관할까 고민많이 하게되는...
요즘에는 온라인으로 인화서비스가 워낙 잘되어있어서 전송후에 택배로 받아볼수 있어서 좋은...
하지만 낱장으로 인화하는것보다...매년 포토북을 만들어두는게 더 좋아서...
연말이면 사진을 정리해서 포토북을 만드는...
어쩌다보니..지난해 포토북을 1월에 만들게 된..만들고 이틀후 도착한 스탑북!
포토북이지만..인화수준도 높아서 마치 멋진 사진첩을 보는 느낌...
올해는 두권의 포토북을 만들정도로...사진을 모아보니...많았다는...
그중에서 추리고추려서 두권만들었다..
핸디북크기라서 보관도 간편하고..포토북두께나 크기에 비해서 사진을 많이 담을수 있어서 더 좋은 스탑북!
엄청 얇은듯한데..사진은 엄청 많이 들어간다...하드케이스라 오래오래 안심하고 보관할수 있고 볼때도 편안해서 더 좋은...매해 늘어나는 스탑북과 추억을 생각하면 올해도 열심히 찍자~~~
1년동안 '마음으로 누르는 셔터' 활동 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여서
나만의 포토앨범을 만들기로 했다.
스탑북에서 만들기로 했는데, 시크북 앨범 타입으로 했다.
케이스에 담겨져 배송이 되었는데, 더욱 고급스러웠고 보관 하기에도 좋았다.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왠지 시크함을 불러 일으키는 표지인 것 같다. ㅎㅎ
커버가 두꺼워서 무척 맘에 든다.
오늘쪽 사진이 화질이 좋지 않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선명하게 나온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역시나 봄에 찍은 사진들이 제일 마음에 든다. 선생님과 보정 작업을 해서 그런지
결과물에 매우 만족한다.
8명이 각자의 포토앨범을 놓고 사진전을 가졌다.
마셔 (마음으로 누루는 셔터) 포토엘범 전시회~
내 엘범을 차근차근 둘러보는데 1년 동안 활동 했던 순간순간들이 떠올랐다.
처음에는 미숙했던 사진 찍기 실력이 발전되는 것이 실감이 났다.
그리고 이제는 어딜 가든지 사진은 빼 놓지 않는다....
내년에는 더 발전해 나가는 내가 되고 싶다.
멋진 사진들로 포토엘범을 만들어주신 마셔 담당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마셔 회원 분들과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에도 파이팅!!!~
이번에 새로워진 프리미엄인화! 무려, 300년 영구 보존이 가능한 강한 표면이래요.
사진과 함께 받은 카드에 적힌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요즘엔 워낙 디지털기기가 발달되어서, 옛날처럼 필름카메라를 쓸 때 보다 오히려 사진은 잘 인화 안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간직하고 싶은 사진은 많은데 이리저리 시간 핑계를 대며 인화하지 못한 사진들을 인화했답니다.
마침, 프리미엄인화 10장을 0원에 인화 할 수 있어서 홀딱 쿠폰 받았지요.
동생의 깜찍한 편지와 함께 책상에 놓여져있던 초콜릿. 이런건 사진으로 남겨야되! 하고는ㅋㅋ
인화하지 못했던 요 사진도 이렇코롬 이쁘게 인화 - :)
제 취미는 다이어리 꾸미기랍니다.
가장 행복했던 날, 또 잊지 못한 하루가 된 날을 기억하고싶어서
요렇코롬 느낌있게 인화 :)

우드 집게를 사지 못한관계로 ㅋㅋ
요렇게나마 위치 정해놓기!
잘 인화하지 않게되던 셀피사진들을 스탑북 덕분에 인화했어요.
저번에 폴라로이드 인쇄도 주문했었는데
이 프리미엄인화한 사진이랑 같이 꾸미면 예쁠 것 같네요 :)
스탑북, THANK YOU
STOPBOOK_PHOTO, REMEMBER YOUR SPECIAL MEMORIES . .
이번 제주 사진책은 제게 8번째 사진책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지금까지 사진책은 저와 우리 가족 그리고 제 주변의 지인들에게 사진이상의 의미를 줍니다.
이 사진책은 현재를 살고있는 우리의 영원한 기억의 창고이자
수십년 후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를 추억하게 해주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니까요.
그래서 우리 가족의 여행에 관한 삶에 관한 이야기들을 주기적으로 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무겁고 큰 앨범의 공포(?)에서 벗어나 변하지 않는 책을 소유할 수 있고
언제 지워질지 모르는 이미지 파일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게다가 작은 크기에 많은 사진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모아둘 수 있어서 기억의 줄기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탑북은 제가 아주 좋은 창고이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기억 창고를 8권째 만들었습니다.
전 기억창고가 도착하면 가장 먼저하는 일이 이렇게 라벨을 만들어 붙이고 책꽂이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그런데 이번 책은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없더군요,
기억창고가 이런 포장으로 도착했기 때문이죠.
첨엔 이것을 열면 앞의 7권의 기억창고 처럼 케이스에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아.. 조금 난감합니다. 어찌 보관하나 쌓이는 먼지는 어찌한단 말인가?
책이 많이있은 사람들은 그 책에 쌓이는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 잘압니다.
조금 큰일이 났구나 싶어 곧 북 케이스를 만들 예정입니다.
하지만 사진들은 과거 보다 훨씬 좋다는 느낍입니다.
과거의 똑똑딱 카메라 보다 새로 산 미러리스 카메라의 느낌이 훨씬 좋고 화소수도 훨씬 뛰어납니다.
스탑북은 이런 사진의 느낌을 잘 표현해 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핸펀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흔들렸습니다. 스탑북의 사진은 선명합니다.
다음 사진 처럼요. 표지 사진을 조금 편집했고 그 위에 글을 썼습니다.
제 책들은 모두 제목이 있습니다. (주제별나 지역별로 모았기 때문이죠)
또 다른 사진들을 찍고 또 모으고 편집하는데 공은 많이 들어도 이렇게 완성품으로 나오면
지금까지는 세상에 없는 또다른 하나의 책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전 이렇게 하나밖에 없는 8권의 책을 만들었고
이제 9번째 책을 위해 또 아이들과 함께 밖으로 나가 즐거운 일들을 만들려 합니다.
우리아기 세번째 포토북이예요 ^ ^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가끔 쇼파에 앉아서 200일간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보고있으면..
얼마나 행복한지... ㅎㅎ 행복이 이런거구나 .. 싶을정도예요 ^ ^
이제 7개월이 지나고있는 우리아기 ㅎㅎ
더이상 매일매일 포토북을 만들수는 없을것같아서 ㅎㅎ
이제는 해마다 한두권만 만들려고해요 ㅎㅎ
자라는 모습을 이렇게 남겨둘수있어서 .. 감사해요 !
앞으로 쭉 ~ 스탑북에서 출판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