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만들어 완결해야 여행도 완결이 된다
어느 순간부터
앨범책 만드는 것이 취미가 되어 버렸다
스탑북이 있어 한결 편하게 작업한다.
작품을 만들어 보니 좋아서
이번에는 지인 것까지 만들어
선물했다.
선물....사실은 모두 개인 돈인걸...
같이 여행했지만 주인공이 다르게 부각해 다시 만들었어요. 프리북은 입맛대로의 편집이 가능해서 좋아요.
프리북은 마음 먹은 대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 좋아요. 언니와의 추억을 담아 만든 프리북, 언니가 좋아해요.
또 하나의 추억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레코드북 표지가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행복한 순간들 그냥 스쳐 보네기 아쉬워 스탑북에 담아
간직합니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뉴질렌드 남섬의 여행
오래도록 스탑북에 간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