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정리중이다.
언제나 끝자락은 앨범과 함께이다.
모든 친구들의 앨범을 또 만들어 줘야 한다.
기쁨이지만
허리아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또 시작이다.
몇 년째 만남이다 스탑북과
이제 지인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만들고 있다.
모든 친구들의 앨범을 또 만들어 줘야 한다.
기쁨이지만
허리아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또 시작이다.
모든 친구들의 앨범을 또 만들어 줘야 한다.
기쁨이지만
허리아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또 시작이다.

세계일주를 다녀오니 여행중에 사진이 너무 많아 인화해서 앨범으로 만들기에는 무리라 생각해서 포토북으로 알아봤습니다.
포토북을 제작해주는 사이트가 정말 많았는데 스탑북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1. 자유로운 양식
글, 사진 모두 마음대로 작성이 가능합니다.
스탑북으로 책을 제작한 가장 큰 이유는 글을 자유롭게 쓸수있었다는 점입니다.
여행중에 에피소드나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사진이 대부분인 책이라...
일반책은 아니고 포토북만도 아니고.. 애매했는데 원하는데로 원하는만큼 글을 넣어 제작이 가능한곳이 스탑북 뿐이였습니다.
2. 페이지 수
아무래도 세계일주를 다녀오니 사진을 정리한다고해도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100페이지 이상 제작이 불가능한 곳이 많았는데 페이지를 추가해서 약 190페이지 가까이 만들었습니다.
3. 쉬운 편집
처음에는 버벅거렸으나 기본적인 책 양식이 있고 그것을 수정을 할 수가 있어서 쉬웠습니다.
기본 양식에서 수정을 못하는 곳도 많았는데 양식은 있으나 그것을 100% 활용해서 편집을 했습니다.
처음 제작해본거라 혹시 몰라 1권만 제작해서 배송 받았는데요.
아마 4권까지 제작 할 것 같은데 모두 스탑북에서하기로 결정하고 이제 2권 제작중입니다.
인스타에 올린 글보고 책을 달라는 사람도, 어디서 제작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아서 얼떨결에 스탑북 홍보대사가 되는 중입니다.
완전 대만족 후기입니다.
+ 프리북 A5는 코팅 종이로는 페이지 제작이 안되는것 같은데... 페이지 수 떄문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혹시 나중에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면 프리북 A5에서도 코팅종이로 변경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설레는 맘으로 스탑북을 만들었어요.
잘 받았습니다.
느낌이 새로왔어요.
그런데 빌행인, 발행일을 빠뜨리고 제작이 되었네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저는 신경이 쓰였는데 그게 쏙빠져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