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포토제작을 미루어 왔던 파리여행 사진을 정리하여 포도북으로 만들었어요.
컴퓨터 안에 있어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정리 해야겠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들고 나니 그때의 생각이 새롭게 나면서 그리워지네요.
역시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는 포토북이 좋아요.^^





느낌있게 사진작가가 찍듯 ...
선명하게 잘 프린트 되어서 너무도 만족합니다.
거실에 놓고 항상 여행의 여운을 남겨요
인쇄가 너무도 선명하게 잘되어 꼭 포스터 같아요~
여름휴가로 베트남 다낭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많이 찍는데 다시 기억하고 추억 남기고자 항상 여행다녀온 다음 기록해서 남겨놓습니다.
아... 이 여행에서 내가 어디이디를 다녀왔는지 뭘 봤는지 누구와 갔는지.. 어떤 곳인지...
한권의 만들어 놓으니 책보듯 편리하게 읽고 볼수 있어서 너무도 좋습니다.
몸으로 읽은 독서라는데
앨범을 펼쳐놓고 다시 가는 여행이 일품이다.
여행은 앨범으로 탄생하면 더 행복하다
여행이 된다. 스탑북에서 앨범을 만들면~~
한권으로 담긴 여행기는
어느 것보다 소중하다.
빠르고 좋은 사진을 받아보사 좋았다.
사진의 주인공들한테 나누어 주니
오랫만에 인화된 사진을 받았다고 좋아한다.
해마다 만들게되는 가족여행 사진첩~~
한권한권 만들다보니..
10권이 넘네..
사진으로인화하면 보관도 쉽지않고 해서
매년 만들게되는뎅
양가어른들과도 다녀오면 2권씩 만들어 부모님께 드리면
너무나 좋아라하시고..
나역시도 편집도 쉽고 ..
매년 책으로 만들어놓으니. 추억도 손쉽게 꺼내볼수잇어 넘좋은거 같다
완존 강추합니다..
오래오래..번창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