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이트를 이용해 보았는데
포토 엽서만큼은 스탑북이 최고인듯 합니다.
(가격 비교는 하지 않고 퀄리티와 옵션으로 볼 때)
일단 인쇄 품질 맘에 들고요,
배송 속도와 포장도 맘에 듭니다.
이번에 사용하진 못했지만,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뒷면을 각각 다르게 편집할 수 있다는 것 같아요.
다음 번엔 조금 더 여유 있게 편집해서
뒷면의 다양성을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아주 오랜만에 주문을 해보았다.
배송기간도 짧아서 맘에 들고
포장도 안전하고 깔끔했다.
물론 인쇄품질도 맘에 든다.
그러나... 상하(보기에 따라서는 좌우)의 여백이
균형을 이루지 못했다.
모든 사진이 그런 것도 아니고
....
급하게 이미 쓴 카드들이 있어서
반품을 하기도 좀 그렇고...
미니폴라로이드 주문은
다음 번에 좀 망설이게 될 듯도 하다.



2017년에 만들고는 한참을 쉬었네요.
usb에 저장한 사진이 나무 많아서 늘 머리 속이 복잡했어요.
큰 맘 먹고 사진첩 제작을 시작 했습니다.
하는 방법을 잊어버려 처음에는 버벅대기도 했지만(60대 할머니),
워낙 편집과정이 편하게 되어 있어서 쉽게 만들었습니다.
5권 제작하여 같이 여행한 사람들께 선물했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좋은 추억을 선사한 스탑북에 감사 드립니다.
소프트커버는 제 취향은 아니네요..
다음에는 꼭 하드커버로 해야겠어요..
레코드북과는 또는 화질인데...
사진같이 나왔어요...

여행을 다녀온 후 두어 달을 미루다가
마침내 그래도 완성을 했다.
앨범을 받아든 언니가 얼마나 기뻐하는지...
진즉에 만들어 드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유난히 기뻐하는 그 모습에 덩달아
하늘을 나는 기분~~
지난번에 만들때보다 속도가 빨라져서 좋아요~
예전엔 포토샵을 이용해서 직접 편집해서 넣었었는데
이젠 다양한 프레임에 맞춰서 편하게 편집했어요^.^
프리북 사이즈로 4권 제작했더니 할인도 되고 .. 역시 스탑북
실망시키지않네요
리뉴얼되어 더 좋구요~
?2주전에 다녀온 제주도 나홀로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서 미니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인화했어요~??
신청하고 제작 배송까지 오래 걸릴 것 같았는데 결제일로 3일만에 도착해서 좋았어요~
같이 온 나무박스는 계속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성이 참 좋다고 생각해요:-)
편집기도 처음 이용해 봤지만 쉬운 조작가이드라서 당황하지않고 끝냈던 것 같아요
이제 어딜 봐도 예술인 제주도를 매일 꺼내어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고
다음에는 포토북을 제작해 보고 싶네요^^
올해 국토대장정을 마치고 기념하기위해 빈티지북으로 이쁘게 포토북을 만들어 보았어요.
깔끔하고 앙증맞은게 참 맘에드네요.
남자친구와 6년을 만나왔지만
해외여행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쁘고도 설레였던 그와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스탑북의 '시티북'으로 작업을 해보았지요.
항상 빈티지북만 이용했었는데
시티북을 사용해보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빈티지북 매니아로서 시티북 사용 시
아쉬운점은 색채조절은 불가능하다는 것과
풀 원 크기의 사진을 넣고 싶어도 제한된 사진 액자로 인해
사진을 어쩔 수 없이 잘라내야한다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시티북의 장점은
좀 더 쉽게 책을 편집할 수 있고
여러장의 사진을 한 페이지에 담을 수도 있어 좋았어요.
빈티지북은 한장에 사진 하나밖에는 안되거든요~ㅎㅎ
By the way,
이번 편집기가 업데이트되면서 훨씬 빠르게 책을 만들 수 있었어요.
예전 사양에 비해 빠릿빠릿해지니 책을 만들때도 신명나더라구요 ㅋㅋㅋ
:-D
너무나도 행복했던 추억을
시티북으로 엮으면서
다시 한번 그 추억 곱씹을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스탑북!
항상 사랑해요 스탑북 ♡
포토 엽서를 민들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바교하다가 이 사이트에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금액도 저렴한 편이고 편집기도 사용하기 편리한테 같은 사진으로 동일한 엽서를 만들때에
수량을 지정할 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같은 사진으로 40장 엽서를 만들다 보니 사진을
40번 옮겨주어야 하는 불편함과 옮긴 사진이 몇장인지 일일이 확인을 하다 보다 불편했습니다.
이 점만 개선하면 보다 편리할 듯 싶습니다.
애용하던 테마북 소프트 커버로 만들고 싶었는데,
리뉴얼되면서 테마북이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선택한 프리북198 하드커버였어요.
리뉴얼 편집기로 처음 만들어 본 책이기도 하네요.
바뀌어서 낯선 듯하면서도,
금세 익숙해져서 편안했던 기능들 덕에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온식구가 나눠가지게 될, 의미있는 사진책이 될 것 같습니다.
말로하면 뭐하겠습니까?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예쁜캘린더가 탄생한듯합니다.
부모님도 이 달력을 보시면 아주아주아주 만족하실듯합니다.
진심으로 만족합니다..!!
스탑북최고~~~~~~~~~~입니다.
단골고객이자 VIP고객입니다.
예전에는 익스플로러에서만 됐던 모든기능이 이제 크롬에서도 쉽고 편하게 편집할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결재를해도 바로 확인할수있어서 더욱 믿음이가고~ 안전한듯합니다.
저는 매달 몇개씩 주문하고있는데 스탑북! 정말 최고입니다!!
저의 모든앨범은 스탑북과함께합니다.^^
정말최고!!!!!! 매번 후회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