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때는 부지런히 사진인화도 하고 여러 앨범을 만들었었는데
둘째한테는 해주질못해 많이 미안했었어요. 그러다 스탑북을
알게됐고 오랜 시간동안 손질에 손질을 거듭한 끝에 아주 만족하는
포토북을 갖게 됐어요. 큰애도 갖고 싶다고 하여 이제부터 우리가족
앨범은 스탑북에서 마련하기로 했답니다.~~^^
티몬에서 이용권을 구매하고 써야지 써야지하고있다가...
만료일이 다가와서 부랴부랴.. 제작의뢰를 넣었죠...
그래서 제가찍은 사진들 분류할 틈도없어서..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드림캐쳐 멤버들 사진으로 대체했죠 ㅠㅠ
진짜 스탑북은 컴퓨터 화면이랑 인화된 제작물이랑 색이 똑같아서 맘에드는데....
잘리는 부분은 참 애매요 ㅠㅠㅠ..
그런거 고려해서.. 글없는 사진들로 제작하려고 노력해요 항상..
그 잘리는 부분이 어쩔수 없는거는 알지만..
수정 좀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ㅠㅠ.
혹시 나중에라도 에디터 업데이트 하실 일있으면..
사진자체를 편집할수있게 손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제품으로 제작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스탑북 화이팅입니다.. !!!!





티몬에서 이용권을 구매해서 깜빡하고있다가...
부랴부랴.. 제작의뢰를 넣었네요 ㅠㅠㅠ
이번에는 체리블렛 포카 만들어볼려고 했는데..
시간의 압박으로.. 어쩔수없이 공식사진을 넣었어요...
공식사진이 들어갈때는 딱딱 칸에 맞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스탑북은 인화된 상품이 컴퓨터 화면그대로 출력되서 좋은데..
잘리는부분이 참 애매한거같아요 ㅠㅠㅠ..
그 부분만 수정 좀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항상..
혹시 나중에라도 에디터 업데이트 하실 일있으면..
사진자체를 편집할수있게 손봐주시면 감사할꺼 같아요..
언제나 좋은 제품으로 제작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스탑북 화이팅입니다..





6년의 연애 후 결혼하고 알콩달콩 살아가는 신혼부부입니다.
지난 5월, 결혼식보다 훨씬 준비를 많이하고 고대하던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
남편과 저는 연애 처음부터 필름카메라로 사진찍는것을 취미생활로 함께 해왔는데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신혼여행으로 점찍어두었던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필름카메라로만 담아보았습니다.
필름을 스캔하여 스탑북의 포토북에 담으니 신혼여행에서의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기억과 감동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그때의 행복을 앞으로도 쭈욱 이어나가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나가자 여보.
늘 이용하는 포토북!
늘 이용하는 포토북!
늘 이용하는 포토북!
너무 좋아요~^^
이번에도 이쁘게 잘 나왔어요~
연말을 맞아 지인들에게 보내려고 포토엽서를 제작해서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엽서마다 테두리크기가 다 다르고 삐뚤빼뚤에 어떤건 아예 테투리가 짤린 것도 있구요.
두 세장에는 오른쪽 끝에 도장 같은 게 찍힌 자국이 있더군요.
미리보기상에서는 테두리도 일정했고 다른 자국 같은 건 넣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한장 한장 살펴보는데, 퀄리티를 떠나서 이거 너무 성의없다 싶더라구요.
마치 사람이 직접 가위로 자른 것처럼...ㅜ.ㅜ
포토다이어리나 포토북 후기는 칭찬 일색인데, 포토엽서는 왜 이런가요...ㅜ.ㅜ
업무량이 많고 바쁘시겠지만, 꼼꼼하고 깔끔한 마무리작업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시티북중에 제주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여행다녀온 후 바로만들기 시작했어요.
사진도 엄청찍었는데 페이지수 늘려서하니 한권으로 딱 만들어지더라구요
선택되있는 배경도 너무 예쁘고 포인트로 들어가있는 스탬프들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ㅎㅎ
사진틀 추가해가며 거의 200장가까운 사진넣을수있었어요.
화질은 말할것도없고 너무 예쁜 시티북만들어서 기분이좋아요.
시티북종류가 참 많은데 전세계 곳곳다니며 만들고싶네요 ㅋㅋ
다음에 또 여행다녀와서 시티북만들날을 꿈꾸며 ㅎㅎㅎ
해마다 성지순례 다녀오면 이곳에서 앨범 만드는데,
정말 맘에 들곤합니다.
자유롭게 디자인 할 수 있어서 가장 좋구요.
색상도 고급스럽게 잘 나오고, 제본 튼튼하고...
암튼 이곳이 오래 오래 번창하길 바랄뿐입니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앨범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 없어지면, 끝이예요.
잘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카의 돌잔치 포토북을 만들기위해 처음으로 찾게된 스탑북.
어디보다 샘플 상품들이 예쁜거같아 이렇게 선택하게되었어요.
시작은 포토북 상품을 고르던중, 기념사진이 주여서 <프리북198>을 택했는데요.
여행사진이나 에세이로는 다른 좋은 상품도 많더라구요.
오늘 시작하게된 스탑북 편집기 처음으로 만들어보았는데도^^쉽네요!
잠깐 하면서 어떻게 텍스트나 말풍선을 넣어 쓰는지...몰라 좀 고민을 하긴했는데
그래도 방법을 금새 찾아 글도 쓰고 사진 정리도 하고 나니 뿌듯합니다.
정말 좋은거같아요.
이렇게 직접찍은 사진으로 편집도 해보고 거기다 책으로 나온다니 신기하네요
오늘제작해서 주문을 했지만, 결과물이 무척 기대됩니다.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
오늘 하고보니
조만간 묵혀뒀던 여행사진들도 포토북으로 정리해야겠습니다.
좋아진 점
1.내 pc로 다운받을 수도 있고, 더군다나 앨범소스도 다운되는데 감격!
2.주문을 하고나서도 스마트폰으로도 미리보기가 되어서 또 감격!
3.시진꾸미기 소스도 풍성해지고, 폰트글자도 바꿀 수 있게 됨!
쫌 아쉬운 점
적응이 안 되서인지
개인적으로 사진소스리스트는 오른쪽에 나열됐던 게 편했음
얼굴뽀시시, 선명하게 등등 사진편집기능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넘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겉표지가 생각보다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감탄했구요.
포장도 놓치지 않고 스탑북만의 로고도 살리면서
그대로 선물할 수 있을 만큼의 궐리티 있는 포장에 만족했습니다.
물론, 내용물은 저의 편집 기술에 달린 거라서 언급하지 않아요~~~ㅎ
다이어리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팍팍한 삶 속에서 제가 추억하고 싶은 장소들 보면서 소소한 위안을 얻고 싶어서 14년도 포토 다이어리를 제작했어요 ㅎ
스탑북 편집기를 처음 써봤는데, 기능이 엄청 좋더라구요~
사진을 불러오고 끌어담고 저장하면 아무 PC에서나 다운받아서 다시 편집할 수 있구 ㅎㅎ
디자인도 심플하니 예쁘고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만들고 편집하기 편해서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탑북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안녕하세요~ 포토북 생각만 해봤지 한번도 만들어 본 적 없었는데
쿠팡에 떴길래 검색해보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확김에 질렀습니다. 하하
근데 처음 하려니깐 너무 복잡하구 그런거에요 ㅠ.ㅠ
첨하는 거구 그래서 헤메고 그러니깐 귀찮은거 까지더해져서 자꾸 차일피일 미루게 되더라구요~
ㅠ.ㅠ 결국 만료일을 얼마 안남기고 제작을 해봤는데요 오~ 완전 만족입니다.^^
첨 할 때보다 시스템이 조금 더 편해 진거 같아요~ 만들기 간편해 졌어요 ㅎㅎ
다른 테마 불러오는 것도 간편해 졌구 스티커도 짱많아요 너무 감동 ㅠ.ㅠ
근데 제가 사용방법을 몰라서 그런건가요? 저장 해놨는데도
미사용 사진은 불러오기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편집할 때마다 불러왔네요ㅎㅎ
그런 기능을 조금 더 보기 편한곳에 있었음 싶네요
첨만드는 거라엄청 유치해요..ㅋㅋ
1500일 기념으로 만들어 줄라 했는데
귀차니즘으로 크리스 마스 선물로 주게 생겼네요..ㅠㅠㅋ
그래도 이쁘게 나오길 기다리며~ 배송받는 그날까지 설레이며 있겠습니다~^^
지난번 편집기도 크게 불편하진않았는데....
새로 오픈된 편집기는 정말 편하네요.
그리고 꾸밀수있는 아이콘들이나 글씨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아요.
더발전하는 스탑북되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