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 이상이 되면 도서산간 추가배송료 없이 인화맡길 수 있어 좋아요. 인화품질이 일단 만족스러워서 계속 인화맡기려구요.
3년동안 바쁘다고 미뤄두었던 사진을 드디어 인화맡기기 시작했어요. 너무 오랜만에 인화맡기는 거라서 어느 곳에 맡길까 고민하다가 전에 인화맡겼던 스탑북에 다시 인화를 맡기게 되었는데 대량으로 인화하는 거라서 인화품질이 좋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배송 받아 보니 만족스럽네요. 아직도 인화맡길게 많~~이 남았는데 다음에도 스탑북에서 하려구요. 생각지도 않았던 포토박스가 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른 분께 사진 드릴 때 넣어서 드리면 선물같아 좋을 거 같네요...포토박스때문에라도 10월에 밀린 인화 더 맡기려구요^^

가족들이 다들 원해서 추가 인쇄했네여~
처음 만드는 장편북이라 시간도 6시간 넘게 걸리고,,,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서 대충 사진을 마구 집어넣었지만,,
그래두 받아보니 뿌듯하고 보람이 있었습니다.
다만, 종이 재질이 제가 기존에 받았던 것과 다르더라구여.
일반 여행북보다 훨씬 얇은 정말 책과 비슷한 두께라는걸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만들어 봤어요~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보고 만들었더니 생각보다 쉽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금요일날 결제했는데 화요일에 집에 도착해서 제작과 배송도 빠르시네요.
사진이 선명해서 좋고, 사이즈도 좋고, 하드쿠션커버라 부드러워 더 좋네요^^
작품?을 본 가족들의 반응도 좋아서 담에 또 만들 생각입니다.
처음떠난 딸과의여행...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잊혀지지않는 추억이될것같다
중고등학교때부터 지낸 친구들과 서로 살기 바빠 함께 여행가기는 꿈꾸기보다 힘들었는데
나이가 드니 조금씩 여유가 생겨 친구들과 함께 떠난 첫 해외여행길~
조금 지치고 조금 피곤하기도 했지만 서로간의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들이었다.
그냥 기억으로만 남겨두기에는 아쉬움이 많아 스탑북의 도움으로 책을 만들어보았다.
생각보다 너무 좋게 만들어져서 100%만족을 했다. 내 사진책을 보고 친구들도 만들고 싶다고해서
지금 친구들의 여행책도 편집중이다.





?포토북, 실력있는 곳 찾다가 스탑북에서 만들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요!!
화질도 좋고, 포토북 디자인도 이쁜게 스탑북에서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도 스탑북에서 포토북 만들어야 겠어요^^ 강추천!??
2013년 상반기 6개월동안의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사진이 엄청 많네요.. 지금도 어리지만 걷지도 못했을때의 모습부터
쭈~욱 다시 돌려보니 많이 컸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 앨범을 나중에라도 보고 좋아해줬음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빼켠입니당!
오늘은 한동안 준비해왔던
스탑북 사진책을 소개하려구해요!

앨범대신 특별하고 의미있게
저만의 사진책을 만들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2013 스탑북 콘테스트] 알게되었어요!
'시간을 멈추고 싶던 순간들을 모아 2013 사진책 한권 만들기'
주제도 정말 와닿았구요,
그리고 딱! 2013년에 있었던 미국얘기를
엮으면 되겠다 싶어서 바로 신청하게 되었어요!
역대 수상작들도 한번 살펴봤는데
재미있는 에피소드, 감동적인 에피소드 등
다양한 얘기들이 많았어요...bbb
그 중에서도
2011년 스탑북 콘테스트 대상작
청춘 실크로드를 달리다!
작품이 제일 인상깊었는데, 역시나
정식으로 출간까지 되었네요!!!!!

역대 수상작들의
어마무시한 내용들을 보니 자신감이 사라졌지만......
특별하고 의미있는 저만의 사진책을 만들어보았어요!
시작!
많은 종류의 포토북이 있었지만
넉넉한 페이지수와 프리하게
편집할 수 있는 프리북A5를 선택했어요!

프리북A5를 선택하면
사이즈, 제본방식, 구매수량 선택할 수 있어요!
사이즈는 150*210
제본방식은 소프트커버,하드커버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전 하드커버!
구매수량 1부!

선택했다면
상품제작하기 GOGO!
편집기 실행 전
프로젝트명, 꼭 확인하세요!
확인 후 편집기 실행!

편집기 실행 후
자유롭게 테마를 선택할 수 있어요!

사진 불러오거나
사진첩에서 사진을 끌어
제작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한 페이지 한페이지를
직접 제작할 수 있구요!
도형이나, 스킨변경, 배경, 이미지, 글상자
모든 것을 활용하여 직접 제작할 수 있어요!

이렇게 2주 동안 매일
매일 작업하면서 사진넣고, 글넣고를
반복하며 드디어 완성된 사진책!

드디어 도착했어요 ㅠ0ㅠ
아....완전 감동적이야....
ㅠㅠㅠㅠㅠ

STOPBOOK을
보자마자 가슴이 두근두근...힣

표지도 완전 감동감동....
많이 기대는 했는데
완전 기대이상 ><

목차부터, 안에 내용까지
완전 굿굿!




한페이지 한페이지 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너무 많은 페이지로 인해
이렇게 간추려보았습니당!
이렇게 흐뭇할수가
도와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당!!!!
나에게 선사하는 2013 최고의 선물
♡
2014년에도 또 한번 만들어볼려구요!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아요!
(이미지 클릭시 스탑북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당!)

유럽갔다온 기억 남기려고 사진인화랑 미니폴라로이드 크기 인화했어요 :)
일단 사진인화는 무광/하얀테두리 로 해서 정말 엽서처럼 색감도 예쁘고 잘나왔더라구요
카메라 색감을 그대로 살려서 인화되서 정말 좋았구요..배송도 주문 다음날 바로왔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업로드할때 계속 오류가 나서 중간에 멈추고 세번정도 다시 업로드 했는데..
중복된 사진이 12장 정도 들어가서 같이 인화되었더라구요;;
업로드는 최종으로 한개만 되는줄 알았는데...
금액 확인하지 않은 제 잘못도 있고 소액이라 그냥 폐기처리 했어요ㅜㅜ

그리고.. 미니폴라로이드 인화..
지갑에 넣고 다니려고 어떤걸로 할까 고민 엄청 하고 주문했습니다:)
초콜릿 까지 같이 보내준 센스에는 감동했구요 ^^

근데... 사진 일반 인화랑은 다른건지... 인화지가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화질이 흐릿하고 색감이 뚜렷하지 않아요;;
핸드폰 사진은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카메라 파일은 화질 정말 좋은데;;
기본 크기에서 너무 작은걸로 주문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인화할때 색감까지 확인가능하면 고객들이 주문할때 더 참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 12월 부터 약 2개월간 우드캘린더를 시작으로 폴라로이드, 포토북 2권, 포토엽서 2개를 제작하였습니다.
왜냐구요 ?. ㅎ
한가지를 제작하여 보니 사진이나 종이의 품질 등 그 결과물에 만족하여 계속 만들 수 밖에 없었거든요.
아마 앞으로도 계속 무언가를 만들고 있으면서 STOPBOOK의 매력에 빠져 있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편집기의 텍스트 기능에서 텍스트 양쪽 맞춤 기능이 없어 띄어쓰기로 맟추려다 보니 깔끔한 텍스트를 만들기가 어렵더군요. 이 것만 보완된다면 금상첨화겠네요 !!
하여튼 2014년에도 STOPBOOK 기대하겠습니다.

사진 작업 하고
언제 올까?... 잘 나올까..?
걱정 많이 했는데..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감성 폭발하는 크라프트지에
예쁘게 포장되어 왔네요..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뜯어 보기도 전에 포장만으로도
기대지수가 ~~
어마어마
개인적으로 화려하고 캐릭터 그림 많이 그려진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
그리고
상상한 만큼 잘 나왔어요.
사진인화할까?...
포토북 만들까? 고민 많이 했는데
포토북 만들기를 잘했어요.
단점이라면
여행가서 사진을 어마어마 하게 많이 찍어 왔는데
페이지수를 늘려도 70페이지 정도 밖에 선택이 안되어서
쿠션 하드커버 상품도
100페이지 그 이상의 페이지 ( 개인이 직접 페이지 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
의 제품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홍콩 간거 마지막날 불꽃놀이랑,
마카오 간거는 한장도 못넣어서
하나 더 만들까?.. 생각하다
상품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 일단 하나 샘플로 만들어 보고
괜찮으면 홍콩 2탄 제작할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나 더 만들어야 겠어요..
근데 페이지 수가 너무 적어서 고민이네요.
70페이지로 늘려 주문한것도
사진이 150여장 밖에 안들어 가서 아쉬웠거든요.
상품은 만족 입니다... ^^
설날에 본가 가서 자랑 해야 겠어요..
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스탑북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조만간 마카오 여행기도 주문할께요.
여행 내내 엄마가 하신 말씀이 "사진 많이 찍어야돼. 친구들이 여행 다녀온 후 바로 뽑아서 보여달라고 했거든"이였어요. 처음엔 집 뒤 스투디오에서 일반적인 사이즈로 뽑을까 생각을 했는데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스탑북을 보게 되었죠.
편집이 어렵진 않은지. 사진의 품질은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었지만 엄마에겐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아 무턱대고 편집하기를 눌러 버렸는데...생각만큼 편집이 어렵지도 않고, 여행의 소소한 일상까지 담을 수 있어 편집과정 조차도 참 행복했답니다.
그리고 바로 몇 시간전, 그 결과물을 받았는데 사진의 상태도 기대 이상이였고, 특히 한장한장 넘기는 종이의 감촉이 무척 편안하고 따스했습니다. 확인차 우리 집으로 먼저 온 것이라 우체국에 들러 빠른 우편으로 엄마에게 보냈는데 내일 트래블북을 받으신 엄마의 반응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스탑북! 앞으로 빅팬이 될 것 같아요. 10년 동안이나 정리못한 사진들이 컴퓨터에 내내 묵혀 있거든요.
또하나의 추억을 담았습니다.
벌써 3번째의 추억을 만들었는데요..
만들때마다 그때마다의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면서 다시금 여행을 간 느낌이 드네요.
만들어서 보관할때도 , 만들때도,
계속해서 곱씹게 만드는 스냅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