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사진중 가족 사진을 모아 압축앨범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마음에 드네요~오래동안 좋은 추억 간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레티나 체험단으로 뽑혀 프로블랙 상품 체험했어요.
역시 소문대로~~~ 레티나의 선명한 인쇄와 고급스런 외모에 반했답니다.
결혼사진 뿐 아니라 아이들 백일 돌사진도
착한 가격에 스튜디오 필나는 앨범 만들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요즘 어마무시한 할인행사도 있던것 같던데...이벤트 끝나기 전에 고급스런 앨범 득템하세요.
지난번 타이틀리스 할인행사때 좀더 저렴하게 ~~~
큰딸이랑 둘이서 일본 여행했던 사진 정리해서 사진첩으로 만들었어요.
포토샵으로 조금 밝게 보정하고 사진첩 제작했더니 더욱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왔답니다.
엄마랑 단둘이 여행했던 멋지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선물했더니
사춘기라 말이 더 없어진 우리큰딸 얼굴에도 미소가 슬며시 번져 오네요.
종이도 두껍고 색도 잘 나오고
아주 맘에 듭니다.~~~
원하는 만큼 소량으로 주문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만남' 뒤에 어김없이 따라오는 '선물'이 사진책이라면
만드는 사람도 그렇지만
받는 사람은 또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실 전, 만들고 주는 입장이지만
그 기분을 짐작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주로 방학을 이용해 만나던 아이 친구를, 평범한 주말에 만났습니다.
푸르른 오월이 끝나가는 주말에요..
하루 반의 시간으로 사진책 한 권이 만들어질까 생각하며 찍었는데,
아이들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고, 참 다채로운 모습으로 놀아주어서..푸짐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주었고,
덕분에 사진책도 쉽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템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리북A5.
여러 스킨을 자유롭게 오가며 120여페이지를 완성했습니다.
초록빛 오월이라 책도 온통 초록입니다.
또 하나의 추억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흐뭇합니다.


두 아이 키우면서 앨범만들려니
쉬운 프로그램이 필요하더라구요.
물론 이쁘기도 이뻐야 하구요.
스탑북 베이비북~
오가닉버젼~ 넘 이뿌네요^^
오가닉버젼에서 사진옮기기만 한듯해요.
중간중간 제가 편집하거나
다른버젼의 페이지를 가져오긴 했지만
그 과정도 생각보다 쉬웠던듯해요.
다음달이면
돌잔치인데.
포토테이블위에서
이쁘게 전시될 엄마표성장앨범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스탑북 베이비북
다음에도 이용할듯해요!



책장 정리하다 말고 문득 꺼내보는 포토북
~ 어쩌다 보니 총 12권이나 되네요
늘어나는 앨범이 감당이 안돼 만들기 시작한게 포토북이에요
집에서 찍은 사진이 퀼리티는 떨어져도 평소 사진을 너무 많이 찍었기 때문에
만삭사진이며 아이들 성장앨범도 따로 찍지 않았어요.
평소 감당이 안될정도로 많이 찍고 많이 뽑았어요 ;;
그런데 막상 그렇게 정리한 앨범도 잘 안봐지게 되더라구요.
2년전부터 포토북으로 만들면서는 아무래도 부피도 작고 가벼워서
훌~ 훌 더 자주 보게 되는거 같아요. 특히 아이들 사진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니 작년 이맘때쯤 사진과 비교해 보면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매일 보는 아이들인데도 기분이 묘해져요.
사실 포토북 만든다고 사진 정리할땐 귀찮은 마음도 있는데
한번 만들어 놓으면 절대 후회는 안하는게 요 포토북 같아요.
그리고 한달전쯤에 또 한권의 포토북을 만들었어요.
스튜디오 성장 앨범 만큼 표지 비쥬얼이 고급지는 시크북
커버가 참 시크하죠
내지도 퀼리티가 좋더라구요 ^^
케이스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사실 시크북 사진도 좋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토북은 B컷 사진만 모아 만든 포토북이에요.
포토북 만들때
폴더 전체를 복사한 다음 쓸만한 사진은 남겨두고
아니다 싶은건 버리는데 이 포토북 사진들은 처음에 그렇게 탈락한 컷들 이였어요.
울고 있거나 찡그리고 있거나 엽기적이거나 단조롭거나 넘 리얼하거나 흔들리거나 그래서 버려진 컷들
완벽한 구도나 색감이 아니라 탈락한 뭔가 흐트러지고 부족해 보이는 이런 일상의 B컷들이
되려 시간이 흐른후에 더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주더라구요.
어떤 사진이든, 추억이 담겨있다면 다 좋은 사진이란 생각이 드네요. ^^
제주도에 딱 맞게 테마가 잘되어있어서 진짜 좋아용 ㅎㅎ
컴맹에 가까운 수준인 저도했으니 만드는건 진짜 쉽다고 보시면 됩니당^^
완전 완전 만족해용 ㅎㅎㅎ
그리고 이벤트기간이랑 30%할인받아성 더 좋았던거 같아요
또 여행할 기회가되면 또 만들게용
여고 동창들과 지난 25일 한국민속촌 사또의 생일 잔치에 다녀왔다.
경기도에 살지만 민속촌 나들이는 처음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해서 하루종일 돌아댜녔는데
다 못돌아 다녔음.
포토북 이번 이용이 세번째 인데
조금씩 편집수준이 나아지고 있는 느낌~~
포토북을 만나 여행의 즐거움이 배는 즐겁다.
또 하나의 사진첩을 만들었습니다.
동료들과 한 짧은 여행이었지만, 사진도 많고, 행복한 기억의 추억이어서 몇명이 사진책을 만들자고 하더군요.
며칠간의 편집작업을 끝내고 드디어 오늘 받았네요.
사진을 넘기며 여행하던 그 때의 기분을 누렸습니다.
그러면서 "어머, 이런 사진도 찍었었나?"하며 묻기도 합니다.
역시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나 봅니다.
점차 흐릿해질 추억을 사진책으로 붙들어 두었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표지는 폴라로이드라고 적혀있고, 표지를 넘겨 첫페이지에는 타이틀리스라고 적혀 있다는 거...
의도적으로 그리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뭔가 일치된 느낌이 없어서, 그 부분에 사진을 하나 붙였네요.
다음에 만드시는 분들 참고하심 좋겠어요.
엄마와 다녀왔던 대만여행을 오래도록 추억하게 하고싶어
제작하였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하시며 요즘은 이런것도 있냐고 웃으시는 엄마를 보니
저도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