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자기 앨범을 보면서 예전을 회상하는 걸 보면 귀찮더라도 사진인화를 해놓은게 뿌듯합니다.
인화할 사진을 고르면서 눈이 빠지고 머리가 띵해질때도 있지만 사진인화 후 정리하면서 느끼는 보람은~~~^^
일기장, 앨범, 포토북...이게 제일 소중한 재산같아요...나와 우리 가족의 박물관~
애들 키울 땐 몰랐는데 크는 속도가~~~남는 건 사진이네요
시어른, 시누이네, 친정 사진까지...인화해서 드리니 칭찬받았어요^^
이번에 마음먹고 애들 사진 인화 미뤘던거 다 모아서 하고 있네요...
컴퓨터에 저장해뒀던 사진 파일...인화해야 그 가치가~
사진인화맡기려고 몇년전 사진들부터 보다보니 본의아니게 추억여행을~^^
사진인화 맡기는 게 시간이 좀 걸리는 일이다보니 장바구니에 오래 맡길 수 있어 좋네요
사진인화를 대량으로 맡길 때 가장 걱정인게 인화품질인데...만족스럽네요^^
몇년만에 다시 포토엽서를 제작해보는데
편집이 좀 어려웠지만 그래도 ^^
상품 받아보니까 만족스럽네요
감사합니다
표지에 세로로 균열하게 자국이 나서왓네요
앞뒤표지모두 다요
사진도 자동맞춤으로햇는데 흰부분이 보이게 잘린것도 있네요
그전에 만들때는 이런게없었는데 이번거는 매우 실망이에요
?스냅찍고 그냥 파일만 놔두기 뭐해서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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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중입니다 다음에는 더 멋지게 만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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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사진책을 만들 때마다 떠오르는 단어다.
시간을 들이고 정성을 들여서 마음을 담는다.
그 마음이 받는 사람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다.
손에 기분좋게 잡히는 포토다이어리S1에 사계절의 풍경과 여러 책에서 좋은 구절들을 옮겨적었다.
그래서 시집 느낌이 난다.
그러면서도 곳곳에 여백을 두었다.
그래서 다이어리이기도 하다. ㅎ
일상의 소소한 일들 적어가면서 손때가 묻으면,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어질 것 같다.
언제나 스탑북은 깔끔하고 정갈하게, 그리고 느낌있게.
크라프트 재질의 상자에 곱게 담겨 옵니다. ^ㅡ^
자주 보지 않고 가끔 찾아서 보시는 분들은
이 패키지를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요 상자에 어떤 내용의 포토북인지
붓펜으로 큼지막하게 써놓고 꺼내보고 싶을때 쏙! 꺼내서 보거든요.
신혼집 구해지고 모든 걸 구비 해 놓을 때 즈음,
그때 데코 겸 내놓을까 싶어요 ^ㅅ^


꺼내서 보면 198*198의 정사각형의 고운 모양입니다. ^ㅡ^
완전 밝은 색이 아니라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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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폴라로이드'라 쓰여진 멋드러지는 글자.
매력있어요 ♥ 매력덩어리!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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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예쁜 추억 하나 남기려고 촬영한 데이트스냅.
원래는 가족여행 책 엮고 있다가 컴퓨터님 사망하셔서..ㅠㅠ
5일까지인 3만원 쿠폰을 날려먹기 코 앞,.....이라 어차피 만들려고 생각했던 거
급하게 하나 엮어보자! 하고 만들었네요. 흑흑흑.
기존가 \33,700원짜리 제품을 \30,000원 쿠폰 사용하고,
잔금은 쌓아두었던 마일리지 사용해서 돈 안들이고 뚝딱! 만들어 내었답니다~ㅋㅋ
# 스탑북의 좋은 점 01.
다양한 이벤트 참여로 모아놓은 마일리지와
쿠폰으로 예쁜 포토북을 저렴하게 제작 할 수 있다!
스탑북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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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작하기에 앞서, 꼭 주의해야 할 점 !
바로 '가운데' 입니다.
프리북A5로 제작 할 때 피봤던 경험에 다행히 이번엔 잘 만들었어요. ㅎㅎㅎ
아래의 썸네일 이미지와 비교 해 보세요 ^ㅡ^
# 스탑북의 좋은 점 02.
편집 후 '내보내기' 기능으로 내가 제작한 포토북의 대략적인 상태를
이미지로 확인 가능! (압축 폴더 내 'thumbnail' 폴더)
물론 '내보내기' 기능의 용도는 나의 작업 내역을 내보내어 다른 환경에서도
작업하기 용이하게 함이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만족도는 다르겠지요?
제 경우에는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후기나 일상을 포스팅 하면서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 기능이에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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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은이 / 발행일을 작성할 수 있어서
센스있게 적어두고 기억 할 수 있겠지요?

포토북의 맨 마지막 장을 이렇게 만들었어요.
# 스탑북의 좋은 점 03.
기존의 레이아웃에 사진만 얹어도 멋드러지는 스탑북!
디자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해도
사진 얹고~ 글씨 몇 자 적어서 얹고~ 하면
분위기 폴폴~ 살아나는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어요 ^ㅡ^
급하게 두시간짜리 만들어서 출판하느라
사진 올리고 글씨 몇 자 올리고 한 게 전부지만,
쉽고 다양하게 편집툴을 이용할 수 있어서
스탑북은 그게 참 좋더라구요. ㅎㅎ
다만,
편집 시에 제본되어 나오는 가운데 부분에 대해 조금은...안내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ㅠㅠ
이용 후기를 자주 보는 편인데 프리북A5에 대한 이용후기를 보면 다들 비슷한 실수를 하시더라구요.
많이 안타까운 부분이라 다시 한 번 건의 드려 보아요.
그리고..
인쇄된 내용물. 내지 코팅이라고 해야할까요?
동화책처럼 반들반들한 재질의 인쇄가 가능했음 좋겠어요.
그래야 보존력이 더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ㅎㅎ
많은 발전을 거듭하는 스탑북 되길 바래요~~~^^
이번에 시아빠 환갑이셔서 환갑여행으로 제주도여행 같이 다녀왔어요.
시엄마아빠와 저희 가족과의 첫 여행이었답니다!
기념으로 포토북 만들어드리려고 자주 애용하는 스탑북에서 트래블북 만들었어요.
제주 레이아웃도 너무 예쁘서 망설이지 않고 결정했지요!ㅎㅎ
만들어서 보여드렸더니 굉장히 좋아하셨답니다><
그냥 사진인화해서 드리는 것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죠~!
글도 집어넣고, 예쁘게 꾸미고, 정성들여 만든만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내지 질도 정말 좋아 사진도 더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 여행갈 때마다 한권한권 차곡차곡 모아두려고요!
스탑북 트래블북 완전 추천해요!!
블로그에 만드는방법과 도착한 포토북 자세히 올렸답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
상품도착하자마자 확인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 특히 재질 짱짱 맘에 들어요 ^^
제가 직접 디자인하다보니 원하는대로 꾸밀수 있구, 좋아용 ^^
지금까지 여행한것들 다 제작하고싶을정도로 ㅠㅠ 시간날때마다 다 제작해서 사진정리할러구요
아주 만족하고 다른사람들에게도 추천할껍니다. ^^
평소 좋아하는 분께 170페이지의 자연을 선물해드렸다.
사계절의 풍경과 좋은 구절들 가득 들어 있어서
다이어리 넘기다보면 힐링이 되는 느낌이라 하셨다.
글이 사진을 돋보이게 해서 한 장 한 장 오래 들여다보게 된다 하셨다.
다이어리 속에 담은 나태주 시인의 시..
좋아요
좋다고 하니
나도 좋다
^^ 좋다고 하시니, 나도 좋다.
처음으로 시켜본 포토북 이었는데, 폰카 화질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선명하게 나와서 좋네요 ㅎ
앞으로 계속 사진정리는 이렇게 책으로 만들게 되었네요 ㅎ
컴퓨터를 잘 못하는데도 만들기 정말 쉬웠어요.
이전에는 여행사진들을 다 인화했었는데, 상품을 받아보니 이전에 돈만 쓰고 괜한짓을 했다 싶네요.
스탑북에서 또 포토북을 하나더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