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해를 선물받은 느낌입니다.
추억이 되어 버린 캘린더 속의 내 모습이 너무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제작한 것 보다 색상이 더 잘나왔네요. 감사합니다.
스탑북에서 2년전 쯤 첫애 돌사진 인화 했었어요,,, 그떄는 그러려니 했는데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프린터기와 인화지를 구매하여 집에다가 걸어두었어요
왼쪽에는 스탑북 사진 오른쪽에는 프린터기 사진..
처음에는 별다른게 없다가 한달 두달 지나니 프린터기 사진이 변색을 시작하여
아예 엉망이 되었더군요 ,,정말로 속상했어요,,
물론 스탑북 사진은 멀쩡하더군요,,프린터기 기계값도 만만치 않은데
어쩄든 그 이후 둘째아이 백일 사진은 여기서 다시 뽑았네요,,
-사장님 사업번성 하세요-
포트북을 제작하면서 지난 여행지를 돌아보고 행복했어요
처음 만드는거라 실수가 많았는데 다음에는 잘할것 같아요
제작에 어려움은 없고요 제가 편집한데로 나왔네요
다음 여행에는 많은 사진을 찍어서 예쁘게 만들어보고 싶네요^^
배송도 빠르고 제작 기간도 길지 않네요~~
.gif)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져서 만족합니다
친구와 만리장성 여행 후 책을 만들었다. 아주 만족한다
처음으로 스탑북에서 캘린더제작을 했는데..
이게뭔가요 원플러스 행사에도 모자라 크리스마스 카드와 캘린더엽서까지..
이렇게 해서 남는게 있으실지 오히려 소비자인 제가더 걱정되네요 ㅠㅠ
달력도 너무이쁘고 포장도 너무이쁘고 크리스마스카드도 정말 잘쓰겠습니다!
스탑북센스네 반해 계속 이용하게될것같아욬ㅋㅋㅋ
감사합니다 덕분에 남자친구한테 좋은 선물될것같아요
수고하세요^^
스탑북. 많은 기대를 하고 여기저기 비슷한 사이트를 알아봐서 선택했습니다.
대부분 후기들이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았고, 다들 생각보다 색감이 잘 나왔다고들 하시는데 전 정말 꽝이었어요...
색은 뭐 세세하게 상의를 하고 맞춰가면서 하는게 아니라 모니터와 어느정도 다른게 어쩔수 없었다고 해도,
(백번 양보해서 그렇게 본대도 솔직히 색깔들이 별로입니다.)
제가 일일히 해상도 맞추고 작업했던 사진들이 왜이렇게 흐릿하고 또렷하지 않게 나온 것일까요...
일일히 개인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다는 점, 소셜커머스를 통해 반값으로 제작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감안할 수 있는 범위.
이 둘을 고려한대도 이 퀄리티로 나올 줄 알았더라면 이렇게 수고스럽게, 돈을 들여서 제작하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프리북의 성질인지...근데 제가 다른 분의 책 인쇄상태를 봤었을 땐 너무나 괜찮았었는데, 제 것에서 무엇인가 어긋난 것인지....
전반적으로 너무 싼티나고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심지어 제가 일일히 여백이며 다 체크를 했는데도 어째서 확대가 되어 보이는 건지..... 너무 촌스럽게 책이 만들어졌어요. 하필 사진 책이라 처리하기도 애매하네요......
혹시 인쇄 불량인가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2015년 캘린더를 커플포토캘린더로 제작해봤어용
처음제작해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구, 내년에는 더 안싸우고 잘 지낼거같아요
너무 마음에들어용
아 실제로 보니 정말예뻐요!!!!!!!!!!!!! 카페회원들이랑
나눠서 쓸려고주문햇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포토북도 곧 만들예정인데 그때도이쁘게 부탁드릴게요!
정말좋습니다!
친구들 넷이서 다녀온 해외여행 앨범을 젤리북으로 만들었어요
각4권을 다르게 편집하다 보니 정말 힘들었지만...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젤리북은 깜찍하지만 58페이지로 사진도 많이 들어가구요 맘에 들어요
날이 추워 그런지 젤리북을 넣는 비닐 주머니 귀퉁이 들이 전부 깨져서 아쉬웠어요
차라리 지금처럼 추운 날씨엔 각각 넣지 않고 그냥 보내주시면 좋겠더라구요
그동안 밀린 앨범 작업을 스탑북에서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기 100일 돌앨범 완성!!
스탑북 저번 시크릿북에 이어 타이틀리스 두번째 앨범 완성!!
정말 퀄리티는 스탑북이 짱입니다.
여행사진정리도 스탑북에서 ...
?
매일매일 찾아오는 아침!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소중한 2014년을 간직하고자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 "아듀! 2014 우주사랑" 스토리 북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
어머나~ 이렇게 빨리 도착하! 다! 니!
?
감동X감동 입니다!!
?
소중한 시간을 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다음번엔 더 멋진 스토리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
시댁에 드릴 것 한 권, 친정에 드릴 것 한 권. 총 두 권을 제작했구요.
58p ?2부 제작하였구요. 69,480원 (10% 할인) 적용 되어서 한 권 가격보다 저렴하게 이용을 했답니다.
음.... 제가 가질 녀석은 이번에 새롭게 두둥!! 하고 나타난 ?!
기존 포토북보다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더 좋은(!) '드림클래스' 제품으로 제작을 해볼까 해요.
'드림클래스' 이야기는 나중에! ㅎㅎ
----
이 포토북은 '하드커버'만 있는 제품이구요.
커버에 그려진 웨딩과 관련된 앙증맞은 '홀로그램 아이콘'이 요 제품의 포인트에요. (^^)
요로코롬 보는 각도에 따라 오색 빛깔이 영롱하게 영롱하게 ♥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가 아닐까용? 앙증앙증~~
그리고 겉표지 중앙에 취향에 따라 사진 또는 문구를 넣을 수 있는것도 포인트지만요. ㅎㅎ
저는 고급스러운 듯 단조로운 느낌의 텍스트로 오케이!!!
보시다시피 요 부분은 스티커로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스티커 절단면이 도드라져 보이는 것, 이 제품의 아쉬운 부분이라 볼 수 있겠어요. ㅠㅠ
스티커 마감 처리... 어떻게 안될까용???용???

전체적으로 보아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입니다 :^)
한 손으로 쥐어보니 무식하게 큰 기존의 리허설 앨범보다 백 배 나은 것 같아요 ;;;;;
어느집에 가도 리허설 앨범은 무기 수준.... -.-;;;;;;;
색상은 날림이 조금 있어요.
하지만, 조금 더 분위기 있는 사진으로 연출이 된 듯 해서 흡족한 부분입니다.
산뜻한 원 사진도 매력있지만요. ㅎㅎ 원 사진은 인화해서 액자에 넣어 둘까 싶어요.
조금은 슬림한 듯, 신혼집 데코용으로도 진열해놓기 딱 좋고
여자분들이 두 손에 쥐기에도 전혀 부담없는 251X186 사이즈 !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웨딩 앨범 어떠세요?
언제나 좋은 제품 하나하나 발전을 거듭하는 스탑북,
새해에도 기대를 해봅니다. (^_^)
일단, 전에 남겼던 후기의 제품과 동일 제품이기에 간략하게만 적어두고 블로그 URL을 따로 남길게요.
01. 도톰한 '쿠션 하드 커버'가 일단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포토북에 비해 오염에 강한 면을 경험한 이유가 가장 클겁니다 (^^)
02. 무엇보다 (여성 기준)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가 마음에 듭니다.
왜냐하면, 큰 앨범은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 경험자만 아는 경우일지도 모르겠네요.
03. 스토리텔링 하듯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어나갈 수 있는 '편집기능', '레이아웃'과 '스킨(테마)'.
막연하게 사진만 올려놓기보단 편집기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함으로 여행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나열할 수 있는 점이 굉장히 수고가 덜어지는 느낌입니다. 제 모든 후기의 내용에 들어가는 내용이 아닐지...ㅎㅎㅎㅎㅎ
04. 다양한 '커버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앨범 한 권 제작하기.
물론 '프리북'과 같은 제품은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이용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제품일지도 모르겠으나,
디자인 능력이 없는 일반 이용자들에겐 무엇보다 허접하지 않은 '커버디자인'이 필요하죠.
타사의 포토북을 사용해 보았지만 서체와 '커버디자인'은 저를 만족시키지 못했지요. ㅎㅎㅎㅎ
05. 다양한 사이즈, 다양한 용도의 제품군.
여행, 일상, 커플 등의 다양한 용도로 나뉘어진 제품군.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제작만 하면 되니 이보다 더 편한 게 어딨겠어요.
그 외에도 장점을 나열하라면 끝없이 찬양을 할 수 있겠지만, 이정도로만 간추릴게요. (^^)
스탑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느끼셨을테니까요.
간혹, 배송되면서 찌그러진다는 분들의 후기를 보면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요. ㅠㅠ
내심 '나의 소중한 포토북도 찌그러져 오지 않을까... ' 하는 우려도 마음 한 켠에 있고요.
어떻게 해야 해결방안을 찾을 지... 고민하게 만드는 후기들을 보면서 저도 괜스레 허덕허덕 하게 되네요. ㅎㅎ
그래도 저는 잘 이용해왔고, 앞으로도 많은 이용 하려구요 .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