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북은 사랑입니다....
조금 커버가 두꺼웠으면 좋겠지만 딱 사용하기에 좋은것같아요^^

아이들과의 추억 쌓기는 항상 만족도 100%
스탑북이 함께하면 더 행복하지요..
직접 디자인 하고 구성한 거라...특별히 애착이 가는 도록이거든요.
사진 인화 주문하고 받은 쿠폰으로 또 주문 넣었습니다.^^ 늘 감사해요~!!
사진이 나무 케이스에 담겨 왔는데,
살짝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이 72장이나 되요. 그건 정말 너무 좋은데요.
출력 형태 선택을 무광으로 해서, 살짝 아쉽네요.
유광으로 선택하면 종이가 좀 튼튼할것 같아요~
흰색 벽에 찝게로 다 걸어두니깐 신혼여행때 있었던 일들이 다시 생각나면서
참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ㅎ
쿠폰 주신거 정말 감사했습니다
스탑북 짱이에욧
가격도 착하지만 나의 일상이 고스란히 한 권의 사진첩으로 만들어져 너무 행복하다. 남에게는 아직 추천을 못 하는데 그건 그들이 아직 책이란 사진에 대해 잘 모르기에 전도 중이지만 아직까지는 휴대폰 속의 사진을 공짜라고 더 선호를 한다. 더욱 전도해야쥐~~
몇번 스탑북을 이용했는데.. 앨범이 제작되어
받는순간 여행의 추억이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사진도 화소가낮아
사진품질에 걱정이되었지만 막상
출력본을 보면 그 퀄리티또한 상상이상입니다..!!
한번들 이용해보세요..!!
사진엽서에 나만의 베스트 사진들만 골라서 엽서로 출력했어요.
처음에는 지인들 나눠주려고 여러권 하다보니 정작 제껀 없더라고요.
개인 소장용으로 주문 했어요~
그래서 앨범에 딱 끼워놨답니다.. ^^
나중에 정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한장한장 선물할거에요!^^
여행을 가기 전부터, 자기 여행 다녀오거든 책으로 만들어달라고 하더니
며칠 전 제 컴에 사진을 몽땅 옮겨주고 갔어요.
카메라의 사진과 폰 사진이 섞여있어서 시간 순으로 사진을 찾는 것이 가장 수고스러웠어요.
그렇게 헤매는 동안, 여행하지도 않은 일본이 어느새 익숙해질 정도였습니다. ㅋㅋ
날짜와 간단한 장소만 받아둔 상태에서 사진을 먼저 배열하고 난 뒤에
실시간 메세지를 주고받으며 넣고 싶은 문구를 받아서 넣었죠.
내가 한 여행이 아닐 때는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궁금하거나 애매한 사진은 화면 그대로 찍어서 폰전송 해가면서요..ㅎ
60여페이지 빈티지북, 제 사진이었으면 후딱 끝났을텐데
상상(?)을 보태야 하는 남의 여행 책이어서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만
완성하고 나니 그만큼 뿌듯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빈티지북 만들 때마다 느끼는 것이
세로 사진틀이 너무 없다는 겁니다.
배경 삭제하듯이, 사진틀까지도 삭제할 수 있으면 편집이 훨씬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친구의 인사를 듣는 일만 남았네요 ㅎ
처음으로 아이들의 사진을 넣고 달력을 만들어 보았는데,,,,
정말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또 달력을 아이들과 가족사진을 넣어서 다시 만들어 볼까하네요,......
벌써 8권째인 스탑북 !
이번엔 세부에 다녀와서 만들어 보았다.
사진을 찍고나서 인화 안하고 없어진 사진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지..![]()
그러던 중 포토북을 발견하고
신랑을 만난 후 부터 다닌 여행사진들로 만들었다
여러 사이트를 본 결과 스탑북이 제일
내스타일 이어서 !
적어도 일주일 정도 기다려야 될 줄 알았는데 이틀만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빠르다니..기다림을 반으로 줄였으니 반가움이 두 배네요~작년엔 글씨가 약간 번짐이 있어 걱정이었는데 올 해는 깨끗하게 마무리가 되었더라구요..감사합니다.
미니 캘린더를 주문했는데 사진도 무지 이쁘게 나와서 기분 좋아요~
세워놓는 판?이 너무 힘이없어보여서 걱정이였는데 잘 서있네용 ㅎㅎ
조금 더 튼튼한 종이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