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갔던 사진을 책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다만 생각보다 사이즈가 좀 작아서 아쉬워요
다음엔 큰 사이즈로 주문하려구요
스탑북 알게 된 뒤로 10권 정도 만든 것 같습니다.
예쁘게 꾸며져 있는 포토북에 사진만 끌어다 넣는 식으로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항상 똑같이 프리북으로만 만들고 있네요.
프리북은 사진의 크기와 위치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게 가장 좋습니다.
타사이트는 사용해 보질 않아서 뭐가 어떻게 좋은지 비교는 되지 않지만요..ㅠㅠ
출력해서 받은 포토북도 항상 마음에 듭니다.
내지를 비코팅지를 사용하니 자연스러운 색감이 마음에 듭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바람이 있다면 프리북만 이용하는지라 여러가지 이모티콘 등이 좀 다양하게 있으면 좋겠구요.
편집기를 계속 업데이트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제가 이용할 수 있게 항상 번창하세요. 또 항상 감사합니다~
함께 떠난 영국여행. 아이들에게 추억을 있었던 그대로 전해 줄수 있어 행복합니다~
가족여행을 다녀온 후 따로 괌 여행 책을 만들었어요
언제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계속 계속 이용할께요~
항상 사진을 2~3개월 모아 두었다가 책으로 만들어 보관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동화책 보듯이 자주 꺼내 보며 좋아합니다.^^
시부모님께서 장가계를 다녀오셨는데 사진을 어찌할줄 몰라 하셔서
제가 멋지게 책으로 제작해 드렸더니
너무너무 기뻐하셨어요~^^
예쁜 시온이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시온이가 잡은 돌잡이는 축구공..엄마가 원하는 거 잡을 때까지.. 다음은 마우스..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지요
스토리북은 작년 성지순례를 다녀오면서
함께 여행했던 어르신들께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처음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만든게 아마도 7번째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단 한번도 후기를 남길 생각은 못했어요 ㅠㅠ
이번에 만든 앨범은 10년전 사진부터 최근사진까지 컴퓨터에 갖혀 있던 사진들에게
세상밖으로 탈출을 시켜준 앨범입니다.
가족들과의 소중한 추억들이 시간의 흐름을 따라 잘 그려진 역사앨범이 되었습니다.
어제 오늘 시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 그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제 되었습니다.
사진을 역시 인화해야 사진이라고 말한는 남편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즐거운 추억속에 빠져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번째 만드는 포토북이에요~
프리북으로 2번째 만드는 건데
몇년째 프리북 a5 컨텐츠가 더 늘어나지 않아 아쉬워요
더 다양한 컨셉틀을 만들어주세요오오오오~~ 편집기가 이만한게 없는데 배경컨텐츠가 더 다양하지 않은게 아쉽습니다~
아무래도 A4보다 사진이 작다보니 어머니 만족도가 좀 떨어지네요. 이전에 A4 사이즈를 했더니만.. 비교하심
사진 큼지막한거 좋아하시면 비추.
그러나 평균정도는 합니다.
1년 반만에 엽서를 만들었다. 첫번째 엽서 이후 찍은 풍경 사진들 모으고, 그 이후에 읽은 책에서 좋은 글귀들 골라서
실 엮듯이 하나하나 정성들여 만들었다.
언제나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을 어떻게 하나?? 고민스러웠는데
스탑북을 만나고 나선 그런 고민 끝!! ^^
지인분들 행사때 선물로도 좋고~
부피도 크기도 적당해서 소장하기에도 좋고~
오히려 더 다양하고 더 이쁜 내지가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제11회 대만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제작을 했는데 미신청한 분이 앨범을 보시고는
자신도 앨범을 갖고 싶다고 해서 추가 신청을 했습니다.
스탑북의 힘이 대단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12년째 추진하고 있는 우수직원 해외연수
올해 12기가 태국 방콕 및 칸차나부리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카메라 기사겸으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함께 한 분들이 사진에 만족하시고 앨범에 더크게 만족을 하십니다.
항상 스탑북을 이용함에 매우 만족을 느낍니다.
사진책을 만들며 어느 순간,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생각하면 오늘의 내가 가장 젊다'라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누군가를 위한 선물이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한 혹은 먼 훗날의 나를 위한 노후준비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서 만들기 시작한 '나의 사진책'이 벌써 네 권째다. 사진책을 만들기 위하여만 찍은 사진들이 아니기에
물론 가족이나 친구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기도 하지만, 사진 한 장 한 장의 선택 기준은 전적으로 '나'였다.
큰아이의 열한 살을 먼저 엮을 수도 있었고, 작은아이의 아홉 살 책을 먼저 만들 수도 있었지만
마흔 넷, 내 모습을 먼저 찾아내고 엮었다.
5월 8일, 내가 나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