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가족의 일 년 이야기를 담은 포토북입니다. 세 권씩 만들어 간직하는데 하드커버라서 보관성이 좋습니다. 휴대폰 사진이 많은데 비교적 화질도 좋아 애용하는 포토북 중의 하나입니다.
선명한 화질과 튼튼한 제본으로 퀄리티 있는 포토북이라 자주 애용합니다.
화질이 선명하고 제본이 튼튼해서 언제나 믿고 맡기는 명품 포토북입니다.

보내주신
사진첩은 잘받았보았고요
아주마음에 들어 서 감사합니다
제가 여러권 만들어습니다
상품이아주좋아서
몇년재사용하고있어요\
이보찬배








메인앨범에 담지 못한 아까운 사진들은 타이틀리스로 B컷 앨범으로 만들었어요!
가볍고 얇게ㅋ
사진 인화해서 앨범 만드는 것보다 보기에도 훨씬 깔끔하고 다양한 프레임으로 즐기니 지루하지 않은 것 같아요 ㅋ
페이지가 얇아서 페이지 더 추가해서 받아도 부담없을 것 같더라구요 ㅋ
반질반질하게 인쇄되어 깔끔한 느낌이 물씬
수정 안한 사진인데도 느낌 너무 좋아서 앨범으로 만들긴 잘했다 싶었어요 ㅋ
사진 두개 겹쳐서 이렇게 한번에 보이는 페이지도 이정도면 만족!ㅋ
언니랑 형부에게 제대로 선물하게 되서 뿌듯뿌듯!ㅋ
제꺼 다른 모아둔 사진들 어서어서 작업해야겠어요!ㅋ
작년 언니가 결혼하면서 웨딩앨범을 만들진 않았어서 신혼여행가서 찍어온 스냅사진들로 앨범 만들어 선물로 줬어요!
깔끔한 프레임으로 처음 작업해보았는데 재밌게 쉽게 했어요 ㅋ
두툼한 두께감에 화질도 깨끗해서 저희 언니와 형부도 만족했지만
주는 제가 더 신났던 것 같네요 ㅋㅋ
무엇보다도 맨 앞 표지에 깨끗하게 들어가는 사진이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욧ㅋ
좀 늦은 후기지만 잘 이용하고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
네, 그렇습니다. 포토박스가 탐나서 주문했습니다 ㅋㅋㅋ;
에너지 충만한 우리 아가들이랑, 나들이 나갈 때마다 셔텨는 열심히 눌러대긴 하는데,
막상 인화하려면, 사진 정리도 잘 안되고, 해서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사은품으로 준다는 포토박스가 눈에 들어와서,
인화 날렸습니다. ㅎ;;
200장을 넘게 주문해보니, 인덱스도 5장이나 되더라구요. 이번 주문한 사이즈는 4x6 사이즈로 주문 했는데,
예전에 여기저기 같은 사진으로 촬영한 색감을 잘 살려주는 거 같아, 매번 이용하게 되네요. 포토박스에는 200장이 다 못들어가고, 150여장 정도 들어간다는 설명이 딱 맞네요.
하, 그러고는, 포토북 할인 쿠폰을 줍니다. 포토북은 안 만들길 잘 했습니다. ㅎ
미리 만들었으면, 쿠폰 아까울 뻔했습니다. 울 아가들은 특이하게, 자기 사진만 보면 내 얼굴이라고 자랑 자랑 합니다.
오늘 갖다 보여주고, 아가들이 고르는 사진으로 포토북 만들어 선물해 줘야겠네요!
이번에도 역시 잘 받았습니다. 늘 실패란 없는 스탑북입니다!
두번째로 사진인화를 해봤는데요, 제가 원했던 DSLR의 느낌까지도 너무나 잘 표현됐어요!
심지어 배송도 정말 빨라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늘 빨리 배송됐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와우..ㅇㅁㅇ!!
그리고 늘 무광을 선택하는데, 정말 고급스럽고 너무 좋았어요.
사진 편집하면서 필터도 몇개 사용하고 그 느낌대로 잘 나왔습니당!
(사실 제가 못찾는건지 기능이 없는건지 필터의 강도도 조절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늘 감사합니다 스탑북!!

?
포토북 받아보고 너무 만족해서 바로 포토 엽서도 주문했는데요.
목요일 밤에 만들어 결제하고 토요일 오전에 바로 받았어요! 두 번째 주문인데 늘 배송이 빨라 좋네요 :D
포토엽서 만들면서 특히 괜찮은 점들 적어봅니다.
[글씨 작성 가능]
스탑북 엽서는 이미지면이랑 엽서 레이아웃에 모두 글씨를 적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사진 면에는 작게 지명을 적어 넣었답니다. 엽서 부분에는 서명을 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무광/유광 선택]
반딱거리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아서 코팅 없이 무광으로 선택했는데요, 사진의 감성적인 부분이 잘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유광을 고르면 더 선명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또 사진을 전체적으로 채울지, 혹은 여백을 남겨둘지를 고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화질&색감]
사실 여기 있는 사진 모두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한 것들인데요. 눈으로 볼 땐 괜찮은데 엽서로 만들면서 화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 포토북 때처럼 색감도 선명하고 화질도 잘 나왔더라고요! 괜한 걱정 했던 것 같아요. 2014년 출시 기종으로 찍은 사진들도 선명하게 잘 나왔습니다 ^^
[종이 케이스]
엽서를 담을 수 있는 종이 케이스가 함께 오는데요, 뒷면에 날개를 접으면 액자처럼 세워둘 수 있어 유용했어요. 엽서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래 사진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대만 여행을 앨범으로 만들어 보고 대만족 후
바~로 싱가포르 여행도 앨범으로 제작 해 봤습니다.
역시 누가 봐도 싱가포르 여행 앨범이구나~ 싶은 표지가 마음에 쏙 듭니다.
그런데, 사실 싱가포르는 저 혼자 여행 다녀 온 적도 있고, 이렇게 동생이랑 다녀 온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다시 한 번 더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 곳이기도 하고요..
싱가포르 여행 앨범을 여러 권 만들게 되면, 겉표지 만으로는 그 각각에 대한 구분이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탑북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 지역 전용 테마는 마음에 쏙 듭니다.
저처럼 디자인에 문외한인 사람들은 전체 틀이 갖춰져 있는 곳에 사진만 쏙쏙 집어 넣으면 되니까 엄청 편하고 좋더라고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명물, 명소 이미지 덕분에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아~ 내가 싱가포르 여행 앨범을 보고 있구나~"하는 느낌이 물씬 물씬 납니다.
앞으로도 종종 앨범 만들러 오겠습니다!!
시집 간 언니를 제외하고 우리 가족끼리 대만을 다녀 온 건 어느 덧 4년 전! 2013년.
외장 하드 속에 잠들어 있던 사진이 아깝기도 하고, 생각 날 때 꺼내보자니 컴터 켜고 외장하드 연결하기도 귀찮아서
처음으로 스탑북에 회원 가입해서 앨범 제작까지 해 봤습니다.
사실 다른 사이트에서 앨범을 한 권 만들어 본 적이 있었는데,
어디가 더 사용하기 편한지 궁금하기도 했고요.
결과는~
스탑북이 사용하기 훨씬 훨씬 편하네요.
그냥 원하는 틀을 클릭! 드래그! 앨범 위에 갖다 놓기만 하면 끝이더라고요.
게다가 Story1, 2, 3 이런 식의 구분 페이지가 있어서, 날짜별로 구분하기가 좋았습니다.
이런 대각선 사진틀 같은 것도 왠지 세련되어 보여서 한 번 넣어봤는데, 역시 좋네요~
앞으로도 묵혀뒀던 여행 사진들 꺼내서 자주 만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하하하하
2016년 4월, 두 아들을 데리고 가족 여행을 떠났던 제주도 여행사진을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완성했네요.
그 사이에 작은 아이의 한살 이야기 책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더랬지요.^^;;
(이건 자그마치 158p짜리의 프리북이라 제작기간만 근 두달이 꼬박 걸렸지요.)
4월을 넘기지 않고 만들려 노력한 끝에 드디어 완성했네요.
포토북에 여행기록을 많이 쓰는 편이라
일기장을 참고해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드느라 나름 애썼답니다.::
꼭 여행북이 아니어도 한손바닥 남짓한 크기로 쏙 들어오는 빈티지북은
보관하기에 부담없는 아담한 사이즈,
커버에 사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60p의 사진과 글을 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인 듯해요.
전 사진 욕심과 글욕심이 많아
기존의 사진틀 외에도 원하는 형태로 사진틀과 글상자를 좀 많이 넣는 편이거든요.
재작년 2주간의 미국여행 사진을 빈티지북을 만든 이후
은근 빈티지북이 아주 괜찮은 아이템으로 보이더라구요.
근데.. 19800원이라 배송비가 발생한다는 점이 좀 아쉬움으로 남긴 해요.
그래도 가성비만큼은 최고인 듯합니다.
즐거운 추억을 또 하나의 사진책으로 만들 수 있게 되어 넘 좋네요.
사진책을 받는 날은.. 왠지 선물을 받는 기분이 되어서요.^^
항상 애용하는 스탑북! 자꾸만 만들게 되네요!!





결혼한 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결혼할 때 웨딩 촬영 하고 촬영한 스튜디오에서 만든 웨딩포토북 말고는 따로 없었거든요.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은 수백장 찍은 것 같은데,
막상 포토북으로 만들어지는 사진은 20장 내외
나머지 사진들을 jpg 파일로 USB 에 꽁꽁 숨겨 놓기가 아쉬워서,
스탑북에서 웨딩 포토북을 하나 만들었어요.
'자기야 BOOK'
이라는 상품이고요, 사진도 50장 이상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제가 원했던 그대로 뚝딱! 제작되었네요.
웨딩 촬영 후, 스튜디오에서 제작해주는 웨딩 사진 앨범은 너무 무겁고
사진도 몇 장 안되서, 잘 안 꺼내보게 되는 단점이 있는데요.
스탑북에서 4만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가벼운 포토북을 근사하게 만들 수 있어서, 저는 참 좋았어요.
앞으로, 아이도 생기게 될 거고,
여행도 많이 다니게 될 텐데,
그때마다 테마별로 포토북 제작해서 간직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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