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인화만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감사한 일~
남편의 연습작품 사진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주니 고마워하고 맘에 들어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모아 만들어주고 싶네요~~

할인할때 포토그랩스로 포토북만들면 정말 짱인듯요.
다음 할인은 언제인가요? ㅜㅜ
드림클래스 상품은 처음 이용해봤는데 확실히 일반 포토북과는 퀄리티가 다르네요.
다음번에도 드림클래스 상품으로 이용해야겠습니다.
잘받았습니다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고맙습니다~
잘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카페 일기처럼 따뜻한 느낌의 패브릭으로 되어 있는 표지가 정말 맘에 들어요~
색깔별로 시리즈 제작 중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상품 많이 만들어 주세요~
만족합니다
작년에도 한번 더 만들어야지 했는데, 바빠서 작업을 못하고
올해 하게 되었네요 ^^
처음 만들었을 대부터 겉커버가 너무 예뻐서,
시리즈로 만들어서 책장에 꽂아두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받아보고 또 확신이 듭니다.
다음에도 한권더 제작해서, 예쁘게 꽂아주겠습니다~!
제작하면서는 여러가지 꾸밀 아이템도 많고,
보관시간도 여유있고 예전에 꾸민 파일도 다시 보면서
참고할 수 있는 점 등 좋은 점이 많았어요!
다만, 제가 잘 못하는 건지 정해져있는 틀에서, 사진의 크기를
바꾼다거나, 위치를 조정하는 게 되는 게 있고,
안되는 게 있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기능이 추가되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요~!
폐이지를 다양하게 할수있으 좋다
색감이산듯해서좋다
사진툴이다양해서좋다
이모님 및 친적분들 모시고 간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서 고른 포토북이 "시크북" 레드 였어요~
사실 컴퓨터로 작업하고 앨범을 받기 전까지는 사진이 깨끗하게 잘 나올지 엄청 걱정했는데
받아보고 그 걱정이 기우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ㅎㅎ
이모랑, 친척언니도 너무너무 좋아하구요 제가 왠만하면 여행갔다와서 포토북을 만드는 습관이 있는데
좀 중요하신 분한테 선물하거나 할때 이 시크북으로 해서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ㅎㅎ 다만 사이즈가 좀 큰 관계로
화소가 좋고 배경이 좋은 사진이 있으면 금상첨화구요!
앞으로도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만들어 보면 역시나 잘했다는 생각들어요
스탑북에서 임실군 각읍면 마을유래를 사진으로 남겨서 오래보존 하려고 하는데
현재는 여덟개 면을 만들었구요
나머지 4개면은 만드는중이구요
사진을 현재의 사진과 과거의 사진을 비교 해 보는 것도 재미있구요
늘 만족합니다.
아직 4개면이 남았는데 사진을 다 찍어오는 대로 다시 편지 할 예정
항상 만들어 보면 역시나 잘했다는 생각들어요
스탑북에서 임실군 각읍면 마을유래를 사진으로 남겨서 오래보존 하려고 하는데
현재는 여덟개 면을 만들었구요
나머지 4개면은 만드는중이구요
사진을 현재의 사진과 과거의 사진을 비교 해 보는 것도 재미있구요
타이베이에서 먹었던 망고빙수가 정말 맛있었다. 시원 달콤함이 앨범을 통해 다시 느껴본다.
우리민족이 예전부터 영산으로 추앙하는 백두산.
하지만 남북으로 갈라선 지금은 쉽사리 다닐수 없는 세월속에
그나마 중국을 통해서 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동쪽에서 오르는 루트는 북한에서 관리하고,
서.남.북쪽 루트는 중국에서 관리 한다.
이번에 자전거 여행을 다녀온 남쪽 코스(일명 남파)는
이제 막 관광에 눈이 뜨기 시작한 지역인지라
부대시설은 아직 많이 미흡했지만,
백두산이 가지고 있는 원시의 아름다움만은 충분히 느끼고도 남음이 있었다.
비와 안개로 인하여 정상에서 천지를 전혀 보지 못하였으나
조금도 아쉬움은 없다.
100번을 올라야 2번을 보여 줄 정도로 험한 일기의 고산지대의 특성인지라
처음부터 행운이 있을;라 생각지도 않았다.
오며가며 작은 디카와 폰카메라로 기록을 남겼지만,
그동안 디지털로만 봤을때는 몰랐으나, 실제 스탑북에서 인화된 앨범을 만들려니 화소나 크기가 좀 아쉽다.
이렇게 멋진 앨범이 될 줄 알았다면 장롱의 큰 카메라를 가져갈걸...
지금도 앨범을 머리맡에 두고는 심심할때미다 열어보며 그날의 추억을 되뇌여 본다.
세계최초로 텐덤자전거로 부부가 백두산 천지를 등정 하였다
비록 비공인 기록이긴 하지만 이렇게 스탑북의 앨범을 통해 증거도 남았고,
많은 블로그를 통해 전파 되었을테니 나름 기록이 되지 싶다.
지금은 대만 여행사진을 추가로 앨범 제작 중이다.
이 또한 많이 기대된다.
가르치는 아이들 생일때 작은 엽서와 젤리를 선물로 주곤 하는데요
시중에서 파는 작은 엽서를 볼때마다 나만의 엽서를 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항상 고민햇었거든요
검색에 답이있더라구요
몇년전 여행에서 찍은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으로 엽서를 만드니...
스스로도 우와 소리나는 엽서가 나왔네요 ㅎㅎ
받는사람도 주는사람도 행복한 사진엽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