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앨범을 만들다가 점점 큰 앨범을 만들게 되네요.
크고 고급스러워서 좋아요
문득 그리운 얼굴입니다.
얼굴 보니까 반갑고,
헤어진지 벌써 6개월.
여전히 밝은 얼굴로 자알 생활하고 있을 겁니다
부모님이 이제는 당연히 포토북을 만들어주겠거니 생각하실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책커버에 스크레치가 살짝 나서 별하나 뺌..
다른 곳도 어떤지 사용하려고 했다가 사용감이 스탑북이 더 나아서 결국 또 여기에서 주문합니다~
예전보다 배송이 빨라진 느낌. 인쇄도 좋구요.
다만 책커버에 살짝 스티커풀같은게 뭍어오고 살짝 스크레치가 있어서 별하나 뺐습니다. 물론 그닥 티는 안나요
여행사진책을 만든게 10권이 넘어가네요.
그만큼 만족도가 높습니다
배경이 까만 사진이 몇 있었는데 예전보다 인쇄가 더 깔끔해졌네요. 만족합니다.
함께 여행하고 난 다음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할까하다가 포토북으로 했는데 반응이 엄청나네요
주변에서도 모두 좋아하고요
종종 간단하게나마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선물용으로 제작할까하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사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추억들을 잘 간직합니다^^
같은 직장에서 오래 지냈던 선후배들 모여 다녀온 베트남의 다낭, 호이안, 후에.
사내들만의 여행이라 자칫 자유분방할 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품위 지킨 여행.
많이 미안한 땅이지만, 따뜻한 그들의 눈빛에 오히려 푸근했던 느낌.
그 기억들을 담은 사진들을 급히 모아서 만든 책.
제대로 되었을까 염려했는데, 졸속한 작업에 비해 너무나 멋진 책으로 돌아와 환호했네요.
이렇게 후기를 남기면 다음 기회에 할인도 받고. ㅋㅋ
이번 여름, 두 권의 스탑북을 만들고 나니 이제 많이 익숙해진 듯.
또 먼길 다녀오면 신세질게요!
주말을 이용해 짧은 국내 여행을 다니다보면 카메라는 짐이 될 때가 많죠.
그럴때는 가볍게 휴대폰으로 사진을 대부분 찍는데요.
젤리북은 이렇게 가볍고 짧은 여행 사진들을 정리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국내여행의 경우에도 시티북 같은 테마로 정리해본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남기며~
부담없고 간단히 정리하고픈 사진이 있다면 젤리북을 추천합니다. ^ㅡ^
임신을 했을때만해도 성장일기도 쓰고 셀프로 성장앨범도 다 만들어주겠다며 계획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육아전쟁에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사진도 제대로 찍어주지 못했어요. 글 쓰다보니 저 정말 나쁜 엄마인가봐요.
이제 밀린 성장일기를 쓸순없고 사진 찍어놓은거 정리도 할겸 (사진 정리를 안해서 USB에 뒤죽박죽ㅠ) 포토북을 만들어보았어요.
스탑북 베이비몰 이번에 오픈했다는데 정말 모두모두 예뻐요.
아기 엄마들 선택장애 올 것 같아요.
어때요? 고급스럽죠? 약간 광택도 나면서 쿠션까지 들어있어서 감촉도 좋고 보기도 좋아요.
제작하는 방법도 간단해요. 프로그램 까시고 원하는 테마를 골라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해 배치하면 끝-!!
간단하죠?
아- 정말 옛날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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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이렇게 아빠랑 목욕을 하면서 교감을 해주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요새 부썩 떼가 늘어서 힘이 많이 드는데
사진들을 보니까 지금 이 순간도 정말 소중한
시간이겠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힘들다고 요새 거의 사진을 안찍어줬는데 (이제는 사진 찍으려고 하면 전쟁을
해야해요)
지금 모든 스탑북 구매 고객 대상에게 베이비몰 Best 4종 50% 쿠폰도 줘요. 정말 이건 조카 선물로도 좋을꺼 같아요.
11월31일까지라고 하니 전 그동안 사진 많이 찍어서 다른 테마의 포토북을 한권 더 제작해보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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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와의 여행에서 얻은 사진을 묵혀두기 아까워 책으로 만들어 보았다.
추석때 선물로 줄 생각에 부랴부랴 제작~
만들면서 기분 좋았던 책이다. 받아본 책은 기대이상으로 맘에 든다.
결혼부터 함께한 세월이 10년!
그동안 둘에서 셋으로 ... 가족도 늘었고, 함께한 여행이 여러번...
이렇게 함께 나이들어 간다는 생각이 든다. 이래서 오랜 친구가 좋은가 보다 ㅋ
데일리북은 다른 포토북에 비해 표지가 단단하고 비닐커버가 있어 다이어리 느낌이 들었다.
표지에 사진은 인물보다는 풍경사진이 잘 어울리는거 같았다.
스탑북에 데일리북이 너무 이뻐.... 미리보기를 보면서 비슷하게 만들었더니... 고민을 덜한듯 하다.
받아 본 책도 생각했던 느낌과 비슷하게 나와서 대만족이다 .
그리고 추석 보너스를 받은 기분! ^^
베이비책 50%할인권이 있어서 대박... ㅋ
기대않고 받은 이런 선물... 진짜 좋아요. ㅎㅎㅎㅎ
지금까지 몇 년동안 스탑북을 이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소비자를 생각하는 스탑북이 아니라 기업의 이익만을 창출하는 스탑북인가 해서 대단히 유갑입니다. 어제도 제 작업을 보고 다른 친구가 소개해 달라고 해서 스탑북을 소개해 주었지만 마음이 찜찜합니다. 다른 업체를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선택하려고 다른 곳을 소개하지 못했고 스탑북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서비스에 있어서 소탐대실하는 누를 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작년에도 50부 정도 제작을 하다보니 오자도 나오고 수백장 사진중에 중복된 사진도 있어 수정을 하기 위해 1부를 샘플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작년에는 2만원 쿠폰을 주어서 42,800원 중 22,800원만 제 돈을 들려 제작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2건을 제작하면서 몇 일을 고생하며 제작한 고생 결과가 제 돈 85,600원이 듭니다. 이 번 2건까지만 스탑북을 이용하고 다른 업체로 가려고 합니다.
스틉북 회사는 2만원~4만원 아끼려다 앞으로 몇백만원으르 놓치는 우를 범하지를 않기를 바랍니다.
작은 것을 욕심내다 큰 것을 잃는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10일만 지나고 나면 이런 글도 올릴 일 없을겁니다.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딩동~![]()
스탑북 베이비북이 드디어 왔어요!!!

엄청 궁금하게 만드는 스탑북 베이비북.


안에는 뽁뽁이로 잘 싸서 손상없이 잘 배달되었어요.
깔끔한 스탑북 베이비북 포토북.

크기도 큼직하니 보기도 편한 스탑북 베이비북.
화질이 짱입니다! 아기 포토북 추천 괜히 하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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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스탑북 베이비북 하드커버는
견고함과 내구력이 장점이어서
오래도록 변형없이 간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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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 베이비북은 종이 재질도 굉장히 좋아요.
흐물거리는 종이재질이 아닌
오래오래 보관해도 변하지 않는. 바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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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만져도 안전하게 만들어진
스탑북 베이비북.
쿠션커버가 실제로보니 더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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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 베이비북의
폭신폭신 쿠션커버는 진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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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가장 먼저 보고 싶다고
스탑북 베이비북 꺼내자마자 펼쳐보내요.
사진 한 장 한 장 보면서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면
"이게 뭐야~?" 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아는 사진이 나오면 반가워서 소리도 지르고~
역시나 우리아기 선물로는
스탑북 베이비북이었어요!
해주길 잘했다라는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사랑스럽기만한 작은 외손자 형우의 두 돌을 맞아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큰 손자 민이에게 만들어 선물했던 스탑북의 맘스베베북이 좋을 것 같아 형우가
태어날 때부터의 사진을 모아 보니 제법 분량이 많다. 민이때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
사진 사이즈를 대. 중, 소로 구분하여 120장 정도를 골라서 작업을 마치고 장바구니에 옮겨
놓았는데 마침 컴퓨터 하드디스크가 말썽을 부려 고치는데 보름을 넘겼더니 장바구니에
있던 것이 없어져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하여 서둘러 만들어서9/20일 밤에야 주문을 하였지만
마침 추석명절이 코앞이라 9/23일까지 받을 수 있을까 걱정 했는데, 오늘 외출했다 돌아오니 문앞에
스탑북봉투가 놓여있질 않은가? 필요한 때에 받을 수 있도록 애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특히 일손이 가장 바쁜 때임에도 불구하고 최단 시일내에 사진책을 보내준 스탑북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인스타그램ID: kimjohnning
8월에 내일로 다녀와서 사진 많이 찍었다고 친구에게 자랑했더니
스탑북에서 책을 만들라고 추천을 받았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사진 질도 좋았고 생각보다 더 튼튼해서
기분 좋았어요.
크기도 적당해서 무겁지도 않고
맨날 PC드라이브에 저장해놓고 사진 열어보고 그랬는데 그러다보면
자주 안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내 손안에 딱 들어오니까
보일 때마다 찾아서 꺼내보게 되면서 즐거웠던 추억이 또 떠오르게 되고
친구들에게도 자랑하게 되더라구요.
추억을 직접 손으로 만질 수 있게 해줬달까요? 정말 볼때마다 기분 좋아요~
자주 이용할게요~
같이 여행하는 외국인 친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서 포토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처음에 포토북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프레임도 많아서 뭘 사용해야 될까 고민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 중에서도 표지도 마음껏 제작할 수 있고 프레임도 자유롭게 구성이 가능한 프리북을 선택했답니다!!
그래서 앞면과 뒷면 표지에는 각각 투어 날짜와 쇼울 로고로 꾸며봤어요! 짜잔!!!!!!
이런 식으로 자유로운 프레임이 가능해여!
그래서 저희는 외국인분들 한 명씩 개인 컷도 넣고 팀별 사진, 단체 사진을 넣었답니다.
정말 예쁘죠?!?!?
포토북이 꽉 차도록 단체사진이 나와있는 걸 보면 투어하던 날 생각도 나고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예쁜 포토북을 만들 수 있다니!! 나중에 개인적으로 여행 다녀온 사진으로도 포토북 만드려구요!!!
사진 정리가 늦어
일주일만에 주문하고 이틀만에 배송받음
모든 스탑북 구매시에
이렇게 베이비몰 50프로 할인 쿠폰도 옵니다^^
아가 성장 앨범이지만..
베이비몰 보다는 그냥 심플한게 좋아 타이틀리스로 고른거에요.
커버는 패브릭 하드커버인데
고급스럽고 예뻐요.
컬러도 좋아하는 미색..^^
백일 전이네요.
좋아하는 사진^^
아까 것은 디카로 찍은거고, 이건 폰카로 찍은 것
화질 차이가 나지만
폰카 사진도 괜찮아요.
주문하면서 화질저하 될거라고 주의 받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주문했어요ㅎㅎ
승동생말대로 폰카사진도 괜찮다기에^^
오히려 자연스럽고 빈티지하고 마음에 들어요ㅎㅎ
이런 사진 좋아~~
처음 머리 자른 날
처음 뒤집은 날
처음 앉은 날
처음 이유식 먹는 날
모두가 처음인, 우리 아가의 성장 사진
이렇게 책으로 출간했다!^^
움메~ 하니까...
아빠 입을 쳐다봄ㅋㅋㅋㅋ
출력은 많이 해봤어도 책은 처음이에요.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주기 좋다는 최장점이!!^^
사이즈는A4 절반 크기.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은 크기에요.
저는 스튜디오 성장사진 한번도 안찍어줬어요.
예쁘고 화사하긴 하지만
정해진 포즈라 감흥이 안오더라고요.
무료로 해주는 것도 안했어요.
왜 안해주냐고, 다들 그럽니다ㅋㅋ
하지만 스튜디오사진 안찍어주다고 아가한테 미안해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사진 동영상 예쁘고 독특하게
무척 많이 찍어주고 있고,
그리고
사실 남편과 단 둘이
밴드에 성장앨범을 만들어 사진업데이트하고 있어요.
그 사진들이 이 사진들입니다^^
승공주양 고마워♡
예쁜 앨범 제작해준 스탑북에게도 감사^^
승공주블로그 요기요기
▽
http://blog.naver.com/seungpri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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