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크지는 많큼 dpi를 높이니까 참좋아요
올해는 정말이지 밀린 일을 마무리하는 해인 가봐요.
450여 페이지에 걸친 3권의 프리북을 거의 6개월 만에 마무리하고,
또 1월에 언니와 다녀온 대만 여행 책도 2~3주 정도 빠짝 공들여 만들었네요.
워낙 방대한 분량으로 포토북을 만들고 나니
80여 페이지 정도 되는 건 그래도 가벼웠던(?) 작업이랍니다.ㅎㅎㅎ
근데 이번 사진 책은 정말이지 우여곡절이 많았답니다.
여행포토북 할인 이벤트 날에 맞추어 편집을 완료 했었는데
장바구니에 이미지 업로드 실패로
고객센터 기사님의 도움을 받았었네요.
그런데.. 이미지가 절반 이상 날아간 바람에...ㅠㅠ
다시 200여장의 사진을 넣느라 힘들었어요.
다행히 이전 편집본 이미지를 다운 받아주셔서
그걸 보고 원래대로 만들어 다시 주문은 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할인 이벤트는 끝난 후라 그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건 정말 아쉬웠어요..ㅠㅠ
우여곡절 끝에 받은 포토북을 손에 넣고 감개무량 했는데..
이번엔 사진 한 장의 이미지가 제대로 인화가 안되어 다시 문의해 놓았네요.
언니와 둘이서 한권씩 가지려고 2권 주문해서
언니에게도 선물했답니다.
여행의 기억은 항상 스탑북과 함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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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사진이 들어가서 모습을 공개하기가 좀 그래서 사진이 없는 후기로 올리기로 했어요.
너무 예쁘네요.
화질이 좋지않은지 편집할때 느낌표? 같은 경고표기가 되길래.. 대체할 수 있는 사진이 없어 반신반의 하며 진행을 했습니다.
서프라이즈 생일선물이라 고민을 하면서 만들었는데, 정말 깜짝 놀랬어요.
앨범도 고급지고 우려했던 사진들이 모두 너무 잘 나왔어요-
어떻게 이렇게 인쇄가 됬지?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게 잘 나왔어요.
정말 사진 인화한거처럼 모든 사진이 다 깨끗하게 잘 나왔어요.
작업이 완성됬다, 출고됬다 등 알림 문자가 없어 제가 매일 로그인하며 궁금함을 달랬는데,
빠르게 작업되서 배송됬어요. (그래도 언제까지 필요한거라면 1주일은 여유를 두고 만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애용하게 될 것 같아요^^
고민하지말고 하시길!!
2020 한해 동안 책이 몇 권이 탄생할 것인지
벌써 5권째 책이 탄생되었다.
고맙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다

ㅇㅕ행 책 만들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형편 없습니다. 화질도 나쁘고 편집도 엉망이네요.
아이들책만 만들어오다 친정가족여행에 이어 엄마칠순까지...
사진인화만 하던 가족들이 너무나 좋아하던 책~
두고두고보아도 새록새록 추억이 떠오른다는 가족들 말에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행복한 가족들과 친척분들의 모습을 가까이 곁에두고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게되어 고맙다고 하네요
앞아로도 부탁한다는 말에 평생 스탑북과 함께할 운명인가봅니다
요즘은 엄마표 태교일기가 인기가 많지요.
그런데 전 악필이라서 그렇게 하는게 안쉽네요.
직장까지 다니다 보니 태교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
신랑을 통해서 이곳을 알고 작업을 시작했지요.
신랑 거래처에서 주신 쿠폰을 받고
보통은 그냥 이거 뭐... 귀찮아 했는데 ㅋㅋㅋㅋ
우리 샬롬이 위해서 한번 해봐? 라는 생각에
틈틈히 작업을 하고 저장하고 하다가 쪽수가 작은게 아쉬워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지요.
다시금 처음부터 할려니.. 눈도 아프곤 했지만.
그래도 한장 한장 하면서 설레임으로 시작했지요. ^^
어떻게 만들어져서 올까.... 설레임과 기대...
문자가 딩동...
택배가 배달됐데요.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다...
신랑이 그냥 뜯을려고 하는걸... ㅋㅋㅋㅋㅋ
바로 뭐하는거냐고 발끈했네요 ㅋㅋㅋㅋㅋ
얼른 카메라 카메라... 그래서 찰칵 찰칵 ^^
포장부터 표지 그리고 속지 모두모두 맘에 드네요...
이제 우리 샬롬이 태교책은 스탑북에서 계속 작업하는 걸로 쭉~~~` ^^
처음으로 만들어 본거라 좀 어려웠지만 만들고 나서 뿌듯했어요
엄마도 좋아하시고 손님들 올때마다 보여주는 듯.ㅋㅋㅋ
아주 우연찮게 포털 서치를 통해 알게되었고, 엄니 칠순 잔치겸 가족여행을 계획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포토북으로 만들었다.
제작 내내 쉬운 인터페이스 그리고 다양한 테마를 잘 활용하여 아주 만족스러운 포토북을 제작했고, 어머님꼐 잘 전달하여 소중한 자료가 된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는 동생한테 스탑북에서 만든 앨범을 선물 받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저두 몇권 만들어보았네요..스마트폰에 숨어있던 사진들을 보니 추억도 떠오르는게 넘 기분이 좋았답니다..
여행의 마무리는 항상 여행포토북을 만드는데
스탑북 포토북을 애정하는 이유는
각 도시별로 여행테마에 맞는 표지디자인과 내지가 너무 예뻐서
따로 포토북 꾸밀 걱정없이 편하게 만들 수 있고,
만들어진 결과물도 잡지 못지않게 세련되고 예쁘기 때문이에요!
스탑북의 여러 포토북 종류 중
제가 여행포토북 만들때 사용하는 포토북은 시티북인데요,
전 베트남, 상하이, 인도 시티북을 가지고 있어요.
상하이, 인도는 몇년 전에 만든건데 그때 비해
도시 수도 계속 늘어나고 디자인은 더 세련돼졌더라구요^^

모스크바, 세부, 스위스, 뮌헨, 사이판, 하와이, 프라하, 파리, 이탈리아, 도쿄까지..
갔던 곳들 거의 있어서 다 만들고 싶은데
그럼 쩐의 압박이 좀 되겠죠?ㅋㅋ
제가 대만갔다왔을땐 대만이 없어서 넘 아쉬웠는데
역시 기다리니까 생겼어요!! 스탑북짱!!

A5는 가로로 긴 모양, 198은 정사각형 모양이에요.
전 모두 A5로 통일하고 있어요^^
페이지수는 46, 78로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고
레이아웃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페이지 추가는 안된답니다.
도시별 내지가 그 도시 여행이미지와 맞게 되어 있어서
사진 넣을때도 참 편하고
따로 스티커같은거 덕지덕지 붙여가며 꾸미지 않아도 돼서 좋더라구요~~
빨라져서 더 좋네요 ㅎㅎ
쫙쫙 펼쳐지는 무선제본은 소프트커버만 가능해요.
남편은 바빠서 친구랑 떠난 나름 태교여행이었어요 ㅋㅋ
레이아웃이나 Taipei Story 같은 텍스트 모두 포토북에 있는 디자인이라
꾸밀 걱정없어서 넘 좋죠 ㅎㅎ
여행도 딱 넷째날 일정까지 있어서 안성맞춤!!
앞뒤 순서도 바꿀 수 있어요.
그때그때 사진에 맞는 레이아웃 찾는게 좀 시간 걸리긴 하지만
정성들인만큼 이쁜 포토북이 나오긴 해요^^
원래 포토북에 텍스트 넣는거 싫어하는데
스탑북 포토북은 넣어도 촌스러워지지 않아서 좋아요 ㅋ
텍스트나 얼굴이 넘 자세히 나오지 않게 하려고
살짝 날려 찍었더니 빛반사돼서 나오는데
화질도 좋답니다!
포토북의 마지막은 언제나 그렇듯
여행먹방샷으로~~~
마침 딱인 스냅샷 레이아웃이 있어서 4페이지로 늘려서 만들었죠!
소셜에서 할인권 판매하면 바로 쟁여둘만큼
몇년째 제 돈주고 만드는 포토북이 스탑북인지라 강력추천해요♡
이제 4권짼데 앞으로 가는 여행지도 스탑북 시티북으로 만들 예정이에요^^
다양한 도시들 계속 업뎃되길~~~ㅎㅎ
이번이 2번째 앨범제작
여행을 다녀오면 컴퓨터에만 저장해 놓고 한번도 꺼내보지 않던 사진과 추억들
앨범을 만들어 놓고 나니 자주 손이가게 되고 나도 모르게 웃고 있는 나와 가족의 모습을 보곤한다
좋은 추억은 언제나 사진과 함께 한다